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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6월3일]해자 새벽 기온이 18도면 괜찮군...딱 좋아!어제 알아본다는걸 깜빡 했네...다 같이 가려면 미리 다녀와야 하는데...몇 시부터 하는질 모르니...이거 참!지불의사가 있는지 모르겠군...이런걸 구독해보세요라고 하면 그 서비스에 절대 지불할 의사가 없을 것 같은데...매출이 증가하거나, 인건비나 재료비가 감소하거나 판로가 확보된다거나 하는 편익이 있어야 하는데...과연 있을까?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단순한 정보의 제공이라면 대체제가 있으면 더 골치 아플텐데...계약, 청구, 미납, 해지는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결국 B2C 형태로 구매처를 확보하려고 하는건 실패할 수 밖에 없을 듯 하군!똑똑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요상한 수법을 쓰다가 결국엔 사기로 끝나버린 사건...그걸 주도했던 자들은 모두 도망가고 모지리.. 2026. 6. 3.
[2026년6월2일]수습 화장실 가는걸 참을 수만 있다면 훨씬 더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 같은데...참을 수가 없으니...누워있는 시간으로 수면시간을 측정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ㅎㅎ잠깐 사이의 엄청난 변화를 아무런 동요없이 바라보고 있다. 감각이 무뎌지는건가? 여유가 생긴건가?^^아직 여유가 있으니 조금만 더 지켜보자!답답하군...본인이 뭘 모르는지도 모르고 있으니...ㅎㅎ그래서 말하지 않았던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것은 언어고, 업과 업을 이어주는 것은 용어라고...용어가 어느 정도 통일되어야 서로 오해가 생기지 아노고 의사소통이 원활해 질 것 아닌가?!대국민호소? 미치지 않고서야 이 상황에 대국민호소라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국민의힘(내란당)은 해산이 답이다.너까지 이러면 어떻게 하냐??하나가 망가지면 하.. 2026. 6. 2.
[2026년6월1일]조심 속이 더부룩하군...역시 한가지만 먹어야지 이것저것 먹는건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을 제외하면 후회만 남는 것 같다.가뿐하게 눈도 떠지고 마음은 내심 귀찮음이 정점에 달했으나 몸상태는 그럭저럭 견딜만해서 일찍 나섰다.어떤 어려움이 있을지 사전에 예측해서 알려주면 무시하다가 막상 그 어려움이 현실화되면 그때 왜 좀 더 강하게 말하지 않았냐고 역정을 낸다. 그럴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본인의 잘못해 대해 사과하고 문제해결을 정중하게 부탁하는게 맞지 않을까?!그런식으로 하면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는다는걸 명심해야 한다.근래에는 옆자리가 원하는대로 채워지지가 않는다. 오늘은 기대해봐도 될까? 무료한 일상에 조그마한 재미라도 가미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구름이 살짝 낀 하늘을 보니 낮에는 푹.. 2026. 6. 1.
[2026년5월31일]여유 모처럼 가져보는 여유...한편으로는 종속되는 것 같아 자괴감도 들지만 그래도 여유를 좀 찾을 수 있어 좋다.이게 천금과도 바꿀 수 없는거지만 천금이 있어야만 한다는게 아이러니하다.마음가짐을 아무리 고쳐먹으려해도 그게 생각처럼 그렇게 쉽지가 않으니...ㅎㅎ언제...어디가 좋을까?여기저기서 난리도 아니군...이럴 때 뭔가 결단을 내려야 할 것 같은데...신의 한수가 될지 자충수가될지...사실 지금도 결코 악수라고 볼 수는 없지만 그놈의 욕심이라는게 문제가 될 듯...ㅎㅎ부위 선택이 필요하다. 오늘도 만약 하던 대로 한다면 엄청나게 고생을 할 듯 하니 신중하게 부위 선택을 해야한다. 문제는 가장 쾌감을 느낄 수 있는 부위가 하체라 하체를 선택할 것 같기는 하지만...ㅎㅎ개뿔도 기여한 바가 없으면서 지 이름을 .. 2026. 5. 31.
[2026년5월30일]기적 오늘도 역시 4시간 정도 잔 듯...커피를 들이부어가며 버텨야하겠구나...ㅎㅎ12시간 남짓한 시간의 휴식 후 다시 운동 시작...살살하자 제발!^^한동훈이 같은 놈이 보수의 대안이라고 떠드는 걸 보면 보수가 망한건 분명해 보인다. 암기 잘 해서 내란대학 내란학과에 들어간 쓰레기같은놈! 낙선하면 저놈 애미가 선관위에 가서 따질 것 같다.하라는데로 하는건 전문일지 모르지만 알아서 하라는건 젬병아닌가? 그런데 알아서 하는걸 하겠다고? 핵심편익이 뭔지도 모르고, 더군다나 대상이 너무 많고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정보소외계층이라고 볼 수 있는데...어떻게 설득할 것이며 설득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수금은 어떻게 할지...아무 고민도 해보질 않았다는게 하나둘 드러나고 있다.음...열보만 앞으로 더 가자.그럼 미련없이 던.. 2026. 5. 30.
[2026년5월29일]섭외 그냥 놔두는건 옳바른 해결책이 아닌 것 같다. 묵혀논다고 발효되서 요거트가 되는 것도 아니니 과감한 결정이 필요해 보인다.눈이 너무 시렵다. 마치 눈 주위에 식초를 뿌린 듯 하다.이러니 눈을 뜨고 있을 수가 있나...ㅎㅎ서두르지 말자...하나씩 격파해 나가는거야...그렇게 하나씩 정리해 나가는거지...서두르면 죽도 밥도 안된다.줍는 것 보다 버리는게 더 어렵구나...머릿속에서 버리라는 놈돠 쥐고 있으라는 놈이 격렬하게 싸우고 있다.다른놈들은 하나같이 별 볼일 없구나...결국 하나만 가지고 웃고울고 하는거야...그런거 보면 이걸 계속 하는게 맞나하는 생각이 든다.이해를 못하는거야? 이해하기 싫은거야? 중요한 모든 해법은 다 가져가면서 고마운줄도 모르네...배은망덕의 끝이 어떤건지 알려주랴?!만약 이마저도 .. 2026.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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