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580 [2026년4월16일]다정 배가 고픈데 아침을 먹을 시간이 마땅치 않군...주린배를 움켜쥐고 출근길 대장정에 오른다...ㅎㅎ어제보단 약간 쌀쌀한 기운이 느껴진다.하늘이 시퍼런걸 보니 낮에는 푹푹 찌지 않을까 싶다. 그럼 이 정도는 견뎌야지...ㅎㅎ일단 내일 내려갈 차는 구했으니 조금 더 여유로운 아침을 위해 머무를 것을 찾아봐야겠다.쓸데없는 생각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지내는걸 목표로 하자.모두가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데 홀로 뒤돌아서 가는군...목표가 꼴찌 또는 존재자체를 의미없게 만드는게 아닐까 의심스러울 정도군...이렇게 병풍은 본인의 마이너스 본능을 계속해서 증명해 주고 있다.심상치 않군...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건가? 속단하기엔 너무 이른가? 어찌되었든 이런 분위기가 좀 더 지속되기를 바래본다. 여기저기서 터저준다면 좋은.. 2026. 4. 16. [2026년4월15일]매일 평소와 달리 힘겹게 눈을 뜨고 몸을 일으킨다. 늦게 와서 늦은 시간까지 운동을 하고 간신히 눈을 붙였으니 당연한 결과인 것 같다. 이런 생활을 매일 한다고 생각하면 끔찍하기만 하다. 중간중간 그곳에서 머물러주는게 그나마 피로도를 낮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 듯 하다.활성화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인가? 전망과는 반대의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분명 걸림돌로 작용할 요소같은데...이건 처음부터 판단을 인간의 몫으로 남겨뒀으니 크게 문제될게 없지만 다른 분야에서 책임문제가 분명 따를 수 있을 것 같다.지금쯤이면 분명 나와야할 시기인데 공지조차 없는 것을 보면 낙하산이 일처리를 제대로 못하고 있거나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싶다. 병풍이 사고친건가?!목적은 통근인 듯 하지만 상당한 구간이 빈 상태고 지극히 짧.. 2026. 4. 15. [2026년4월14일]예약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이 시간에 눈을 떴으니 절반은 성공한게 아닐까? 꽤 오랜 시간 잔 듯 하기는 하지만 왜 이렇게 머리가 무거운지 모르겠다. 조금 지나면 나아지걸라는 기대를 갖고 하루를 열어본다.다들 이유가 있다. 그 이유에 인정은 없다. 너무 작위적이라는 그의 말도 틀린 말은 아닐 수 있다.하지만 그의 말을 들어보기 전에 또 다른 친구는 납득할 수가 없다. 왜 보냈을까? 너무 이른 것 같은데...어떤 놈인지 확인을 해봐야할 듯 하다.고작 요거야? 실망스런 분위가 고조되가고 있다. 어떻게 아버지가 아들에게 사기를 칠 수 있는건지...아버지를 자칭한거긴 하지만...ㅎㅎ몸을 여기저기 한번씩 접었다 폈으면 좋겠네...왜 이렇게 군데군데 간질간질한건지 모르겠다. 아픈건 아니지만 아주 묘한 상태다. 어제 쉬어서.. 2026. 4. 14. [2026년4월13일]영양 하늘이 구름 한점 없으니 한없이 높게 느껴지네...오랜만에 점퍼 속에 반팔 티만 입었는데 새벽공기가 점퍼를 뚫고 들어오니 소름이 끼친다...ㅎㅎ차에 오르면 딴 짓 하지 말고 눈 좀 붙여야겠다.졸다가자다가를 무한반복하며 목적지에 도착...목에 담일 올 듯...평소에 이용하지 않던 노선을 이용해보니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존경스럽네...어쨌든 3개 노선을 이용해서 도착해보니 2분전...ㅎㅎ다시 들어봐도 영양가는 실종...돈 좀 쓰자...허긴 요식행위니 던 쓰고 싶지는 않을 듯 하다...ㅎㅎ끔찍하게 피곤한 하루다...그 하루도 이제 마무리가 되어간다. 오늘은 강제휴식일이다.오늘은 또 무슨 장난을 치려나? 이제 장난칠 시간이 다가오는데...여러가지로 피곤한 인간이다!여기저기서 이놈저놈 다 치고 올라오는구.. 2026. 4. 13. [2026년4월12일]한적함 안개가 짙게 깔린 아침이군...내일 새벽같이 출발해야 해서 부담스럽다기 보다는 초행길이나 다름없어 부담스럽다. 아직 확보하지 못해서 부담스러운 면도 분명 있다.말끝나기가 무섭게 튀어나오는군...ㅎㅎ차라리 저런거 보단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점을 논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게 좀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물론 굳이 개선점을 내놓으려 하지 않겠다는 분위기가 만연해 있다는게 현실이지만, 이건 끌고 나가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믿음과 평온...상관관계가 분명있다.어떤이는 보답으로 마무리를 하고, 어떤이는 배신으로 마무리를 한다.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인거야?내가 하면 인류애고 남이 하면 오지랖인거야?경찰국이라고 자부하던 나라가 일진들이나 할 만한 행태를 보이고 있으니 한심스럽기만 하다... 2026. 4. 12. [2026년4월11일]엎드려 근육통때문에 이른 시간에 눈을 뜨지만 새벽 공복에 느낄 수 있는 뭐랄까 배가 등에 닿는 듯한 느낌이 기분 좋게 만든다. 이제 이른 기상으로 인한 안구의 피로만 해결하면 되겠다. 다시 잔다는거지...ㅎㅎ자율학습인데 왜 감시를 하는거야?그럴거면 강제학습이라고 명칭을 바꿔야 하는거 아닌가? 맞는 말이잖아!일찍 가는건 문제없는데 너무 이르면 그냥 짜증이 난다. 더구나 그 이유가 너무나 터무니 없을 땐 그 짜증이 극에 달한다.인생은 아름다운 소풍길이라고 했다. 그 길의 끝을 보고 있던 두 분...먼저 가신분을 만나러 떠나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이 시간에 가면 딱 좋은데 이불속에서 나가고 싶지가 않다. 매번 이러다 결국엔 센터로 향하고 만다.아직 6시도 되기 전인데 벌써 날이 밝아 오다니...해가 정말 길어진 듯... 2026. 4. 11. 이전 1 2 3 4 ··· 9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