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714 [2026년8월26일]나무늘보 잔건지만건지 도통 모르겠네...눈만 감고 있다고 잔 건 아닌 것 같고...3시도 되기 전에 눈이 떠졌으니 몽롱하다. 쪽잠을 잔 것 같기는 하지만 간밤의 기억이 생생한걸 보면 그닥 영양가 있는 수면은 아니었을 듯...오늘 하루도 피곤하겠네...ㅎㅎ아침부터 땀흘리고 싶지가 않아 천천히 아주 천천히 걷는다. 젠장 아침부터 이렇게 더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지긋지긋하군...ㅎㅎ경제규모가 커지면서 국가재정규모도 덩달아 커지고 있는데 절대값을 정해놓고 검토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 국가재정 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그 기준도 같이 증가할 수 있더록 바꾸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순수한 의도로 대상을 확대한게 아니라 해마다 지원규모가 줄어드는게 뻔해 보이니 대상을 확대해서 전체적인 지원 규모는 유지.. 2026. 8. 26. [2026년8월25일]벽 눈떠보니 5시 전...자려고 마음먹고 불을 끈게 11시 전후...6시간 정도 잔거라고 봐야겠네...만족한다.스트레칭 위주로 가볍게 몸을 풀어본다. 너무 무리하면 하루가 피곤해지니 가볍게...ㅎㅎ엄청나게 어려운 일도 아니라 조금만 신경쓰면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은데 굳이 왜 불러서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는건지 모르겠다.그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기회가 있기는 했지만 그것 역시 극복할 수 없는 일은 아닌 것 같은데...어렵다.도장찍었으니 더 이상 신경쓰지마라...이게 너의 한계가 아닐까 싶다. 못된 것만 배워서 못된 영향력만 발휘하고 있다고 할까?! 말씨름하기 싫으니 어지간한 건 그냥 넘어간다. 설사 그게 발전적인 일이어도 그럴 수 밖에 없을 것이다.이유를 찾아야 그 다음 스텝이 결정되지 않을까? 제 자리에 .. 2026. 8. 25. [2026년8월24일]겉멋 너무 일렀으나 볼일만 보고 다시 청하길 성공...만약 실패했다면 하루가 다른 날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 듯...천만다행이다.가볍게 몸을 풀어본다. 살짝 땀이 배어나올 정도까지 왔는데 흐르게 할 것인가 이 정도 수준에서 멈출 것인가 고민스럽다.그 정도는 애교로 봐줄 수 있다. 중요한 건 밴벅되면 애교가 아닐 것이고 넘어서면 낭패를 볼 것이다. 이번달은 이걸로 족하다.일찍 일어났고 오전 시간이 차고 넘치니 몸에 기름칠 좀 해야겠다. 하루가 힘들지 않게 적당히 몸을 펴주고 아침을 시작한다. 저녁엔 강도를 좀 높여봐야겠다.오늘은 또 얼마나 푹푹 찌려는지...이제 슬슬 출발해야 하는데 나가기가 두렵네...운동할 땐 땀흘리는게 쾌락인데 일할 때는 고통이다...ㅎㅎ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날씨가 너무 한거 아닌가?일.. 2026. 8. 24. [2026년8월23일]신바람 몇가지를 고려해보니 아무래도 오늘 가는게 맞을 듯...너무 피곤하게 살고 싶지는 않다. 혼자만의 시간도 갖고 싶은 욕심이 있는 듯...ㅎㅎ날씨가 시원해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군...운동하러 갈 때만해도 그늘에 있으면 견딜만 했는데 나와보니 그것도 아닌 듯...이렇게 햇볕이 강한데 어떻게 운전해서 가야할지...ㅎㅎ이상한 일이군...할 사람은 정해져있는데 왜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넘어가는걸까? 있어보니 이유가 하나둘 나오기는 하지만 이해불가다. 그 이유가 타당하지 읺다는거지...ㅎㅎ출발이 망설여지기는 했지만 출발 후에는 신나게 달려서 드디어 도착...이제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뭘 먹는다??!!기분만 망친 듯...많은걸 기대하고 갔지만 실망만 가득안고 돌아왔군...이걸 어쩐다? 찝찝하네...ㅎㅎ 2026. 8. 23. [2026년8월22일]파죽지세 확실히 힘들었던 모양이다. 날이 밝은 이후 눈이 떠진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이 정도만이라도 계속 유지되기를...ㅎㅎ또 가야하는데 언제가는게 좋을까?일찍 가면 몸은 편해도 마음이 불편하고 늦게 가면 반대니...계산하기가 애매하네...ㅎㅎ조만간 저 자리도 뺏길 것 같군...유일하게 이긴다고 했던건데 멍청한 병풍이 등장하더니 손대는 족족 곤두박질치고 있다고나 할까...사실 교묘하게 밀어내려는 경향이 있어보인다.외지인들이 많이 들리는 곳에는 한 번도 등장하질 않는구나...얼마나 한심스러우면 쳐다보지도 않을까...병풍이 아는 것도 경험도 없어 휘둘리기만 하니 여기저기서 곳간의 곡식을 빼먹는게 보인다. 곳간지기도 공범이라고 보는게...ㅎㅎ내란수괴의 딸이 가정의 가치는 모르겠다만 사회정의를 운운하는 건 아니지 않냐.. 2026. 8. 22. [2026년8월21일]오분전 눈만 잠깐 감은 것 같은데 눈떠보니 새벽...마지막 날이네...물론 다시 와야하지만...ㅎㅎ어제와 같은 고통을 느끼지 않기 위해 가볍게 스트레칭 위주로 몸을 풀어준다.작전을 잘 세워봐야할 듯...어떻게 하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겠다.머리를 좀 써봐라...대충 넘어가려고 하면 엄청난 재앙에 직면할 것이다. 어려우면 부탁해라.운이 좋다 나쁘다 하며 쉽게 넘어갈 일이 아니다.하루 종일 모여 앉아 있으면 일은 언제 하나?후루 종일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개판 오분전이군...이 상황에서도 성과를 올리는 저력을 발휘해본다...ㅎㅎ날씨가 계속 더워지고 시원해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군...ㅎㅎ결국엔 다시 효자 노릇을 하는군...배신하지 않았어...ㅎㅎ이런 스타일이었구나...그.. 2026. 8. 21. 이전 1 2 3 4 ··· 11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