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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0월9일]시건방 휴일인데 너무 일찍 눈이 떠졌다.요의를 느껴서 깼지만 근육통도 한몫하지 않았을까 싶고 한기가 느껴진 것도 이유 중 하나일 듯 하다.창을 닫고 문을 열어놓으면 어쩌라는건지...답답해서라는데 정작 본인은 문을 전부 닫고 자면서 이러는게 이해불가다...ㅎㅎ누워서 휴대폰 좀 들여다 보다가 우유와 빵으로 간단히 요기하고 다시 잠을 청해봤는데...신기하게 눈떠보니 7시가 넘었다.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 기분이 좋다...ㅎㅎ기본기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는 쪽과 시건방이 하늘을 찌를 듯한 쪽...승리의 여신은 전자의 손을 들어줬다.후자가 기본기가 없는게 아니라 그걸 망각한거지...시건방때문에...ㅎㅎ생각보다 운동이 잘 되는데? 몸만 살짝 풀고 오려고 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무게도 치고 유산소도 잘 되고...덕분에 땀.. 2026. 10. 9.
[2026년10월8일]용도 이불 속에 있으면 덥고, 걷어차면 춥고, 난방을 틀기에는 애매하고, 전기매트가 있었군...ㅎㅎ기본기가 정말 중요하다...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저런 실수를 하다니...당사자의 실수 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주변으로 나쁜 기운을 퍼뜨린다는게 더 큰 문제다.가장 비싼놈이 역할을 못하는건가? 최대한 많은 기회가 가도록 해야 하거늘 저렇게 두면 실패했다는걸 자인하는 꼴이잖아...ㅎㅎ출입이 가능하니 가보고 판단하길 권고한다. 가보면 구루마가 하나 굴러다니는데 그게 뭐하는 물건인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무언가를 실어나르는건지, 안내용인지 아니면 지키려고 둔건지 도저히 겉모습만 봐서는 추측이 불가하다. 그럼 멋있기라도 하던가...이도저도 아니니 어렵지 않게 결정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최고라고 자부하던 녀석들이 추락하.. 2026. 10. 8.
[2026년10월7일]긴장 기온이 또 내려갔군...이젠 춥네...서늘해!고작 몇일 차이인데 앉아 있을 때 느낌이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몸서리가 처지는게 이전과는 다르다.책에서 배웠지만 그래도 신비롭다.사계절이 있다는 것과 각각의 색깔이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게 신기하다...ㅎㅎ결전의 날이 밝았군...과연 결과는 어떻게 될까?작년같은 놀라움을 안겨줄지...예전같은 실망감을 안겨줄지...기대가 되는군...ㅎㅎ만약 우리나라에서 그런 말을 했다면 어땠을까?미국놈들 참 대단해...저렇게 말하는데도 조용한거 보면 대통령이나 국민이나 둘 다 제정신은 아닌 듯...ㅎㅎ잠을 충분히 잔건가?아직까지는 이른 시간이라 별다른 느낌은 없지만 왠지 부족한 느낌이 든다. 물론 하루이틀 일은 아니지만...ㅎㅎ언제 한 번 타봐야 하는데...오늘이라도 당장 .. 2026. 10. 7.
[2026년10월6일]해산 기온이 많이 내려갔음에도 자다가 더웠는지 이리 뒹굴 저리 뒹굴하다가 눈을 떴다. 근육통이 몸을 덥게 만드는 듯 하다. 허벅지며 어깨며 등이며 안아픈 곳이 없군...어제도 제법 강도가 높았던 건 확실하다...ㅎㅎ이 날씨에 얇은 면티 하나 입고 새벽 출근길에 오르는 당신에게 경의를 표한다. 돈이 없어서 두꺼운 옷을 못입는 건 아닌게 분명해 보였으니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는다...ㅎㅎ트럼프의 정신이상설이 돌고 있는데 설이 아니라 그냥 딱 봐도 노망난 늙은이라는 생각이 들던데...똥오줌은 가리냐?!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200만원짜리랑 차에 싣고 배달해서 설치까지 해줘야하는 30만원짜리랑 뭐가 더 좋을까? 물론 둘 다 녹녹한 상황은 아니지만 30만원짜리 많이 팔아봐야 널마나 남겠어?! 더군다나 저가.. 2026. 10. 6.
[2026년10월5일]응원 일찍 눈을 떴지만 그나마 일찍 잠든 것 같아 수면부족은 아닌 듯...연휴의 마지막 날이 이렇게 시작된다. 어제도 운동량이 제법 된 듯 허벅지와 등이 뻐근하지만 기분은 최상이다.하늘이 흐리멍텅한게 비가 오려나? 비오면 의사결정이 쉬워지겠군...ㅎㅎ욕심이 지나치네...욕심때문에 너무 고생시키는 듯...저러다 누구 하나 쓰러질 듯...그래도 변하지는 않겠지?! 안전보다 욕심을 채우는게 우선일테니...잔인한 놈들!요즘 암살자들이라는 영화때문에 좀 시끄러운데...왜 배우들 집앞까지 가서 난리를 피우는지 이해가 안된다.그리고 영화를 영화로만 보고 재미가 없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안보면 그만 아닌건가? 갑자기 노무현대통령도 영화화하자는 말까지 나오던데, 하고 싶으면 해라...이미 변호인이라는 영화가 나왔었고 흥행도.. 2026. 10. 5.
[2026년10월4일]행성 좋은 소식이든 나쁜 소식이든 소식이 들려온다는건 한편으론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건가?!오늘은 좋은 소식이 하나 왔고, 나머지도 좋은 소식이 오기를 바래본다. 동업자 정신이 없는 놈이 속한 곳에는 나쁜 소식이 전해지기를...ㅎㅎ좋은 소식을 전해주기는 했지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는 녀석이 있는 곳이라 해도 이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 정해진 규칙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지역마다 규칙이 다 다른 듯 하니 큰 손해를 본 듯...ㅎㅎ날씨 좋네...이렇게 짧은 여휴의 남은 하루가 가는구나...그래도 다음주는 3일만 나가면 되니 전혀 걱정되지가 않는다...ㅎㅎ수영을 가려다가 그냥 센터로...수영이 두려운게 한번 시작하면 3km는 해야만 수영을 한 것 같아서 기어코 .. 2026.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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