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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9월10일]포근 이러다 눈내리겠네...하루하루가 지날 수록 기온이 내려가니 조만간 얼음얼고 눈이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어제는 시원했다면 오늘은 서늘하다!불안하겠네...영향이 미칠 것 같은데...그럼 다음엔 어떤 쓰레기차가 주차를 하려나? 길거리에 어떤 쓰레기차들이 돌아다니는지 좀 살펴봐야겠군...ㅎㅎ그냥 마련했겠거니 하겠네...기껏 알아본다는게 그냥 다 알려진거 재확인하고 오는 수준일 듯...ㅎㅎ그런 일이 있었다고? 기사를 통해 접하기는 했으나 가볍게 여겼는데 내막을 알고나니 소름이 돋는다. 토론을 하고 해법을 연구했다는거잖아...무서운데...ㅎㅎ특별할 것 없으니 너무 기대하지 마라...높은 자리에 있으니 특출난 뭔가가 있을거라고 지레짐작하지만 그런 사람은 극소수다...대부분은 줄을 잘타서 한자리 얻은 것 .. 2026. 9. 10.
연석회의란 연석회의(連席會議)는 쉽게 말하면 서로 다른 조직·직위·위원회에 속한 사람들이 함께 참석해서 하는 회의를 말합니다.예를 들면, A부서와 B부서가 회의를 함께 개최한다거나, 국회의 상임위원회 여러 곳의 관계자가 함께 참석한다거나, 정부 부처와 국회 관계자가 함께 논의하는 경우를 연석회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즉, 각 조직이 따로 회의를 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된 여러 조직이나 구성원이 ‘연석(함께 자리에 앉음)’하여 공동으로 논의하는 회의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특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말하는 연석회의는 그 맥락에서는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관계자 등이 함께 예산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 9. 9.
[2026년9월9일]아니면말고 하루이틀이지...이렇게 매일 어떻게...체력방전은 시간문제다...그래서 차만타면 잠이 빠져드나??해가 하루가 다르게 짧아지는군...얼마전까지만 해도 출발할 때면 해가 나와 있었는데 이젠 한참을 지나야 날이 밝아오니...해야 짧든 길든 중요하진 않지만 날이 시원해진건 환영할만한 일이다.집안이 편안하고 화목해야 바깥 일도 잘 풀릴텐데...저놈의 집구석은 울고 싶은 놈 뺨을 때리는 꼴이지 않을까 싶군...가뜩이나 병풍이니 배경이니 하며 무능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는데 안에서까지 저러면 같이 죽자는 심보가 아닐까 싶다. 사실 무능이 먼저라 안에서 저런다고 별 영향은 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ㅎㅎ내일 정도면 한 번 가봐야 하는게 아닐까 싶다.좋아서 가고 싶다기보단 이곳이 싫어서 간다고 하는게 정확할 듯 하다.안정.. 2026. 9. 9.
[2026년9월8일]나아갈 날씨가 환상적이네...이런 날씨에 가야할 곳은 분쟁으로 얼룩진 곳이 아니라 분수를 내뿜는 초록초록한 공원이나 산과 바다여야 할 것 같은데...ㅎㅎ오늘이면 가따부따 말이 있겠지...해결된거면 다행이고, 아니라면 기가 좀 눌릴 수도 있을 듯...얼마 가지는 않겠지만...ㅎㅎ힘들어보이진 않지만 조금만 해도 숨이 턱까지 차올랐던건 전신을 사용하기 때문인 듯...처음 해보는 것임에도 아침에 몸이 가벼운건 운동효과가 없기 때문인가? 그럴리는 없는데...ㅎㅎ일단 잡기는 했는데 발길이 많이 줄어들었군...그닥 마음에 들지 않는 징조지만 기다려보련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니 기다려보는 것도 좋은 선택지 중 하나이리라!대단하다...설마 옆은 아니겠지??공공장소에서 스테인리스 도시락을 숫가락으로 박박 긁어서 먹을 수 .. 2026. 9. 8.
[2026년9월7일]나이길 오늘은 피곤에 쩔어 하루를 다 보낼 듯...4시간도 못잔거 같은데 하루가 활기차면 말이 안되지...차안에서 눈을 좀 붙일 수 있다는게 유일한 위안거리가 아닐까 싶다.이제 슬슬 출발해 보려고 하는데 벌써부터 눈이 시렵고 머리가 무거워지기 시작하는군...큰일인데...ㅠㅠ지난 몇주 동안의 생활방식을 앞으로도 계속 유지하고 싶다...지쳤다!도장찍었으니 할 일 없다...감히 바꿔달라했으니 볼 일 없다...한놈의 출세욕때문에 급하게 먹은 떡이 사람 여럿 골로 보내는 것 같다. 물론 갔다가 돌아온 정신병력이 의심스러운 자의 탓이 제일 커보이지만...ㅎㅎ어지간해야 그러려니 할텐데...정도가 많이 심하다. 고작 3주정도보낸 생활패턴에 익숙해진 탓인지 새벽같이 나서는 생활에 적응하는게 첫날부터 고욕이다. 졸립다...눈꺼풀.. 2026. 9. 7.
[2026년9월6일]나라서 여전히 소녀같군...다행스럽다고 해야하나? 나쁜건 아니니 즐거워해야지...ㅎㅎ여기저기 안쑤시는 곳이 없어서 오늘은 수영장으로...상대적으로 근육에 부담이 적은게 수영같아서 일단 수영장으로 발걸음을 옮겨본다.지난번보다는 제법 돌아준 듯...예전처럼 3km씩 쉬지 않고 하는건 다음날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300m씩 끊어서 1.5km 돌아주고...땀 좀 빼려고 했더니 체온유지실은 운영을 하지 않아 포기...수영은 다 좋은데 땀을 흘릴겨를이 없는게 유일한 단점이다.호의로 주던 팁이 이젠 의무가 된 듯...트럼프같은 놈이나 뽑아주는 미개한 미국놈들아 아무리 그래도 팁은 주고 싶은 사람 마음이야...강요하는건 아니라는거지...ㅎㅎ지난주까지만 해도 이 시간이면 도착해서 홀로 누워 저녁 걱정을 하고 있었을텐데...안가니.. 2026.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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