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721 [2026년9월2일]가망 6시간 조금 안되는 동안이면 봐줄만한 수준이다. 하지만 몸은 무겁다. 운동 좀 살살하자!이제 겨우 몸을 일으켜 정비를 마치고 출발할 준비를 한다. 여긴 희한하게 밖이 아무리 더워도 에어컨을 켜지 않았음에도 시원하다. 덕분에 에어컨을 켜지 않고 잘 수 있어 상대적으로 수면의 질은 양호한 듯 하다.일정을 한 번 더 확인해 봐야겠다.비판은 쉽지만 인정은 어렵다.쉬운 것만 하는 사람에게 대범한 모습을 보여줘라...지금 모습은 지난주까지와의 모습과는 분명 다르다고 본다. 개선된 모습이라는거지...넋이 나가있는 듯 의욕없는 모습에서 뭔가 해보려는 모습으로 분명 바뀌고 있다고 본다. 그러니 선택해라!정치하는 놈이 정치질 하는거야 그러려니 하지만 그것도 정도가 있어야지...사진 한장찍고 보도자료 내는걸로 끝내려는 양아.. 2026. 9. 2. [2026년9월1일]덜컹 눈떠보니 없어졌군...간밤에는 후회했지만 다행스럽게도 누군가 집어가버렸다. 그래서 그런지 아침부터 기분이 좋다.아침과 저녁이 여유로우니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워라벨이 아닌가 싶다. 요즘 친구들이 지방근무를 꺼린다는데 내 입장에서는 이해불가다...ㅎㅎ지난밤에 운동으로 뭉친 근육을 아침에 스트레칭과 간단한 맨손 운동으로 풀어주고 반신욕까지는 너무 한 듯 하여 간단히 샤워 후 나설 준비를 한다.가능성은 충분해 보이는데...스타일이 비슷하잖아...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 법이니, 제 뭐야라는 말이 나왔던 녀석이 젠 또 뭐야라는 놈을 박아두고 젠 다시 저건 또 뭐야를 박아놀 가능성이 높을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어디 한 번 두고봐야겠다.과거나 지금이나 후보에 들어갈 기미가 보이질 않는군...앞으로도 그럴.. 2026. 9. 1. [2026년8월31일]침수 날이 다시 밝았군...해가 뜬 후에 눈을 뜬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잠을 좀 잔 듯해서 좋기는하지만 왠지 평소보다 개운하진 않은 것 같아 기쁨이 반감된다고 해야할까? 몸이 피곤한 것도 있고 얼굴을 마주해야 할 친구의 처지가 걱정도 되거니와 그 상황을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해야할지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자연스럽게...최대한 자연스럽게 마주해야겠지?!이곳에서만 누릴 수 있는 아침운동은 생략...저녁에 운동과 반신욕을 모두 해주는 걸로...어쩔 수 없잖아...날이 밝은 후에 눈을 떴는데...ㅎㅎ내용이 없다...해당 분야에 대해 아는 바가 없으니 내용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질 수 없다고 본다. 그 전에 방향제시같은 건 기대할 수도 없을테고...그럼 전문가가 없느냐를 봐야하는데 C급이 A급을 우대해주는 경우를 한번.. 2026. 8. 31. [2026년8월30일]교체 그냥 머무른 것 같은데...추측컨데 불화가 있다고 볼 수 있을 듯...불화가 있어서 그런건지 반대의 경우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런식으로 임한다면 불화는 불가피한 종착지 아닐까 싶기도 하고...걱정스럽군!아닌걸 아니라고 말하면 핍박받는 곳이 있다. 그 결과가 참담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고 지금도 진행 중인 곳...정말 필요해서가 아니라 잘되고 있는 것 처럼 보여주려고 벌이는 일들이 다반사인 곳...재앙을 막지 못하면 그 결과를 숨기려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숨길 수 있는 곳...중국...이곳과 닮아가는 곳들이 우리 주변에도 많이 있다.어제는 수영...오늘은 오랜만의 쇠질...끊임없이 움직여야 하는 수영이 땀만 흐르지 않을 뿐 운동량은 곱절 이상으로 많은 듯 하다.비 소식이 있네...언제부터 쏟아질지 모르겠지만 안.. 2026. 8. 30. [2026년8월29일]보답 관절 건강을 위해 오늘은 수영...수영은 땀이 안나서 좀 아쉽지만 어쨌든 이것도 운동이니 개의치 않는다...둘째 녀석이 먼저 수영장 가자고 해주니 더더욱 즐겁다...이제 운동도 했으니 점심특선이나 먹으러 가야겠다...ㅎㅎ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자...가면 가는거고...가면 가서 좋고 안가면 안가서 좋은거지...그냥 그런거다!비 좀 더 와도 된다...비 그치면 가을이 시작될거라고 믿는다. 믿어 의심치 않는다.어차피 내일이면 다시 가득 찰텐데 좀 비워두자...여러가지 면에서 좀 비워두는게 좋을 듯 하다.이것도 방법이군...할인을 해야 한다는게 좀 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대화나 토론은 없고 비판도 아닌 비난만 있으니 마지막은 뻔한 것 아닐까?! 이래서 안된다니까!비가 온다...내일도 오고 모레도 .. 2026. 8. 29. [2026년8월28일]집으로 지난밤에 비가 많이 왔으니 오늘은 좀 시원해지려나? 사우나처럼 변하는건 아니겠지? 갈 수록 여름이 지독해지는 듯...이러다 가까운 미래엔 에어컨 짊어지고 다녀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힘겹게 몸을 일으키기는 했지만 달릴 수 있다는 생각때문인지 기분은 좋다.전문분야가 아니면 결과물을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할 수 없고, 과정에 대해 코칭도 불가능하다. 그래서 대부분 근태나 일처리 속도, 오탈자 등을 가지고 트집을 잡는다.전문성도 없고 의욕도 없고 오지랖만 넘쳐나는구나...거기에 더해서 거짓말까지...신뢰할 수 없으니 큰 일이군!갈수록 거칠어지는군...패턴도 다양하고...종집을 수 없구나...ㅎㅎ싸고 좋은 건 없다. 싸게 사고 명품이길 바라는 것도 욕심이다. 2026. 8. 28. 이전 1 2 3 4 ··· 12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