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765 [2026년10월15일]아슬아슬 옆구리가 뻐근한게 후유증인 듯 하다.허리가 아니라 그나마 다행인데...어제 너무 심하게 했나?경과를 좀 지켜봐야겠다.여의치 않으면 쉬는 것도 고민해봐야할 듯...ㅎㅎ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날씨다.그래도 난 추운게 좋다.추워야 그나마 좀 조용해지는 것도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새벽에 더울 때와 추울 때 공기의 색깔이 다른 것 처럼 느껴지는게 단순히 해가 뜨고지고의 문제는 아닌 듯...추울 때는 확실히 푸르스름한 빛을 내는 듯 하다.이제 출발해볼까?!올해가 지나면 이제 네번째 해를 맞이하는건가?아직 많이 남아 있으니 걱정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만 지나친 비난은 삼가해야할 듯...어찌되었든 두번이나 혜택을 받았으니 득을 본 건 명백한 사실아닌가?!어떻게 항상 잘 할 수가 있겠는가?산이 높으면 골도 깊은 법.. 2026. 10. 15. [2026년10월14일]틀 기온이 확실히 더 내려갔군...이불속에서 나오기 싫은 날씨다.그래도 어찌하랴 정신차리고 일어서서 준비해야지...ㅎㅎ불길한 징조가 있다고 여기저기서 경고를 해댄다.무슨 일이 금방이라도 벌어질 것 처럼 떠드는 자도 있거 그렇게 머지 않은 날 벌어질 것이라는 자들도 있다.어찌되었든 안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징조를 경고하고 있다는 건 동일하다.그나마 미국언론은 트럼프라는 노망난 늙은이의 패악질에 공동대응을 하는데 우리나라 조선일보같은 쓰레기 언론한테는 그런걸 기대하기 어렵겠지...과거에 이미 경험했짆아!도장만 찍으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임하면 발전이 있을 수가 없다.계속해서 변화와 발전을 강조하지만 정작 펼쳐지는 정책들은 그것과는 거리가 멀다고 볼 수 있다.뭘 알아야 변화도 꾀하고, 발전도 이룰 수 있지 않겠.. 2026. 10. 14. [2026년10월13일]인증 너무 일찍 눈을 떴다.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니 비가 오는 듯 하다.일기예보에서 비가 온다고는 했는데 아직까지는 오는건지 마는건지 알쏭달쏭하다. 가랑비가 오나??대충 정비를 마치고 길을 나선다.빗방울이 제법 굵다.아침부터 신발이 다 젖어서 찝찝 그 자체다.신을 신고 있는건지 물먹는 하마를 신고 있는건지 모르겠네...내리기 전까지 다 마르려나?비가 그치면 추워진다는데...기대해보겠다!!역시 트래픽이 장난 아니군...다른 곳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래서 어디 볼 수 있겠는가?!열악하지만 그래도 계속 한 번 지켜보겠다.오늘도 내주면 힘들어지고, 반대로 가져가면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어제와 달리 오늘은 힙겹게 버티는 듯...어제는 저들이 그랬다면 오늘은 이들이...그럼 결과도 그렇게 나오는건가?!^^비가와서 .. 2026. 10. 13. [2026년10월12일]집중력 안하던 부위를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어제까지만 해도 무난했는데 오늘은 아주 고통스럽다. 기분 나쁜 고통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힘든건 사실...버티자...ㅎㅎ드디어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되는군...이번에도 가능할까? 다른 놈과는 다르게 이상하리만치 등을 돌릴 수가 없는 마법같은 무언가가 있다. 오랜 시간 동안 품었던 곳이라 그런건가? 정이 많이 들긴 했지...ㅎㅎ경험과 연륜이라는걸 무시할 수는 없지...패기도 물론 무시할만한 요소는 아니고...과연 둘이 부딪히면 어디가 부서질까?! 흥미진진하군!형편없군...고작해야 싸구려 운동화 한짝 정도의 값어치밖에 안되는데...모든 숫자가 그걸 말해주고 있음에도 저렇게 매달리는 이유가 궁금하다.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텐데 중요하다는걸 모르는 사람은 많지 않을.. 2026. 10. 12. [2026년10월11일]연장 일어났다가 다시 누웠다.사우나를 가려다 포기했다.이른 아침엔 몸이 천근만근이라 만사가 귀찮다.결국 다시 운동이나 하러갈 듯...선택지로 수영장이 있기는 하지만 운동보다 훨씬 더 다음날이 고텅스럽기에 포기할 듯...ㅎㅎ드디어 오늘 남은 하나가 결정되는군...어디가 올라갈까? 어디를 응원하지?!그런데 어디에서도 관련 소식을 접할 수가 없는건 이해불가...쇼츠도 별반 올라오는게 없다.인기가 그닥 없는 건 명백해 보이는군!글자가 포함된 건 일단 확인을 해보겠다는거네...내가 찍은거 맞다. 빨리 끝내자!피곤하다...근육통때문에 힘든 몸을 일으켜 땀 좀 흘리고 돌아와서 가만히 있자니 졸음이 쏟아진다.차라리 권장사항을 받아들이고 내일 화끈하게 놀아볼까 싶다...ㅎㅎ 2026. 10. 11. [2026년10월10일]평소 아침엔 한걸음 때는 것도 힘에 부친다. 그게 풀리는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듯...물론 평일엔 쉽게 된다는게 미스테리지만...ㅎㅎ어찌되었든 눈뜨고 한참을 누워있다가 사우나가 아닌 운동을 하러 발걸음을 옮겼다.그렇게 힘들더니 운동은 또 그럭저럭 잘 된다는게 또 하나의 미스테리같다...ㅎㅎ세상은 넓고 미친놈은 많다!어딜보나?트럼프 니놈 말이다!!상 달라고 쌩때를 쓰는 꼬라지가 노망난 늙은이랑 별반 다를 바가 없다.저녁으로 먹은 뼈찜...간만에 괜찮은 집을 찾은 듯...여길 왜 이제서야 알게 된거지? 주차가 힘든건 단점이지만 그걸 제외하면 모든 면에서 합격이다.둘째 녀석도 마음에 들어해서 다행이다...ㅎㅎ너무 무리하는건가? 아니면 회복능력이 떨어진건가?운동강도가 예전만 하지 못한 건 분명하니 회복능력이 떨.. 2026. 10. 10. 이전 1 2 3 4 ··· 12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