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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9월23일]반전 커피를 거르면 아침이 정말 힘들다...줄여보려고 했지만 쉽지 않은게 이런 연유인 듯 하다. 하루 종일 빌빌거린다고 해야하나?!^^짧은 인연이었지만 기억해 주리라 믿는다.다음에 다시 만나면 반갑게 맞이해 주겠다...너도 그랬으면...ㅎㅎ드디어 추석연휴가 시작되는군...온전히 쉴 수 있는 날은 몇 일 안되겠지만 그래도 좋다.바뀔만한 재료가 없다고 해야하나? 대부분이 사양산업이고 최고랍시고 자화자찬하는 것들은 기술은 최고일지 모르나 시장반응은 시큰둥하다. 이러니 10년 후가 안보인다는 말이 나오는 것 아닌가! 최악은 분위기 반전을 꾀하기 위한 노력이 없다는게 아닐까? 오히려 협력이 사라지게 만드는 악수만 두고 있으니...능력없으면 자진하차도 고려해 보는게 좋을 듯 하다.연휴기간 내내 센터와 수영장 모두 쉰다하.. 2026. 9. 23.
[2026년9월22일]제자리 머뭇머뭇...주저주저...이런거 좀 하다가 결국엔 나선다.날씨 좋다...구름이 희한하게 생겼네...마치 멀리서 해일이 밀려오는 것 같은 모양이네...ㅎㅎ이녀석만 유독 튀는건 무슨 이유일까?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높아서일까? 그렇게 따지면 항상 그래야 하는데...막상 돌이켜보면 그렇지도 않다. 뭔가 그럴 듯한 이유가 있는 듯 하다. 어쨌든 오늘 이것들과 관련된 놈들은 제법 날뛰지 않을까 싶다.지난달까지만 해도 이 시간이면 어둑어둑했는데 이젠 밝다못해 눈이 부실 정도니 하루가 다르게 해가 짧아진다는게 느껴지는군...ㅎㅎ골프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왜 자꾸 골프 영상이 잡히는거냐? 꼬시는거야?골프는 선수들이야 대회에 나가기 위해 어떤 훈련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골프 자체만으로는 그닥 운동스럽게 보이질 않는다. 걷는 .. 2026. 9. 22.
[2026년9월21일]만족 날씨가 묘하군...시원한 것 같으면서도 더운 것 같은게...낮에 더우려나?이번주는 3일만 나가면 되는군...버티자!특별히 다른 건 없었는데...리듬이 깨진 것 같은 느낌이네...뭐가 문제였을까??이 정도면 만족해야 한다...험난한 상황에서 이 정도위 성과라도 올린게 어딘가? 욕심을 버리고 이 정도 수준의 성과라도 만족한다면 나중에 더 좋은 상황과 조우하루것이다...ㅎㅎ이걸 멀티히트라고 하나?^^기분 좋네...ㅎㅎ건강검진이라는게 계속 받다보니 질병을 예방하려는 목적보다는 병원이나 건강검진센터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것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매우 성의없고 매우 부정확하다.예산이 대폭 줄었다고 난리부르스를 떠는데 어디 한 번 두고보자...적자가 그렇게 많이 난다면 아무도 참여하면 안되는거잖아? 그런데.. 2026. 9. 21.
[2026년9월20일]멋 수영장이냐 센터냐...센터다.아침도 거르고 센터로 향한다. 빈속 운동이 몸이 가벼워서 그런지 하면 할 수록 더 하고 싶은 욕구가 솓구쳐 오른다. 물론 허기때문에 오래 하진 못하지만 세트와 세트사이가 짧아지는 효과는 분명히 있는 것 같다.오늘도 땀을 원없이 흘린 것 같다.내일 새벽에도 근육통때문에 눈이 떠질게 분명해 보인다...ㅎㅎ구름이 한점도 없군...햇볕이 강렬하지만 그늘에 있으면 시원하다...날씨는 자고로 이래야지...ㅎㅎ망각은 신이 인간에게 내린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다.얼마전까지만 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짓을 지금 벌이고 있다. 감히 야외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다니...ㅎㅎ이번 주말도 이제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구나...다음주는 추석이네...목요일부터 연휴가 시작이니 사실상 수요일부터라고 봐도.. 2026. 9. 20.
[2026년9월19일]격차 어제 엄청나게 장시간, 강도높게 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힘든걸까?? 누워있으면 허벅지에 전기가 흐르는 것 처럼 경련과 통증이 스멀스멀 기어올라온다. 오늘은 센터가 아니라 사우나를 가야하나?오랜만이군...간헐적으로나마 증가하고 있다는게 보이니 기분은 좋군...하지만 새로운 내용을 별반 추가하고 있지 못하니 그게 아쉬울 뿐이다. 분발해봐라!결국엔 센터로...운동이 마치 의무인 듯...다리가 엄청나게 무거웠지만 하다보면 어느 수간 다시 가벼워질걸 알기에 묵묵히 견뎌가며 땀을 흘려본다.꾸준함은 반드시 복리로 돌아온다.꾸준함의 무서운 점은 처음에는 아무 티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한달을 달려도 몸은 그대로인 것 같고, 석달을 공부해도 실력은 제자리 같다.여기서 대부분이 그만둔다.그런데 복리 그래프를 본.. 2026. 9. 19.
[2026년9월18일]장난 자다깨다를 두어번 반복한 듯...깬김에 화장실도 가고...그나마 다행인건 다시 잠들 수 있었다는 것...한번도 깨지 않고 늘어지게 자고 싶다.앞에 뭐가 붙어 있는지, 왜 그런 풍문이 떠도는지, 주인이 누구인지, 주인이 뭘 하고 있는지...이런 모든걸 종합해 보면 유통기한이 10년도 안된다는 결론에 다다르게 된다.이것저것 다 한다고 하면 아무것도 안하는거랑 다를 바가 없다. 그런걸 모르는 자가 점령하면 허공에 돈을 뿌리고 다니는 것과 같은 대참사가 벌어진다. 몇 번 겪어보지 않았는가...ㅎㅎ유지비나 나오겠어? 자고로 주는거 받아서 성공했다는 사람을 본적이 있는가? 준놈만 득보고 주인의식을 가지라고 강요당하고 의리때문에 할 수 없이 받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쪽박만 차고 있으니...ㅎㅎ한낮에도 날이 시원한게 너.. 2026.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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