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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9월29일]이치 쌀쌀한건가? 선선한건가? 아니면 시원한건가?차에 올랐을 때 느껴지는 포근함이 반가운걸 보면 쌀쌀하다는 표현이 맞는 듯 하다. 어느덧 날이 밝아 오는구나!다시 또 의미없는 곳을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 최대한 의미있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해보는 수 밖에...달리 무엇을 할 수 있을까!인생을 살면서 중요한 능력 중 하나가 잘됐을 때 너무 들뜨지 않는 것이 아닐까 싶다. 잘된 후에 들뜬 기분으로 저지른 일은 꼭 낭패를 보더라!정작 중요한 계약이란 말은 없고 협약, 협력, 인증, 선행같은 말만 남발하고 있군...한심하다 한심해!같이 가면 핵심축인거야? 뭘 할지 몰라서 공모전이나 벌이고 있는데 핵심축은 무슨...ㅎㅎ만드는게 아니라 사다가 쓰는건데 그걸 뭘 그렇게 대대적으로 홍보하는건지 모르겠네? 홍보를 한다면 만.. 2026. 9. 29.
[2026년9월28일]흔적 날이 밝은 후에 눈을 뜨니 좋군...더구나 이제부터 운동을 할 수 있으니 더더욱 좋군...아직 한발 남았다...ㅎㅎ오늘부로 도입부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본장이 곧 시작되는군...이번에도 과연 가능할까? 지난번엔 정말 재밌었는데...가히 역대급이라고 할 정도로...지난과 같은 매치업은 불가능해졌지만 상대가 누구든 흥미진진한 과정을 기대해본다.재미없군...다들 아직 몸이 풀리지 않은 것 같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연휴끝에 찾아온 후유증이라고 해야하나?!순위권에 있는 녀석들만 불러서 회동을 하는군...순위권 밖이라 그런지 찾아준다해도 그냥 위로차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고 혹시나 기대했던 자들도 이젠 그게 아니었구나라는걸 자각한 것 처럼 흘러간다. 그럴만도 한 것이 집안싸.. 2026. 9. 28.
[2026년9월27일]상상력 일찍도 정도가 있지 일찍 눈을 떠도 너무 일찍 눈을 떴다. 둘째가 잠을 청할 시간에 깬 후 뒤척이다 다시 잠들고...또 깨고...다시 잠들고...이건 잔것도 아니고 안잔것도 아닌 애매모호한 상태...오후가 되보면 알겠지...ㅎㅎ날씨가 괜찮군...하루 종일 집에만 있기에는 아까운 날이다. 결정권은 누구에게 있는걸까?!속성도 모르고, 규모도 모르고,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고, 알려고도 하지 않고...그냥 노출된 소식만 가지고 하던대로만 하고 있으니 전환이니 뭐니 할 수가 있나? 어떻게 해야하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 사람들을 홀대하니 전환은 요원할 뿐이다.군면제 혜택이 무산된다...신성한 군복무의무...신성한 의무인데 왜 면제가 혜택일까? 이상하잖아!군면제벌칙이라고 해야.. 2026. 9. 27.
[2026년9월26일]동행 목금토 모두 뭔가 일이 있었지...내일은 아직까진 아무런 계획이 없으니 온전히 쉴 수 있겠다는 기대를 해본다.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사우나나 한 번 더 다녀오든지 해야겠다.그렇게 닮았나? 한두사람만 그런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다들 그러니 닮기는 닮았나보네...이걸 좋아해야 하는건가? 병풍아...나랑 같이 가자!이것도 운동이라면 운동이라고 할 수 있겠지? 분명 땀이 났으니까...ㅎㅎ다음주는 한 번 다녀와야할까? 바닥나기 전에 빨리 채워야겠다. 그러려면 다녀와야지...ㅎㅎ 2026. 9. 26.
[2026년9월25일]100패 눈뜨자마자 사우나로 왔다. 이틀만이지만 느낌은 아주 오랜만에 땀을 흘리는 듯 하다. 기분 최고다...ㅎㅎ하늘이 구름으로 뒤덮인게 비라도 쏟아지려나? 개운하게 사우나했는데 비가 와서 축축하면 별로일 것 같은데...그래도 뭐...올테면 와봐라!^^3년 연속 100패 이상을 했던 팀이 역사상 처음으로 가을야구에 진출했다. 대대적인 물갈이가 있었고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단다...2명빼고 다 바꿨다고 하니 대대적인 물갈이를 한 건 분명해 보인다. 믿음은 그냥 생겼나? 왜 갑자기 믿음이 생겼을까??비법을 병풍에게도 전수해줘라!5할 승률도 못하는 팀이 지구우승을 차지하고, 와일드카드 후보팀들보다도 승률이 떨어진다니...재밌군...이런걸 운칠기삼이라고 하나?만약 우승한다면 볼만하겠네...ㅎㅎ 2026. 9. 25.
[2026년9월24일]자랑 자면서 근육통이 얼마나 심했는지 눈을 뜰 때마다 몸부림의 흔적이 남아있다. 열이 났는지 바닥에 내려와 정아리와 허벅지를 식히려는 의도가 아니었을까 추측해본다. 그래도 기분이 좋은걸 보면 변탠가??^^카페에 앉아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며 오랜만에 구성된 완전체와 커피 한잔...돌아오는 길에 급하게 찾은 곳은 휴업...결국 이곳저곳 찾다가 집으로...할 수 없지...ㅎㅎ추석이라고 센터랑 수영장이 다 쉬니 운동이 고픈데 발산할 수가 없네...집에서라도 하고 싶은데 이틀 정도는 빨래를 안할 계획이라니 마땅히 다른 방법을 찾기가 애매하다. 혼자 있으면 홀딱 벗고라도 할텐데...ㅎㅎ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사우나라도 다녀와야겠다.연휴의 첫날이 갔고...내일이랑 모레도 쏜살같이 지나갈게 뻔해 보이고...글피랑 그글피는 온.. 2026. 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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