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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0월25일]샛별 눈을 일찍 뜨기는 했지만 뜬눈으로 오전시간을 다 날렸네...휴식을 취했다고 생각하자^^미역국에 밥말아먹고 오전 내내 쉬다가 이제서야 운동하러 체육관으로 간다.운동을 취미로 가지지 않았다면 뭘 하며 주말을 보냈을까??트럼프는 대통령으로서의 능력뿐만 아니라 범죄자로서의 능력도 형편없는 놈이다.끌어내려서 샅샅이 털어봐야 한다.드러난 범죄 사실만 해도 차고 넘치지 않을까 싶다.오늘도 결과가 원하는 것과 반대로 나왔군...일단 집으로 가서 만회할 수 있도록 해봐라!이대로 끝내기에는 너무 아쉽고 어울리지도 않는다.중간에 휴식일이 있었는데 왜 연속이라는거지?월단위로 봤을 때 연속은 맞기는 하지만...어쨌든 훈장은 좋은거야...ㅎㅎ극우들이 자기들은 절대 극우가 아니라고 한다...일베충들도 자기들은 일베충이 아니라고 하.. 2026. 10. 25.
[2026년10월24일]기억 비가 오지만 덜 추운 것 같네...시원하면서 습해도 습하지 않은 느낌...숨쉬기 편안한 날씨같다.흥미롭군...다른 팀이라면 무시당했을텐데 저 팀에 있으니 제 몫을 하는게 아닐까 싶다.저런 친구를 알아보는 안목도 안목이지만 활용하는 방식도 특별하다고 해야할 듯 하다.커피없이 아침을 보내니 눈이 저절로 감기는군...잠깐 잠이 든 것 같은데 눈떠보니 머리가 아프다.자려면 편하게 잤어야 하는데 머리 눌릴까봐 머리를 띄어놓고 자서 그런 듯...ㅋㅋㅋ곱게 미쳐야 하는데 그런건 애시당초 기대할 수 조차 없는걸 듯...트럼프란 놈은 태어날 때부터 가장 추하게 미쳐서 태어난 놈이 아닐까 싶다.MAGA는 무슨 얼어죽을 MAGA야...주먹을 부르는 면상과 주둥이를 가진 놈이다.과거의 그 끈끈함이 사라졌다기 보다는 상대편의 .. 2026. 10. 24.
[2026년10월23일]닮은꼴 점점 추워지네...창문을 다 닫고 전기요까지 깔아야 좀 잘만하다. 전기요를 깔아야 하는 계절이 드디어 오고야 말았다.하얀 연기를 내뿜으며 달리는 차, 히터를 살짝이라도 켜지않으면 김이 서리는 계절이 왔다.지겹네...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번 이러니 지겹다 지겨워!뭘 하면 재미가 있을까?!쫄지마...괜찮아!미국판 윤석열이군...ㅎㅎ그럼 저 놈도 감옥으로 가는건가?!제발 그러길 바란다.새벽엔 그렇게 춥더니 오후되니까 적당히 시원하군...자고로 날씨는 이래야지!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알만한 사람들은 다들 입을 다물고 있어서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 친구들이 적응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지 않을까 싶다.극적인 변화가 없다면 과거에 지불했던 그 비용을 다시 그대로 지불해야할텐데...그럴건가보네...ㅎㅎ과.. 2026. 10. 23.
[2026년10월22일]가속 냉동고까진 아니지만 냉장고 정도 수준의 추위...드디어 긴팔티를 꺼내 입는군...ㅎㅎ더울 땐 더워서 빨리 차에 오르고 싶었다면 이젠 추워서 빨리 오르고 싶어진다.몇 일도 아니고 단 몇 시간만에 이럴 수 있다니...오묘하군!곱게 미쳐야지...저놈은 너무 추하게 미친 듯...지난번에 머리에 구멍이 났으면 지금같은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을 텐데 두고두고 아쉽다!결국은 노쇠화로 귀결되는거야?그럼 답이 곧 나오겠네...병풍한테 물어보면 지극히 병풍스런 답을 줄거야!오늘은 별다른 내용이 없고, 사골 우려내 듯 울궈먹는 기사만 있군...소재가 다 바닥난거야?그냥 하던대로 해라!언제부터 부끄러워했다고 이제와서 부끄러워하고 그러는건지 모르겠네...ㅎㅎ국민의짐이 괜한 별칭이 아니다.내란의 후예들이라는 말도 전혀 틀린말이 아.. 2026. 10. 22.
[2026년10월21일]명랑 다른날보다 조금 더 피곤하다.인생은 체력전인거야? 아니면 내 인생이 유독 피곤한거야?매일 새벽같이 나가서 밤늦게 운동까지 하니 체력이 소진됨과 동시에 길러지는건가?운동도 노동처럼 변질된걸 수도 있잖아!속이 불편하네...재발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하차도 아주 거침없이 시원하게 하는군!내릴 때쯤 되니 비가 오네...신발이 문제다.그나마 흩날리는 비라 다행이다.아침에 뉴스를 보면서 또 협력이니 손잡았다느니 하는 기사가 있는지 봤더니 오늘은 없네...정치 그만하고 사업을 해라!병풍이 하라고 하니 할 수 없이 억지로 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군...돈도 없는데 하려니 죽겠는가보다.케이스에 담아서 충전 중일 때는 연결을 끊어야지...계속 연결되있으면 배터리가 전부 소모되잖아...누가 중국산 아니랄까봐...ㅋㅋ이번에.. 2026. 10. 21.
[2026년10월20일]교통 시끄러운 소음에 깼다가 한소리하면 불편한 마음때문에 다시 잠을 청하기 힘들 듯 하여 그냥 참고 잠들었다.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본다.표가 나오질 않아 한참을 휴대폰만 만지작 거리다 겨우 튀어나온 표를 잡고 집을 나선다.오랜만에 앉아 보는 1인석이다...ㅎㅎ접속이 불가하니 하소연할 곳이 없다.이 녀석이 유일한 분출구였는데 답답하다.드디어 결정되었군...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녀석들끼리 붙으니 누군가는 첫경험을 할 수 있는 해가 되겠네...ㅎㅎ증거가 있냐니 신이 알려줬단다.저런 놈이 교수였다고 하여 찾아보니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평범한 학교가 아니라 사이비들이 만든 이상한 학교네...학교라고 하기도 민망한 사이비들이 만든 종교학교 같은...미친!출생과 동시에 저런식이면 사기라고 봐야하지 않을까?희한한 일이다... 2026.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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