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763 [2026년10월13일]인증 너무 일찍 눈을 떴다.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니 비가 오는 듯 하다.일기예보에서 비가 온다고는 했는데 아직까지는 오는건지 마는건지 알쏭달쏭하다. 가랑비가 오나??대충 정비를 마치고 길을 나선다.빗방울이 제법 굵다.아침부터 신발이 다 젖어서 찝찝 그 자체다.신을 신고 있는건지 물먹는 하마를 신고 있는건지 모르겠네...내리기 전까지 다 마르려나?비가 그치면 추워진다는데...기대해보겠다!!역시 트래픽이 장난 아니군...다른 곳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래서 어디 볼 수 있겠는가?!열악하지만 그래도 계속 한 번 지켜보겠다.오늘도 내주면 힘들어지고, 반대로 가져가면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어제와 달리 오늘은 힙겹게 버티는 듯...어제는 저들이 그랬다면 오늘은 이들이...그럼 결과도 그렇게 나오는건가?!^^비가와서 .. 2026. 10. 13. [2026년10월12일]집중력 안하던 부위를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어제까지만 해도 무난했는데 오늘은 아주 고통스럽다. 기분 나쁜 고통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힘든건 사실...버티자...ㅎㅎ드디어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되는군...이번에도 가능할까? 다른 놈과는 다르게 이상하리만치 등을 돌릴 수가 없는 마법같은 무언가가 있다. 오랜 시간 동안 품었던 곳이라 그런건가? 정이 많이 들긴 했지...ㅎㅎ경험과 연륜이라는걸 무시할 수는 없지...패기도 물론 무시할만한 요소는 아니고...과연 둘이 부딪히면 어디가 부서질까?! 흥미진진하군!형편없군...고작해야 싸구려 운동화 한짝 정도의 값어치밖에 안되는데...모든 숫자가 그걸 말해주고 있음에도 저렇게 매달리는 이유가 궁금하다.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텐데 중요하다는걸 모르는 사람은 많지 않을.. 2026. 10. 12. [2026년10월11일]연장 일어났다가 다시 누웠다.사우나를 가려다 포기했다.이른 아침엔 몸이 천근만근이라 만사가 귀찮다.결국 다시 운동이나 하러갈 듯...선택지로 수영장이 있기는 하지만 운동보다 훨씬 더 다음날이 고텅스럽기에 포기할 듯...ㅎㅎ드디어 오늘 남은 하나가 결정되는군...어디가 올라갈까? 어디를 응원하지?!그런데 어디에서도 관련 소식을 접할 수가 없는건 이해불가...쇼츠도 별반 올라오는게 없다.인기가 그닥 없는 건 명백해 보이는군!글자가 포함된 건 일단 확인을 해보겠다는거네...내가 찍은거 맞다. 빨리 끝내자!피곤하다...근육통때문에 힘든 몸을 일으켜 땀 좀 흘리고 돌아와서 가만히 있자니 졸음이 쏟아진다.차라리 권장사항을 받아들이고 내일 화끈하게 놀아볼까 싶다...ㅎㅎ 2026. 10. 11. [2026년10월10일]평소 아침엔 한걸음 때는 것도 힘에 부친다. 그게 풀리는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듯...물론 평일엔 쉽게 된다는게 미스테리지만...ㅎㅎ어찌되었든 눈뜨고 한참을 누워있다가 사우나가 아닌 운동을 하러 발걸음을 옮겼다.그렇게 힘들더니 운동은 또 그럭저럭 잘 된다는게 또 하나의 미스테리같다...ㅎㅎ세상은 넓고 미친놈은 많다!어딜보나?트럼프 니놈 말이다!!상 달라고 쌩때를 쓰는 꼬라지가 노망난 늙은이랑 별반 다를 바가 없다.저녁으로 먹은 뼈찜...간만에 괜찮은 집을 찾은 듯...여길 왜 이제서야 알게 된거지? 주차가 힘든건 단점이지만 그걸 제외하면 모든 면에서 합격이다.둘째 녀석도 마음에 들어해서 다행이다...ㅎㅎ너무 무리하는건가? 아니면 회복능력이 떨어진건가?운동강도가 예전만 하지 못한 건 분명하니 회복능력이 떨.. 2026. 10. 10. [2026년10월9일]시건방 휴일인데 너무 일찍 눈이 떠졌다.요의를 느껴서 깼지만 근육통도 한몫하지 않았을까 싶고 한기가 느껴진 것도 이유 중 하나일 듯 하다.창을 닫고 문을 열어놓으면 어쩌라는건지...답답해서라는데 정작 본인은 문을 전부 닫고 자면서 이러는게 이해불가다...ㅎㅎ누워서 휴대폰 좀 들여다 보다가 우유와 빵으로 간단히 요기하고 다시 잠을 청해봤는데...신기하게 눈떠보니 7시가 넘었다.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 기분이 좋다...ㅎㅎ기본기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는 쪽과 시건방이 하늘을 찌를 듯한 쪽...승리의 여신은 전자의 손을 들어줬다.후자가 기본기가 없는게 아니라 그걸 망각한거지...시건방때문에...ㅎㅎ생각보다 운동이 잘 되는데? 몸만 살짝 풀고 오려고 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무게도 치고 유산소도 잘 되고...덕분에 땀.. 2026. 10. 9. [2026년10월8일]용도 이불 속에 있으면 덥고, 걷어차면 춥고, 난방을 틀기에는 애매하고, 전기매트가 있었군...ㅎㅎ기본기가 정말 중요하다...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저런 실수를 하다니...당사자의 실수 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주변으로 나쁜 기운을 퍼뜨린다는게 더 큰 문제다.가장 비싼놈이 역할을 못하는건가? 최대한 많은 기회가 가도록 해야 하거늘 저렇게 두면 실패했다는걸 자인하는 꼴이잖아...ㅎㅎ출입이 가능하니 가보고 판단하길 권고한다. 가보면 구루마가 하나 굴러다니는데 그게 뭐하는 물건인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무언가를 실어나르는건지, 안내용인지 아니면 지키려고 둔건지 도저히 겉모습만 봐서는 추측이 불가하다. 그럼 멋있기라도 하던가...이도저도 아니니 어렵지 않게 결정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최고라고 자부하던 녀석들이 추락하.. 2026. 10. 8. 이전 1 2 3 4 ··· 12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