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716 [2026년8월28일]집으로 지난밤에 비가 많이 왔으니 오늘은 좀 시원해지려나? 사우나처럼 변하는건 아니겠지? 갈 수록 여름이 지독해지는 듯...이러다 가까운 미래엔 에어컨 짊어지고 다녀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힘겹게 몸을 일으키기는 했지만 달릴 수 있다는 생각때문인지 기분은 좋다.전문분야가 아니면 결과물을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할 수 없고, 과정에 대해 코칭도 불가능하다. 그래서 대부분 근태나 일처리 속도, 오탈자 등을 가지고 트집을 잡는다.전문성도 없고 의욕도 없고 오지랖만 넘쳐나는구나...거기에 더해서 거짓말까지...신뢰할 수 없으니 큰 일이군!갈수록 거칠어지는군...패턴도 다양하고...종집을 수 없구나...ㅎㅎ싸고 좋은 건 없다. 싸게 사고 명품이길 바라는 것도 욕심이다. 2026. 8. 28. [2026년8월27일]지침 하면 해서 아프고 안하면 안해서 아프니 이 일을 어찌할까...저녁자리가 길어져 운동을 건너뛰고 반신욕만 잠깐 했더니 아침이 평소보다 곱절은 힘들다.밖으로 못나가게 하는건 이해가 되지만 못들어오게 하는건 이해불가...트레이드오프가 있는 건 분명하다.날씨가 개선될 기미가 도통 보이질 않는다.길거리에서는 걷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숨쉬는 것 조차 힘들다...빌어먹을 날씨...ㅎㅎ짜증나는군...이 패턴을 잘 기억해야 하는데 돌아서면 잊어버리니...계속 반복되는 것 같다. 여하튼 짜증난다!지침에는 그럴 듯하게 적혀있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무용지물인 경우가 다반사인 것 같다. 결국 구체성은 떨어지고 여지를 남겨논 것 처럼 기술되어 있는 내용은 힘있는 자에게만 활용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다.버티기에 들어간 듯...기존 .. 2026. 8. 27. [2026년8월26일]나무늘보 잔건지만건지 도통 모르겠네...눈만 감고 있다고 잔 건 아닌 것 같고...3시도 되기 전에 눈이 떠졌으니 몽롱하다. 쪽잠을 잔 것 같기는 하지만 간밤의 기억이 생생한걸 보면 그닥 영양가 있는 수면은 아니었을 듯...오늘 하루도 피곤하겠네...ㅎㅎ아침부터 땀흘리고 싶지가 않아 천천히 아주 천천히 걷는다. 젠장 아침부터 이렇게 더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지긋지긋하군...ㅎㅎ경제규모가 커지면서 국가재정규모도 덩달아 커지고 있는데 절대값을 정해놓고 검토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 국가재정 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그 기준도 같이 증가할 수 있더록 바꾸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순수한 의도로 대상을 확대한게 아니라 해마다 지원규모가 줄어드는게 뻔해 보이니 대상을 확대해서 전체적인 지원 규모는 유지.. 2026. 8. 26. [2026년8월25일]벽 눈떠보니 5시 전...자려고 마음먹고 불을 끈게 11시 전후...6시간 정도 잔거라고 봐야겠네...만족한다.스트레칭 위주로 가볍게 몸을 풀어본다. 너무 무리하면 하루가 피곤해지니 가볍게...ㅎㅎ엄청나게 어려운 일도 아니라 조금만 신경쓰면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은데 굳이 왜 불러서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는건지 모르겠다.그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기회가 있기는 했지만 그것 역시 극복할 수 없는 일은 아닌 것 같은데...어렵다.도장찍었으니 더 이상 신경쓰지마라...이게 너의 한계가 아닐까 싶다. 못된 것만 배워서 못된 영향력만 발휘하고 있다고 할까?! 말씨름하기 싫으니 어지간한 건 그냥 넘어간다. 설사 그게 발전적인 일이어도 그럴 수 밖에 없을 것이다.이유를 찾아야 그 다음 스텝이 결정되지 않을까? 제 자리에 .. 2026. 8. 25. [2026년8월24일]겉멋 너무 일렀으나 볼일만 보고 다시 청하길 성공...만약 실패했다면 하루가 다른 날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 듯...천만다행이다.가볍게 몸을 풀어본다. 살짝 땀이 배어나올 정도까지 왔는데 흐르게 할 것인가 이 정도 수준에서 멈출 것인가 고민스럽다.그 정도는 애교로 봐줄 수 있다. 중요한 건 밴벅되면 애교가 아닐 것이고 넘어서면 낭패를 볼 것이다. 이번달은 이걸로 족하다.일찍 일어났고 오전 시간이 차고 넘치니 몸에 기름칠 좀 해야겠다. 하루가 힘들지 않게 적당히 몸을 펴주고 아침을 시작한다. 저녁엔 강도를 좀 높여봐야겠다.오늘은 또 얼마나 푹푹 찌려는지...이제 슬슬 출발해야 하는데 나가기가 두렵네...운동할 땐 땀흘리는게 쾌락인데 일할 때는 고통이다...ㅎㅎ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날씨가 너무 한거 아닌가?일.. 2026. 8. 24. [2026년8월23일]신바람 몇가지를 고려해보니 아무래도 오늘 가는게 맞을 듯...너무 피곤하게 살고 싶지는 않다. 혼자만의 시간도 갖고 싶은 욕심이 있는 듯...ㅎㅎ날씨가 시원해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군...운동하러 갈 때만해도 그늘에 있으면 견딜만 했는데 나와보니 그것도 아닌 듯...이렇게 햇볕이 강한데 어떻게 운전해서 가야할지...ㅎㅎ이상한 일이군...할 사람은 정해져있는데 왜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넘어가는걸까? 있어보니 이유가 하나둘 나오기는 하지만 이해불가다. 그 이유가 타당하지 읺다는거지...ㅎㅎ출발이 망설여지기는 했지만 출발 후에는 신나게 달려서 드디어 도착...이제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뭘 먹는다??!!기분만 망친 듯...많은걸 기대하고 갔지만 실망만 가득안고 돌아왔군...이걸 어쩐다? 찝찝하네...ㅎㅎ 2026. 8. 23. 이전 1 2 3 4 ··· 12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