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781 [2026년10월31일]추월 운동하면서 흘린땀보다 훨씬 많은 수분을 섭취해서 그런지 화장실 생각이 너무 자주난다.이것때문에 두어차례 깼더니 짜증도 나고, 그렇다고 물을 안마실 수도 없고...중간에 깨지않고 7시간 이상 잘 수 있는 혜택을 달라...ㅎㅎ내용을 채워서 하지 않는 이유가 그런 것도 있을 수 있겠구나 싶다.주목할 수 있도록 하는 효과도 있지만 강탈을 방지하는 효과도 분명 있을 듯 하다.특히 저기는 그쪽으로 워낙에 악명 높은 곳이라 무슨 일이 있어도 빈칸을 최대한 많이 남겨놔야 한다.간신히 몸을 일으켜 운동하러 힘들게 왔다.언제나 그렇듯 시작하면 날아갈 것 같이 격렬하게 움직인다.무한반복...다치지 않게 조심히 하자...ㅋㅋ세금을 너무 가혹하게 때가는거 아니냐?적당히 하자...그거 몇푼이나 된다고 통보까지 하고 그러냐!1인당.. 2026. 10. 31. [2026년10월30일]공헌 마음먹기에 달린 듯 하군...편하게 마음먹었더니 적당한 시간에 눈이 떠진다.물론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깼지만...ㅎㅎ매년 새롭게 태어나기는 하지만 성장은 없네...성숙한 모습은 언제나 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기억을 모두 잃고 태어나는거니 성숙을 기대하는건 무리겠군...ㅎㅎ능력도 없는 병풍은 조용히 있는게 도와주는거다.콕 박혀서 두문불출하는 것을 보니 이리저리 치이고 다니다 의기소침해 있는 것 같은데...그럴거면 과감하게 결단을 내리는게 어떨까 싶다.여지없군...일단 다시 주워담았으니 좀 더 지켜보자...목표에 도달할 때까지는 참고 기다린다.그만볼란다...이제 그만 놔줘야할 것 같다.병풍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한 희망은 없어 보인다.조만간 병풍의 수준에 딱 맞는 어린이집으로 스카우터를 보내지 않을까 싶다.. 2026. 10. 30. [2026년10월29일]벼랑끝 중간에 위기가 있었지만 잘 극복하고 제 시간에 눈을 떴다.어제보다 기온이 낮은 것 같으니 옷을 좀 더 따뜻하게 입어야할 듯...ㅎㅎ변화가 있는 것 같군...변화가 이전과 다를거라는 기대는 접은지 오래다.멱살잡고 끌고 가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이번에도 다를 바가 없을 듯 하다.표정이 밝은 것을 보니 뭔가가 있어 보이네...ㅎㅎ어쩐지 잘나간다 하더니...누가 거기 아니랄까봐 굳이 증명을 하네...거들떠보지 말라고 했으니 그 말을 들은자는 흥하리라^^어제도 그러더니 오늘도...기차안이 엉망진창이다.이른 시간인데 큰 서리로 대화를 하지 않나, 휴대폰 벨소리가 시끄럽게 울리질 않나...저 노인네들 대화는 끊어질 기미가 보이질 않네!찬양일색이던 영상들이 어느 순간부터 나타나질 않는군...공교롭게도 그 이후 줄곧 .. 2026. 10. 29. [2026년10월28일]밀당 제법 추운 날씨다.겉옷은 두꺼운 옷을 꺼내 입었지만 속에 반팔을 입었더니 찬바람이 여기저기서 살까지 파고든다.집밖을 나오자마자 아차 싶었으나 이미 늦었다.견디는 방법 말고 다른 수가 없다...ㅎㅎ오늘이 과연 마지막이 될 것인가?내일도 볼 수 있기를 바라지만 기세가 완전히 꺾여서 크게 기대할 수가 없을 듯 하다.자꾸 보면 아쉬움만 쌓인다.그만보자...아까워도 어찌하겠는가...파죽지세로군!그늘을 찾아다니던 계절이 완전히 지나갔군...최소한 오전시간은 그늘을 피하게 된다.가서 바람이라도 쐬고 싶지만 지금까지 부르짖던 기조와 상반되기 때문에 참을 수 밖에 없다.이런저런 눈치보지 말고 그냥 갈까?^^영양가없는 것들만 남발하고 있네...언제쯤 되야 영양식을 먹을 수 있으려나??그것마저도 허위인 것들뿐이다...준법?.. 2026. 10. 28. [2026년10월27일]인수 알람소리에 깨다니 대단하군...잠을 푹 잤으니 기분은 모르겠지만 컨디션은 괜찮을 듯 하다.어제는 챙겨입고 나가서 좀 더웠는데 오늘은 다시 반팔티로 교체했으니 좀 시원하길 바란다.추운것도 그닥이지만 더운건 질색이다.날이 밝는 시간이 점점 늦어진다.어둑어둑한 거리를 달리고 걸으면 부지런해진 듯 하여 왠지 뿌듯하다.이제 복숭아는 들어가고 사과가 나올 시기인가보네...과일상에 늘어서 있던 복숭아 상자는 자취를 감추고 사과상자가 수북하게 쌓여있다.맛있겠다...ㅎㅎ당신들은 즐길 자격이 없다.세번만에 끝내자!항상 느끼지만 운동을 취미로 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샤워라도 하겠다는 생각으로 센터로 발길을 옮기는 습관이 그나마 지금까지 지치지 않고 올 수 있도록 해준 원동력이 아니었을까 싶다.. 2026. 10. 27. [2026년10월26일]Yes 몸상태가 엉망이군...결국 다시 근육통때문에 눈을 떴다.매일 동일한 이유로 반복적인 조기 기상...쉰다고 괜찮아지는 것도 아니니 그냥 즐기는 수 밖에 더 있을까?!이 녀석은 꼬박 이틀하고도 12시간 이상을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쉰거네...주인 잘못 만나서 고생하고 있으니 그 정도 휴식은 너의 권리라고 생각한다...ㅎㅎ하늘이 점점 밝아지는게 해가 떠오르고 있나보군...쉬고 싶다...ㅎㅎ한참 하다가 너무 빠져드는 것 같아 어느 순간 그만뒀었는데 다시 빠져들고 있다.중독되면 안되는데...ㅎㅎ아침 일찍부터 조용한 차안에서 뭐하는거냐...조용히 좀 가자...짜증나네...ㅠㅠ이젠 미국이 우리나라를 롤모델로 삼는건가?트럼프가 윤석열이를 롤모델로 삼는 듯...그럼 생을 감옥에서 마감하는 것도 닮아야겠네...ㅎㅎ상대방이.. 2026. 10. 26. 이전 1 2 3 4 ··· 13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