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785 [2026년11월4일]견디는힘 결과가 어떻게 나오려나?꽤 오랜 기간동안 발길을 끊었는데...가끔 불편함이 느껴질 때가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특이사항은 없어보이는데...받아보고 결과를 기다려보는 수 밖에 없을 듯...ㅎㅎ소생시킬 수 있으려나?이젠 유명무실하다 할 정도로 형편없어진거 같은데...기회를 한번 줘볼까??시간이 벌써...이제 슬슬 준비해볼까?!의미없는 기다림의 시간이 시작됐군...기다리는 사람들보다 안내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소소하지만 만족한다.더구나 아직까지는 가장 적절한 위치라 그 만족도가 배가되는 듯 하다.이젠 설정한 위치에서 다시 거둬들이는 것만 남았다.거둬들일 수만 있다면 오늘은 만족스런 하루가 될 듯 하다.당장은 어려움이 있더라도 일단 갈아치우고 보자.어디 불안해서 살겠냐?저런 노망난 늙은이가 매년 군비로 .. 2026. 11. 4. [2026년11월3일]곁 안개가 자욱하다.비도 오지 않았는데 달리는 차장에 물방울이 맺힐만큼 자욱하다.날이 별로 춥지 않은 것 같아 허술하게 입었더니 플랫폼에서 벌벌 떨며 앉아 있다.어서 빨리 와라...ㅎㅎ소비하지 말고 발전을 해야하는데...그때처럼 불사를 수 있는 연료가 남아있나?어쩌면 혹독하다고 느꼈던 그때 이후로 발전이 멈춘건 아니었나 돌이켜본다.이것도 했냐안했냐네...ㅎㅎ빨리와라...어서어서와라!여기까지만 와서 태우고 가면 좋겠다...ㅎㅎ별로 응원하고 싶지 않은 두팀이 맞붙으니 볼거리가 없구만...ㅎㅎ조금만 더 힘내자...다왔다.여기까지만 와라...더 와도 좋고!별반 좋은 소식도 없고...앞으로도 당분간은 별 소식이 없을게 분명한데 왜 저렇게 달려드는걸까?더군다나 무능의 아이콘이 저렇게 건재한데...ㅎㅎ꺼내면 쏠쏠하겠지만.. 2026. 11. 3. [2026년11월2일]절반 일찍도 일어났다.출발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이 시간에 일어나서 뭐하려고?가보면 결과가 나와있겠군!생각보다 날이 그렇게 춥지 않군...비온뒤라 쌀쌀하줄 알았는데 시원한 정도...이 정도면 감사하지...ㅎㅎ이제 뭔가 결정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무턱대고 하는 것 보단 준비를 해놔야겠지!동서양을 막론하고 투표율이 높다고 절망하는 정당은 매국집단이다.차에서 부족한 잠을 보충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어쨌든 오늘 하루도 활력이 넘치는 하루가 되기를...ㅎㅎ이 정도면 나쁘지 않아...오히려 좋다고 할 수 있지!아무리 생각해봐도 침체기에 능력발휘가 극대화되는 재주가 있는 것 같아...ㅎㅎ결국 똑같은걸 내놓는다는거네...말인 즉슨 매력적인 시장은 아니라는거다.니들이 만든걸 저들이 쓰겠어?그리고 그런게 .. 2026. 11. 2. [2026년11월1일]우중충 비소식이 있도니 한두방씩 떨어지네...오늘은 방구석에 콕 박혀있어야 할 듯...미리 알았으면 어제 축제장이라도 다녀왔을텐데...ㅎㅎ오늘도 힘겹게 몸을 일으켜 센터로 발걸음을 옮겨본다.어제는 꽤나 잘 됐던거 같은데 오늘은 어떠려나?아무 생각없이 할 수 있는 천국의계단이나 해야겠다.비록 허벅지가 터질지라도...ㅎㅎ여유가 없네...그렇다고 확률도 별로 높지 않은 걸 시도할 수도 없고...하고 싶은 것도 참아야 하니 여러모로 고충이 많다.도전하는거야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탁월하다고 느낀적인 없는 자가 도전을 하는건 좀...ㅎㅎ비도 오고 기온은 내려가고...을씨년스럽다.내일 아침에도 비가 오려나??주말이 또 지나가는구나...즐겁게 살자!다음주 중에 의사타진을 한번 해봐야겠다.내일이 기대되는군...버린 놈을 다.. 2026. 11. 1. [2026년10월31일]추월 운동하면서 흘린땀보다 훨씬 많은 수분을 섭취해서 그런지 화장실 생각이 너무 자주난다.이것때문에 두어차례 깼더니 짜증도 나고, 그렇다고 물을 안마실 수도 없고...중간에 깨지않고 7시간 이상 잘 수 있는 혜택을 달라...ㅎㅎ내용을 채워서 하지 않는 이유가 그런 것도 있을 수 있겠구나 싶다.주목할 수 있도록 하는 효과도 있지만 강탈을 방지하는 효과도 분명 있을 듯 하다.특히 저기는 그쪽으로 워낙에 악명 높은 곳이라 무슨 일이 있어도 빈칸을 최대한 많이 남겨놔야 한다.간신히 몸을 일으켜 운동하러 힘들게 왔다.언제나 그렇듯 시작하면 날아갈 것 같이 격렬하게 움직인다.무한반복...다치지 않게 조심히 하자...ㅋㅋ세금을 너무 가혹하게 때가는거 아니냐?적당히 하자...그거 몇푼이나 된다고 통보까지 하고 그러냐!1인당.. 2026. 10. 31. [2026년10월30일]공헌 마음먹기에 달린 듯 하군...편하게 마음먹었더니 적당한 시간에 눈이 떠진다.물론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깼지만...ㅎㅎ매년 새롭게 태어나기는 하지만 성장은 없네...성숙한 모습은 언제나 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기억을 모두 잃고 태어나는거니 성숙을 기대하는건 무리겠군...ㅎㅎ능력도 없는 병풍은 조용히 있는게 도와주는거다.콕 박혀서 두문불출하는 것을 보니 이리저리 치이고 다니다 의기소침해 있는 것 같은데...그럴거면 과감하게 결단을 내리는게 어떨까 싶다.여지없군...일단 다시 주워담았으니 좀 더 지켜보자...목표에 도달할 때까지는 참고 기다린다.그만볼란다...이제 그만 놔줘야할 것 같다.병풍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한 희망은 없어 보인다.조만간 병풍의 수준에 딱 맞는 어린이집으로 스카우터를 보내지 않을까 싶다.. 2026. 10. 30. 이전 1 2 3 4 ··· 13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