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719 [2026년8월31일]침수 날이 다시 밝았군...해가 뜬 후에 눈을 뜬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잠을 좀 잔 듯해서 좋기는하지만 왠지 평소보다 개운하진 않은 것 같아 기쁨이 반감된다고 해야할까? 몸이 피곤한 것도 있고 얼굴을 마주해야 할 친구의 처지가 걱정도 되거니와 그 상황을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해야할지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자연스럽게...최대한 자연스럽게 마주해야겠지?!이곳에서만 누릴 수 있는 아침운동은 생략...저녁에 운동과 반신욕을 모두 해주는 걸로...어쩔 수 없잖아...날이 밝은 후에 눈을 떴는데...ㅎㅎ내용이 없다...해당 분야에 대해 아는 바가 없으니 내용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질 수 없다고 본다. 그 전에 방향제시같은 건 기대할 수도 없을테고...그럼 전문가가 없느냐를 봐야하는데 C급이 A급을 우대해주는 경우를 한번.. 2026. 8. 31. [2026년8월30일]교체 그냥 머무른 것 같은데...추측컨데 불화가 있다고 볼 수 있을 듯...불화가 있어서 그런건지 반대의 경우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런식으로 임한다면 불화는 불가피한 종착지 아닐까 싶기도 하고...걱정스럽군!아닌걸 아니라고 말하면 핍박받는 곳이 있다. 그 결과가 참담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고 지금도 진행 중인 곳...정말 필요해서가 아니라 잘되고 있는 것 처럼 보여주려고 벌이는 일들이 다반사인 곳...재앙을 막지 못하면 그 결과를 숨기려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숨길 수 있는 곳...중국...이곳과 닮아가는 곳들이 우리 주변에도 많이 있다.어제는 수영...오늘은 오랜만의 쇠질...끊임없이 움직여야 하는 수영이 땀만 흐르지 않을 뿐 운동량은 곱절 이상으로 많은 듯 하다.비 소식이 있네...언제부터 쏟아질지 모르겠지만 안.. 2026. 8. 30. [2026년8월29일]보답 관절 건강을 위해 오늘은 수영...수영은 땀이 안나서 좀 아쉽지만 어쨌든 이것도 운동이니 개의치 않는다...둘째 녀석이 먼저 수영장 가자고 해주니 더더욱 즐겁다...이제 운동도 했으니 점심특선이나 먹으러 가야겠다...ㅎㅎ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자...가면 가는거고...가면 가서 좋고 안가면 안가서 좋은거지...그냥 그런거다!비 좀 더 와도 된다...비 그치면 가을이 시작될거라고 믿는다. 믿어 의심치 않는다.어차피 내일이면 다시 가득 찰텐데 좀 비워두자...여러가지 면에서 좀 비워두는게 좋을 듯 하다.이것도 방법이군...할인을 해야 한다는게 좀 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대화나 토론은 없고 비판도 아닌 비난만 있으니 마지막은 뻔한 것 아닐까?! 이래서 안된다니까!비가 온다...내일도 오고 모레도 .. 2026. 8. 29. [2026년8월28일]집으로 지난밤에 비가 많이 왔으니 오늘은 좀 시원해지려나? 사우나처럼 변하는건 아니겠지? 갈 수록 여름이 지독해지는 듯...이러다 가까운 미래엔 에어컨 짊어지고 다녀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힘겹게 몸을 일으키기는 했지만 달릴 수 있다는 생각때문인지 기분은 좋다.전문분야가 아니면 결과물을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할 수 없고, 과정에 대해 코칭도 불가능하다. 그래서 대부분 근태나 일처리 속도, 오탈자 등을 가지고 트집을 잡는다.전문성도 없고 의욕도 없고 오지랖만 넘쳐나는구나...거기에 더해서 거짓말까지...신뢰할 수 없으니 큰 일이군!갈수록 거칠어지는군...패턴도 다양하고...종집을 수 없구나...ㅎㅎ싸고 좋은 건 없다. 싸게 사고 명품이길 바라는 것도 욕심이다. 2026. 8. 28. [2026년8월27일]지침 하면 해서 아프고 안하면 안해서 아프니 이 일을 어찌할까...저녁자리가 길어져 운동을 건너뛰고 반신욕만 잠깐 했더니 아침이 평소보다 곱절은 힘들다.밖으로 못나가게 하는건 이해가 되지만 못들어오게 하는건 이해불가...트레이드오프가 있는 건 분명하다.날씨가 개선될 기미가 도통 보이질 않는다.길거리에서는 걷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숨쉬는 것 조차 힘들다...빌어먹을 날씨...ㅎㅎ짜증나는군...이 패턴을 잘 기억해야 하는데 돌아서면 잊어버리니...계속 반복되는 것 같다. 여하튼 짜증난다!지침에는 그럴 듯하게 적혀있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무용지물인 경우가 다반사인 것 같다. 결국 구체성은 떨어지고 여지를 남겨논 것 처럼 기술되어 있는 내용은 힘있는 자에게만 활용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다.버티기에 들어간 듯...기존 .. 2026. 8. 27. [2026년8월26일]나무늘보 잔건지만건지 도통 모르겠네...눈만 감고 있다고 잔 건 아닌 것 같고...3시도 되기 전에 눈이 떠졌으니 몽롱하다. 쪽잠을 잔 것 같기는 하지만 간밤의 기억이 생생한걸 보면 그닥 영양가 있는 수면은 아니었을 듯...오늘 하루도 피곤하겠네...ㅎㅎ아침부터 땀흘리고 싶지가 않아 천천히 아주 천천히 걷는다. 젠장 아침부터 이렇게 더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지긋지긋하군...ㅎㅎ경제규모가 커지면서 국가재정규모도 덩달아 커지고 있는데 절대값을 정해놓고 검토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 국가재정 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그 기준도 같이 증가할 수 있더록 바꾸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순수한 의도로 대상을 확대한게 아니라 해마다 지원규모가 줄어드는게 뻔해 보이니 대상을 확대해서 전체적인 지원 규모는 유지.. 2026. 8. 26. 이전 1 2 3 4 ··· 12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