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754 [2026년10월4일]행성 좋은 소식이든 나쁜 소식이든 소식이 들려온다는건 한편으론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건가?!오늘은 좋은 소식이 하나 왔고, 나머지도 좋은 소식이 오기를 바래본다. 동업자 정신이 없는 놈이 속한 곳에는 나쁜 소식이 전해지기를...ㅎㅎ좋은 소식을 전해주기는 했지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는 녀석이 있는 곳이라 해도 이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 정해진 규칙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지역마다 규칙이 다 다른 듯 하니 큰 손해를 본 듯...ㅎㅎ날씨 좋네...이렇게 짧은 여휴의 남은 하루가 가는구나...그래도 다음주는 3일만 나가면 되니 전혀 걱정되지가 않는다...ㅎㅎ수영을 가려다가 그냥 센터로...수영이 두려운게 한번 시작하면 3km는 해야만 수영을 한 것 같아서 기어코 .. 2026. 10. 4. [2026년10월3일]장고 5시 일어나서 지금까지 고민고민하다가 이제서야 정신 좀 차리고 슬슬 나서본다. 온몸이 근육통때문에 조금만 움직여도 찌릿찌릿하다. 오늘은 몸을 풀어주는 방향으로 해야할 듯...운동욕심을 조금만 줄여보자...ㅎㅎ운동을 줄이기는 개뿔...운동이 치료제는 못되도 진통제는 되거든...그러니 통증을 잊기 위해 더 하게되지...내일도 이런 악순환 아니 선순환이라고 하는게 맞나? 어째든 계속될 듯...싫지는 않다...ㅎㅎ저녁은 해결했고...이제 커피 한잔하고 집에 가야겠다.잘먹었다^^다음주엔 같이 한 번 가야할까? 한동안 뜸했으니 한번쯤 가줄 때가 된 것 같기는 한데...여유가 없네...ㅎㅎ 2026. 10. 3. [2026년10월2일]냉각 새벽기온이 제법 쌀쌀하다...어제처럼 입고 나갔다가는 감기에 걸리기 딱 좋은 날씨다. 잘 껴입고 나가야할 듯...ㅎㅎ그 어떤 기여도 하지 못하는 이상한 상황...저런 자들이 왜 저기에 앉아 있는걸까 의문이 드는 상황...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해도 자기 힘으로 무언가를 해본 경험이 없으니 엉뚱하게 해석하고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추진하기를 반복한다.왜 그런 행위를 해야하는지 그런 행위를 통해 얻은 정보를 어떻게 재사용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해본적이 없으니 그럴 수 밖에...무슨 일을 하던 목적이 뭐였는지 항상 상기해봐야 하는 이유다. 이런 생각조차 못하니 한심할 따름이다.꼰대기질로 완벽하게 무장한 자가 억지로 끌어올린 무능한 녀석이 부사장이 된것도 이해불가인데, 부사장이 되자마자 특수관.. 2026. 10. 2. [2026년10월1일]압도 어제 운동강도는 제법 높았다고 할 수 있겠다. 아침에 몸이 제법 뻐근한 느낌을 주는 것을 보니 분명하다.선선과 쌀쌀의 중간쯤?! 옷이 너무 얇은가?오후되면 적당해지겠지...ㅎㅎ탈락이 유행이야? 아니면 바램이 유행인건가? 소원성취가 유행이겠지...ㅎㅎ잘가라 휴스턴...부정행위의 대명사!어딜 좀 가볼까?다녀온지 한참 지나지 않았나?어차피 완전체로 움직이기는 불가능할 것 같고...둘이라도 다녀와볼까?좀이쑤셔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네...ㅎㅎ뭐라고 했던가?다 부질없는 짓이라고 하지 않았던가!그거 되면 쟤들이 이거 쓰나?어림반푼어치도 없는 소리지...기껏해야 너희들이나 쓸 것 아닌가?!그럴 바에는 그 돈을 그냥 시장에 쏟아붓는게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았을까 싶다.기지말고 뛰자...너무 느리다!끝끝내 살림을 차렸군.. 2026. 10. 1. [2026년9월30일]중계 운동강도가 제법 높았던가? 너무 일찍 눈을 떠버렸군!상체를 하든 하체를 하든 조금만 강도가 높았다 싶으면 여지없구나...어쩌면 기분이 좋아서 일 수도 있겠다...눈뜬김에 기다리던 재밌거리를 보려고 했더니 다 막혀있어서 김이 샌다...ㅎㅎ후끈후끈하던 여름이 이젠 저멀리 가버린 듯...주말동안엔 살짝 더웠지만 한여름에 비하면 봐줄만한 수준이었고 위에 걸치는 점퍼가 전혀 어색하지 않으니 여름과 멀어진 건 매우 당연해 보인다...그나마 생각대로 된 것이 있어 기분도 좋고 컨디션도 좋은 하루가 될 듯 하다.설령 문제가 있다해도 맨 뒤에 있으니 기회가 올 수도 있다는 기대는 하지 말기를...무능과 멍청의 대명사인 병풍의 후예들이라 기대할까봐 하는 말이야...ㅎㅎ손 한번 못대보고 바로 교체라...과대포장에 속았군!지.. 2026. 9. 30. [2026년9월29일]이치 쌀쌀한건가? 선선한건가? 아니면 시원한건가?차에 올랐을 때 느껴지는 포근함이 반가운걸 보면 쌀쌀하다는 표현이 맞는 듯 하다. 어느덧 날이 밝아 오는구나!다시 또 의미없는 곳을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 최대한 의미있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해보는 수 밖에...달리 무엇을 할 수 있을까!인생을 살면서 중요한 능력 중 하나가 잘됐을 때 너무 들뜨지 않는 것이 아닐까 싶다. 잘된 후에 들뜬 기분으로 저지른 일은 꼭 낭패를 보더라!정작 중요한 계약이란 말은 없고 협약, 협력, 인증, 선행같은 말만 남발하고 있군...한심하다 한심해!같이 가면 핵심축인거야? 뭘 할지 몰라서 공모전이나 벌이고 있는데 핵심축은 무슨...ㅎㅎ만드는게 아니라 사다가 쓰는건데 그걸 뭘 그렇게 대대적으로 홍보하는건지 모르겠네? 홍보를 한다면 만.. 2026. 9. 29. 이전 1 2 3 4 ··· 12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