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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0월19일]싹쓸이 어제 땀을 너무 많이 흘렸다.밤새 갈증에 시달린 것도 그렇고 새벽에 화장실에서 확인한 소변의 색이 너무 짙은 것을 봐도 땀을 많이 흘렸다는게 확인이 된다.오늘은 물을 좀 많이 마셔줘야지...ㅎㅎ다시 또 지겨운 한주가 시작되는군...오늘 얘기하자고 했는데 얼마나 황당한 대화와 요구사항이 남발할지 모르겠다.지난주에 간단히 들어본 바로는 거의 유치원이다.어쩌다 이 지경까지 온건지 모르겠다.시원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더운 건 정말 질색이다.비도 오고 했으니 청량한 하루가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비를 맞으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찾아올까? 어제의 여운이 쉽사리 가시질 않는다.그만큼 신선했다는 뜻이지...ㅎㅎ평소에 낮잠을 그닥 즐기지 않지만 요즘은 주말에 잠깐이라도 낮잠을 자는 경우가 빈번하다.. 2026. 10. 19.
[2026년10월18일]안심 비가 한두방울씩 떨어지기 시작하는군...하늘도 우중충한게 조만간 한바탕 쏟아질 것 같네.일어나자마자 바로 갔어야 하는데 타이밍을 놓쳤다.최근 연속으로 해서 그런지 온몸이 근육통때문에 힘들어 죽겠군...ㅎㅎ못보는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왜 하나가 줄었지? 오늘은 가져와야지!급땡긴다...좀 줄여야 하는데 너무 솟구쳐올라서 참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가려면 속을 비우고 가야하는데...안그러면 몸도 무겁고 속도 불편해서...ㅠㅠ이제 곧 종료라고 하니 요동치는건 무슨 조화인가?얌전히 있다가 사라질 것이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울리려고 저러는건지...알면서도 불나방처럼 달려드는 자둘도 한심스럽고...ㅎㅎ시원하게 쏟아지고 시원하게 박살이 나는군...그나마 좀 한다하는 것 마저도 처참하게 짓잛히는구나!병풍의 손.. 2026. 10. 18.
[2026년10월17일]실생활 주말이라도 넉넉하게 잠 좀 잤으면 좋겠다.실생활에서 사용할 일이 있을까?그리고 저렇게 맨질맨질하고 깨끗한 환경에서는 가능하겠지만 먼지와 이물질이 널려있는 외부환경에서 제대로 작동을 할지 모르겠다.그래도 재밌게 봤다!외국인이랑 살면 주말마다 우리나라 음식을 하나씩 시식해보는 걸로도 평생을 재밌게 살 수 있을 듯 하다.전부 다 맛있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재미는 분명 있지 않을까?!^^다음주부터 계속 거기에 가 있겠다고 할까?그럼 70여일 되는건가?끝까지 있어도 좋고...ㅎㅎ솔직히 트럼프라는 놈이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 미국은 그럭저럭 괜찮다고 해줄 수 있었는데 저 녀석이 되고 나서 한도끝도 없이 추락 중...MAGA는 옘병할 MAGA!앞으론 칭찬하고 뒤에선 비난하는 꼴이군...이런.. 2026. 10. 17.
[2026년10월16일]거동 어제부터 계속 옆구리에 뻐근함이 느껴지는군...후유증인 듯 싶다.참고 버티는 것 말고는 딱히...뜨거운 물이 좀 지저봐야하나?!두고보면 알게 되겠지...우물도 아닌 냄비 속 개구리가 어떻게 되는지 아는데 걸리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을 것이다.과연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까?괜한 희망고문 아닌가?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는 있지만 어찌되었든 모든게 확률인 게임인데...불리한 건 분명한 사실이니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는다!처음엔 좀 되는 것 같더니 결국 넘어가는군...이번 가을은 이렇게 끝나는구나...그래도 잘 했다!트럼프를 빨리 끌어내리고 백악관 앞에 거꾸로 매달아라...그걸로 끝내지 말고 저런 노망난 늙은이가 다시는 대통령 후보로도 나오지 못하게 후보 등록 할 때 건강검진결과를 첨부하도록 법제화해라.아무리 .. 2026. 10. 16.
[2026년10월15일]아슬아슬 옆구리가 뻐근한게 후유증인 듯 하다.허리가 아니라 그나마 다행인데...어제 너무 심하게 했나?경과를 좀 지켜봐야겠다.여의치 않으면 쉬는 것도 고민해봐야할 듯...ㅎㅎ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날씨다.그래도 난 추운게 좋다.추워야 그나마 좀 조용해지는 것도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새벽에 더울 때와 추울 때 공기의 색깔이 다른 것 처럼 느껴지는게 단순히 해가 뜨고지고의 문제는 아닌 듯...추울 때는 확실히 푸르스름한 빛을 내는 듯 하다.이제 출발해볼까?!올해가 지나면 이제 네번째 해를 맞이하는건가?아직 많이 남아 있으니 걱정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만 지나친 비난은 삼가해야할 듯...어찌되었든 두번이나 혜택을 받았으니 득을 본 건 명백한 사실아닌가?!어떻게 항상 잘 할 수가 있겠는가?산이 높으면 골도 깊은 법.. 2026. 10. 15.
[2026년10월14일]틀 기온이 확실히 더 내려갔군...이불속에서 나오기 싫은 날씨다.그래도 어찌하랴 정신차리고 일어서서 준비해야지...ㅎㅎ불길한 징조가 있다고 여기저기서 경고를 해댄다.무슨 일이 금방이라도 벌어질 것 처럼 떠드는 자도 있거 그렇게 머지 않은 날 벌어질 것이라는 자들도 있다.어찌되었든 안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징조를 경고하고 있다는 건 동일하다.그나마 미국언론은 트럼프라는 노망난 늙은이의 패악질에 공동대응을 하는데 우리나라 조선일보같은 쓰레기 언론한테는 그런걸 기대하기 어렵겠지...과거에 이미 경험했짆아!도장만 찍으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임하면 발전이 있을 수가 없다.계속해서 변화와 발전을 강조하지만 정작 펼쳐지는 정책들은 그것과는 거리가 멀다고 볼 수 있다.뭘 알아야 변화도 꾀하고, 발전도 이룰 수 있지 않겠.. 2026.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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