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란스의하루

[2026년10월1일]압도

by lans 2026. 10. 1.
728x90
반응형

어제 운동강도는 제법 높았다고 할 수 있겠다. 아침에 몸이 제법 뻐근한 느낌을 주는 것을 보니 분명하다.
선선과 쌀쌀의 중간쯤?! 옷이 너무 얇은가?
오후되면 적당해지겠지...ㅎㅎ

탈락이 유행이야? 아니면 바램이 유행인건가? 소원성취가 유행이겠지...ㅎㅎ
잘가라 휴스턴...부정행위의 대명사!

어딜 좀 가볼까?
다녀온지 한참 지나지 않았나?
어차피 완전체로 움직이기는 불가능할 것 같고...둘이라도 다녀와볼까?
좀이쑤셔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네...ㅎㅎ

뭐라고 했던가?
다 부질없는 짓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그거 되면 쟤들이 이거 쓰나?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소리지...기껏해야 너희들이나 쓸 것 아닌가?!
그럴 바에는 그 돈을 그냥 시장에 쏟아붓는게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았을까 싶다.

기지말고 뛰자...너무 느리다!

끝끝내 살림을 차렸군...그래 뭐...혼자 고민하는 것 보다는 모여서 고민하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올라가겠지...0.01%가 0.011%가 되는게 뭐가 중요할까 싶다마는...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으니 묘수를 떠올리는 자가 있을 수도 있겠다...응원은 해주마!

거길 왜 갔지?
맨 뒤에 있으니 문제가 있어도 본인 차례까지 오는건 기대할 수 없을텐데...그걸 모를리는 없고...그 문제라는 것이 만약 무효화할 수 있다면 모르겠지만...ㅎㅎ
인사하러갔나???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한 것 같은데 그러다 다 놓치는 수가 있다. 이미 놓친 것 같으니 다음부터는 두개를 합치는게 어떨까 싶다. 그게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

마치 고속도로에서 81km/h로 달리는 트럭이 80km/h로 달리는 트럭을 추월하겠다고 기를 쓰는 모습같다고 해야하나? 도토리 키재기라고도 하던데...안쓰럽다!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왜 하나같이 알려준 것과 다르게 하는걸까? 지식이나 경험이 없으니 잘못할 수는 있지만 제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을 묻지 않는 건 문제가 심각하다고 볼 수 있을 듯...어디 계속 해봐라!

병풍아...너 하나 때문에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점검 좀 해봐라...사리사욕에 눈이 먼 늙다리들 틈에서 그놈들한테 이리저리 휘둘리지 말고!

다음 선수는 누구야?
이전엔 어디에 세워줄까?
되돌리지 않으면 맨 뒤라는 것만 기억하고...동네편의점한테 밟히는 걸 보여줄까?!

인터뷰의 목적이 뭐야? 목적없이 일하는걸 두고 사람들은 보통 삽질이라고 말한다.
왜 그걸 해야하는지 알고 해야 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단순히 잘잘못을 가리기 위한거라면...그리고 그 행위 한번으로 끝낼거라면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까지 굳이 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얘들 진짜 모르는 듯...명칭에다가는 하나같이 다 붙여놓고 뭘 해야할지 몰라서 쩔쩔매고 있구나...ㅎㅎ
사실 반강제적으로 사용하라고 하는 그것이 그런걸 찾아줄 수 있어야 할텐데 고작 보여주기식으로만 사용하니 무용론에 더해 수사가 필요하다는 조롱섞인 푸념까지 나오고 있으니 이런게 결국 다 병풍녀석 탓이 아닐까 싶다.

붙이는 건 쉽지 않지만 떨어뜨리는 건 쉽다.
하나하나 증명해줄께?!

미친놈이 미국대통령이다. 이게 투자냐? 강탈이지!
미국정벌 절실하다고 본다.

한조만 빼고 다 결정될 것 같군...운도 좋아!

오늘도 어김없이 웃기는구나...하고 있는 건 하나도 없는데 전문가를 선정했다고? 진짜 전문가가 뭔지, 어떻게 할만한 것들을 찾을 수 있는지...아는 놈이 하나도 없거늘...전문가는 무슨 전문가야?!
미스테리군!

병풍이 망쳐논 분위기...어색하기가 이만저만한게 아니다. 다들 입꾹닫...의견개진을 하면 다른놈 배만 불린다는 인식이 만연해 있고, 유능하고 젊은 인재가 아닌 무능해도 젊은 둔재를 중용하는 설득력없는 원칙을 지속적으로 지키고 있으니 이제 그로 인한 부작용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합의도 안된 사안을 일방적으로 발표를 할 수 있는거지? 예의가 아니라 개념문제 아닌가? 늙은 극우 꼰대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마는 지난번에 총알이 스쳐간건 인류에겐 최악의 불운이 아니었을까 싶다. 그때 트럼프 대가리에 구멍이 났어야 한다고 본다.

후유증이 만만치 않겠군...총체적 난국이니 쉽게 정리가 되겠는가? 결국엔 유야무야 넘어가겠지만 그럴 경우 다음에 더 큰 재앙이 기다리고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 알리가 만무하겠지만...그런걸 기대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 있으니 다가오는 재앙을 순순히 맞이하는 수 밖에...ㅎㅎ

일부에서는 어마무시한 곳처럼 묘사하지만 사실 알만한 사람들은 별 볼일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을까? 거처간  자가 한둘이라야지...그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ㅎㅎ

씨도 뿌리지 않고 풍년이 들길 바라는 건 얼마나 무식해야 가능한거야?
이유없이 절반을 적으로 돌려 세우면서 협력을 바라는 건 또 얼마나 무능해야 가능한거냐? 병풍아...들을 줄은 아냐? 말도 못해, 생각도 없어, 재능도 없어...도대체 할 줄 아는게 뭐냐??

시세대로 받아주랴? 잎으로 부탁하려거든 들고와라...그럼 고려해보마...사람이 너무 착하면 안되겠더라!

전환계획과 실적이라는 자료를 봤는데 웃음이 나오는걸 한참을 참았다.
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를 보니 늘 그랬듯이 잠깐 반짝하고 끝이었던 듯 하다.
다들 대상을 어떻게 찾아내야 하는지, 뭘 전환해야 하는지 알지를 못한다. 알아낸 걸 알려줄 수도 있지만 그래봐야 남는게 하나도 없으니 괜한 헛수고를 하고 싶지는 않다.
이런걸 보면 확신이 든다. 아무 것도 모르는구나...뭘 해야할지 모르는구나...그냥 남들이 한다고 하니 하는 시늉이라도 내야겠구나...이러면서 밖에서는 최고의 전문가라고 헛소리를 하고 다닌다...누가 속는다고...ㅎㅎ

한동안 안보인다 싶더니 미친x이 다시 나타났다.
아~이고!아고아고아~이고...트레이너를 어떻게 해보고 싶은건지 온갖 끼를 다부린다. 주변 사람들이 하나같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짜증나는 천박한 끼...한심한x이다!

728x90
반응형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년10월3일]장고  (0) 2026.10.03
[2026년10월2일]냉각  (0) 2026.10.02
[2026년9월30일]중계  (0) 2026.09.30
[2026년9월29일]이치  (0) 2026.09.29
[2026년9월28일]흔적  (0)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