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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9월30일]중계

by lans 2026.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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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강도가 제법 높았던가? 너무 일찍 눈을 떠버렸군!
상체를 하든 하체를 하든 조금만 강도가 높았다 싶으면 여지없구나...어쩌면 기분이 좋아서 일 수도 있겠다...눈뜬김에 기다리던 재밌거리를 보려고 했더니 다 막혀있어서 김이 샌다...ㅎㅎ

후끈후끈하던 여름이 이젠 저멀리 가버린 듯...주말동안엔 살짝 더웠지만 한여름에 비하면 봐줄만한 수준이었고 위에 걸치는 점퍼가 전혀 어색하지 않으니 여름과 멀어진 건 매우 당연해 보인다...그나마 생각대로 된 것이 있어 기분도 좋고 컨디션도 좋은 하루가 될 듯 하다.

설령 문제가 있다해도 맨 뒤에 있으니 기회가 올 수도 있다는 기대는 하지 말기를...무능과 멍청의 대명사인 병풍의 후예들이라 기대할까봐 하는 말이야...ㅎㅎ

손 한번 못대보고 바로 교체라...과대포장에 속았군!
지난 겨울에 방심한 탓이다.

마음만으로는 발걸음이 가벼워야 하지만 몸이 무거워 생각처럼 가볍지만은 않군...그래도 기운 내보자...즐겁기는 하잖아!^^

특기를 좀 살려봐야하나? 경험상 간판을 무시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 고민스럽기는 하다. 간판을 떼고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아직 못찾았다...ㅎㅎ

상종해선 안될 인간(?)이네...저런게 미국대통령이라는게 지구적 재앙이다.

처참하게 밟혔다고 난리도 아닌 듯...사필귀정이라고 했던가? 분석을 해본들 제대로 된 원인파악이 될리 없으니 다음 수순도 정해진 듯...동네 편의점한테까지 밟히는 수모를 한 번 겪게끔 해줘야 하나?!

걔들이 모인걸 니가 왜 좋아해? 빠진걸 비통해 하지는 못할 망정...낄 수준도 못되지만...ㅎㅎ
그냥 응원이라도 해야 콩고물이라도 떨어질까 싶은건가? 그래 그냥 그렇게 응원이나 하면서 서서히 저물어가길 바란다.

금리인상이 실감나는군...이렇게 보니 어마무시하게 올라간거네...ㅠㅠ

분석해 보니 근소한게 아니라 아작이 났다고 표현하는게 딱 맞겠군...이만저만해야지?!
머리수뿐만 아니라 수준차이도 어마무시하게 났다. 이건 정말 개망신이라는 단어밖에 떠오르질 않는다...ㅎㅎ

앞선 두개는 끝났고 남은 두개가 진행 중인데 가장 혐오스런 녀석들이 앞서고 있어서 언짢네...동업자 정신이 없는 녀석이 속한 집단은 절대 좋아할 수가 없는 법이지...ㅎㅎ

병풍아 반성해라...너때문에 다 망가지고 있다. 너의 방식이 성공하려면 모든 지식과 경험이 머리속이 아닌 성문화되어 있어야만 한다. 그게 불가능하다는 걸 넌 모르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너의 방식으로 가장 득을 보는 것들이 있다는 것도 알아둬라...쥐새끼마냥 곳간을 털어먹는 놈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곳간지기가 점점 바뀌고 있다!

그럴 듯한 이유를 좀 찾아봐야겠는데...마땅한게 없네.
있어봐야 별 것도 없고, 보고 있으면 울화통만 터지니 탈출할 명분을 좀 찾아봐야하는데...ㅎㅎ

설마가 사람 잡는다더니...정말 그런 것 같네...기가 막히군!
염치가 있어야 한다고 누누히 얘기해줬건만...애꿎은 사람을 잡고 있다.
간절히 원한다고 하소연할 때는 언제고? 끝나고 나니 모른체하더니 그것도 모자라 거짓말이라고까지...ㅎㅎ
그럼 더 이상 부탁하면 안되지...배은망덕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해라!

굳이 차등을 두지 않았다 하더라도 승산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군...개망신이라고 해야하나? 맨 앞에 둔건 하나도 없고 대부분이 맨 뒤에 뒀네...우러러보던 상대는 그래도 맨앞에 몇개 있던데...이젠 2부 리그로 강등시키는게 맞는거 아닌가? 3부리그가 있다면 거기까지 가는데도 긴 시간은 필요해 보이지 않는다!

그 생각을 왜 못했을까? 꿩도 먹고 알도 먹고, 님도 보고 뽕도 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너무 아깝다...ㅠㅠ

이제 곧 발걸음을 다시 옮겨야할 때가 다가 오는군...계속 이런식이면 그대로라도 상관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침몰하는 배위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지켜보다가 탈출하는 쾌감...그걸 한 번 경험해볼까??

잘되면 모른체 또는 거짓말...안되면 남탓하는 그 버릇은 도데체 언제 고칠래?

만약에 규제가 풀린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과거에 해체했기 때문에 남겨둔 녀석들에 비해 대처가 늦었다는 핑계꺼리가 있었는데, 남겨둔 지금 시점에서 앞의 상황과 같은 일이 벌어진다면 과연 빠른 대처가 가능할까? 저쪽 애들도 얼마전부터 재구성해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과연 여기도 그런가? 오히려 어중간하게 남겨둬서 대응이 늦는 대참사가 벌어지지 않을까 싶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면 틀린 예측은 아닌 듯 하다. 저들은 마음먹으면 빨리 따라잡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것 같은데 여긴 그런 것 같지는 않다는게 내 생각이다.

가족(?)을 상대로 이럴 수 있나?
어떻게 더 비싸게 팔 수가 있는거지?
이젠 뭐 막 나가자는거네...ㅎㅎ

관심없다고 했어야 하나?
냉정하게 말해서 관심이 없는 건 사실이니까 틀린말은 아니었을 텐데, 괜히 알았다고 하고 피드백까지 줬네...ㅎㅎ

속으로 한참을 웃었다.
사실 아직까지도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
돈이 썩어 나는가보다.
차라리 그 돈을 나한테 주는건 어떨지 조심스럽게 의견을 줘볼까?
그럼 대폭적으로 끌어올려주겠다고...ㅎㅎ
밖에서 연필 한자루 팔아본적 없는 자가 뭘 알아서 그걸 봐주고 이래라저래라 할까?
기본적인 규칙도 모르고, 그들의 속성도 모르고, 그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무슨 지도를 하겠는가?!
처음부터 끝까지 막힘없이 했으면 잘 한거야?
그럼 상대방도 그랬으면 박빙이네?
다 헛소리지!

왠지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도록 누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떠오르면 이목을 끌 수 있으니 억지로 누르고 있을지도...착각일 수도 있고...ㅎㅎ

기껏 알려줘도 엉뚱하게 실행을 하니...이것도 일종의 부정행위가 아닐까 싶다. 남의 아이디어를 가로채서 마치 자기것인냥...그런데 그것도 잘돼야 욕을 먹던지 칭찬을 받던지 할텐데 이 지경이면 할 수 있는게 없지...ㅎㅎ

누구 작품이더라...쟨 뭐야로 불리던 녀석의 작품이었지?!
첫자리에서부터 미심쩍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게 전혀 틀린 말이 아니다.
병풍아...니가 지금 이렇게 만들고 있는거야...모든 문제의 원흉이 너란말이다!

똑똑한 동네랑 똘똘한 시골은 잘 되가고 있나? 어쩌면 하나같이 안되는 것만 정확하게 골라서 할 수 있는건지 신기하기만 하네...신의 한수야? 신의 저주야?
앞에 것은 하던 놈이 도망갔으니 이미 끝났고, 뒤에 것은 이제 시작인 것 같은데 선결사항을 해결했나 모르겠네?
어차피 그거 해결하지 못하면 더 끌고 가는건 아무 의미없고, 해결한다 해도 더 큰 문제가 있으니...되든 말든 관심을 두지 않으련다!^^

선불입니다...불공정 행위를 근절하려면 선불제도를 적극 활용해야할 듯...먹고 도망가는 놈들이 너무 많아서!

품평회를 하는거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질 알려줘야지...다만들어논걸 가지고 잘했다못했다 얘기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누구 머리에서 나온건지 대충 알 것 같기는 하다.
망가져도 너무 망가졌다.

밖에서 도와달라는 요청이 가끔 오는데 도와줘야 하나?
유혹에 넘어가줄까?
이번에 제대로 작업들어간거 같던데...ㅎㅎ

운동강도는 모르겠지만 땀은 정말 많이 흘린 듯...강도는 아침에 일어날 때 상태를 보고 만족도를 체크해보자...ㅎㅎ

과연 이번엔 얼마만큼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궁금하군...몇일 후면 시작될텐데 어떤 녀석들하고 붙을지 모르지만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요즘이다.

이쪽 부문의 수장이라는 놈이 저 지경임에도 버티고 있는거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든다. 물론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는 요즘은 표가 슬슬 나기 시작하는데 앞으로 이런 판이 계속된다면 조만간 버티지 못하고 망가지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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