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이 밝은 후에 눈을 뜨니 좋군...더구나 이제부터 운동을 할 수 있으니 더더욱 좋군...아직 한발 남았다...ㅎㅎ
오늘부로 도입부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본장이 곧 시작되는군...이번에도 과연 가능할까? 지난번엔 정말 재밌었는데...가히 역대급이라고 할 정도로...지난과 같은 매치업은 불가능해졌지만 상대가 누구든 흥미진진한 과정을 기대해본다.
재미없군...다들 아직 몸이 풀리지 않은 것 같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연휴끝에 찾아온 후유증이라고 해야하나?!
순위권에 있는 녀석들만 불러서 회동을 하는군...순위권 밖이라 그런지 찾아준다해도 그냥 위로차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고 혹시나 기대했던 자들도 이젠 그게 아니었구나라는걸 자각한 것 처럼 흘러간다. 그럴만도 한 것이 집안싸움에 모든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고 있으니 잘될리가 없지 않겠는가...탁월한 능력자라면 모를까 특기가 배경인데 기대해본들 뭐하겠는가!
너나나나 할 것 없이 열심히 집어 던지는구나...조만간 길거리에 쓰레기처럼 굴러다니겠어...ㅎㅎ
이런것도 만들어봤어요...코스트코, 홈플러스 그리고 이마트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것저것 조금씩 만들어서 몇개라도 팔리면 좋다고 생각하는 듯...대량으로 만들 줄도 모르고 만들 것도 없고 만들 줄도 모른다...만들면 다 반짝하고 말았다...ㅎㅎ

오랜만이라 원없이 땀을 흘리기는 했는데 왠지 모를 아쉬움이 있다. 한번 더 가야하나? 마치 남는게 힘밖에 없는 것 같은 기분이랄까?^^
주인장이 쓰레기라 그런지 가게 앞에 쓰레기만 쌓여가는군...얼마나 지독한 쓰레기라 쓰레기차도 걷어가질 않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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