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기온이 제법 쌀쌀하다...어제처럼 입고 나갔다가는 감기에 걸리기 딱 좋은 날씨다. 잘 껴입고 나가야할 듯...ㅎㅎ
그 어떤 기여도 하지 못하는 이상한 상황...저런 자들이 왜 저기에 앉아 있는걸까 의문이 드는 상황...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해도 자기 힘으로 무언가를 해본 경험이 없으니 엉뚱하게 해석하고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추진하기를 반복한다.
왜 그런 행위를 해야하는지 그런 행위를 통해 얻은 정보를 어떻게 재사용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해본적이 없으니 그럴 수 밖에...무슨 일을 하던 목적이 뭐였는지 항상 상기해봐야 하는 이유다. 이런 생각조차 못하니 한심할 따름이다.
꼰대기질로 완벽하게 무장한 자가 억지로 끌어올린 무능한 녀석이 부사장이 된것도 이해불가인데, 부사장이 되자마자 특수관계사로 전출을 보내는 패기로 모두를 놀라게 만드는 저 현란한 용병술...그럴꺼면 왜 부사장을 앉혀준걸까? 그런게 쌓이고 쌓이면 불신을 낳고 그 불신이 쌓여 결국 안에서부터 무너진다는 것을 모르는건가?! 적당히 했어야지!
그 꼰대는 요즘 뭐하고 사나? 공자왈맹자왈 하던놈인데...고수가 되있으려나?!^^
큰 차이가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기대하는 바가 분명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저런놈들보고 별거없다는걸 재확인할 수 있다는게 정말 코미디 아닌가? 전무라는 놈이 사람들 앞에서 몇마디 하는데 손을 벌벌 떨고...ㅎㅎ
계약방식이 협상에 의한 계약인데 협상을 왜 하냐고 당당하게 물어보는 저 패기도 높이 산다...costing이 무엇인지 pricing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나는 아무 것도 모르니 그냥 숫자만 맞춰오라는 뻔뻔함...말 잘 듣는 어린 것들을 앉혀놨으면 말을 해야할 것 아니냐? 그래야 말을 듣지...언제까지 앉아랑 기다려만 할꺼야!
병풍아...넌 도대체가 얼마나 무능하길래 저런 폐급들만 쪽집개같이 정교하게 골라서 쓸 수 있는거냐?!
고생들 많다.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놈이랑 하려니 힘들겠지...ㅎㅎ
돈주고 써줘도 시원찮을 판인데 돈받고 써주는걸 왜 써주냐는 그 무식함...새로운 분위기로 탈바꿈시켜보라니 어릴 적 겪었던 어렴풋한 기억들을 되살려서 고리타분한 행사를 기획하는 호기로움...새로운 건 낯설고 알아가는 과정이 귀찮아서 못한다고 봐야겠지...ㅎㅎ
병풍아...그럴거면 어린이집에서 바로 데려오는건 어떨까 싶다. 어차피 다 말아먹으려고 작정했으면 그게 좀 더 속도가 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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