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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10월3일]장고

by lans 2026.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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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일어나서 지금까지 고민고민하다가 이제서야 정신 좀 차리고 슬슬 나서본다. 온몸이 근육통때문에 조금만 움직여도 찌릿찌릿하다. 오늘은 몸을 풀어주는 방향으로 해야할 듯...운동욕심을 조금만 줄여보자...ㅎㅎ

운동을 줄이기는 개뿔...운동이 치료제는 못되도 진통제는 되거든...그러니 통증을 잊기 위해 더 하게되지...내일도 이런 악순환 아니 선순환이라고 하는게 맞나? 어째든 계속될 듯...싫지는 않다...ㅎㅎ

저녁은 해결했고...이제 커피 한잔하고 집에 가야겠다.
잘먹었다^^

다음주엔 같이 한 번 가야할까? 한동안 뜸했으니 한번쯤 가줄 때가 된 것 같기는 한데...여유가 없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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