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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6월16일]고증 새벽에 눈을 뜨자마자 표를 확인해 보는게 일상의 루틴이 되버렸군...얼마전까지만 해도 평일엔 그나마 수월하게 구할 수 있었는데 요즘은 왜 이런지 모르겠다. 확인할 때 딱딱 나와주면 얼마나 좋을까?!관심을 끌었던 정도에 비해 폭발적인 수요는 없는 듯...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은 아닌 것 같다.잠이 분명 부족한데 더 잘 생각은 하지 않고 이러고 있다...ㅎㅎ오늘도 소소하거라도 행운이 따라주는 하루가 되기를...행운을 맞이하기 위해서라도 이제 그만 나서야겠지?! 화이팅이다^^이런걸 두고 배은망덕이라고 하나?고마운줄 모르는군...그렇다면 할 수 있는건 하나야!이란재건기금이라...정말 눈뜨고는 못봐주겠다.왜 저렇게 안하무인인지...힘만 믿고 까불면 어떻게 되는지 이번 기회에 제대로 보여줘.. 2026. 6. 16.
[2026년6월15일]고집 선선한게 기분 좋은 날씨다. 오늘 하루도 날씨에 걸맞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달리는 차창에 물방울이 맺힐 정도로 안개가 짙게 내려앉있다. 조심조심...ㅎㅎ어렵게 예약을 마치고 그 전날이 빨리오기를 바래본다. 언제나 그랬든 당일보단 전일이 더 기분이 좋다.경제성이 있는가? 경제성 확보를 위한 매출추정 근거가 신뢰할만 한가? 적자가 나도 추가적인 자본투하가 필요없을 정도의 재무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가? 경쟁 사업이 존재하는가? 기술적으로 실현 가능한가?뭘 해준다고 할까?사실 그냥 알려주거나 공짜로 해주고 싶은 생각은 손톱만큼도 없다. 받는걸로 족하다고?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본다. 늘 하는 얘기지만 공정하고 투명해지지 않는다면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를 것이다.휴식일...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휴식을 .. 2026. 6. 15.
[2026년6월14일]온실 결정을 못하고 있군...가장 저렴한 가격대의 그럴 듯한 곳을 찾고 싶은데 마땅한 곳이 없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곳을 찾으려니 이런 불상사가 생기는 듯 하다...ㅎㅎ몸이 부숴질 것 같은데도 막상 오면 하게 된단말야...신기하다...오늘은 몇 시에 출발하려는가? 그 시간까지는 계속 해볼까 하는데...ㅎㅎ소나기가 내리는군...하늘을 보니 지나가는 비가 틀림없다.둘만 있는데 축축하고 질퍽거리는 걸 시킨거지? 센스가...쩝!경상도쪽은 선택지에 올리지도 않는다. 일정반경 이내에서 가격이나 소요시간 등등을 고려해서 선택하려고 하는데 경상도는 고려대상에서 제외다.JTBC가 심각한 재정난에 빠졌다는군...스포츠중계권 확보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했지만 라이브컨텐츠 재판매에 실패하고, 광고수익도 매년 가파르게 감소하고.. 2026. 6. 14.
[2026년6월13일]속성 운동 강도가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았음에도 평소보다 근육통이 더 심한 건 몸이 낡았다는 얘기일까? 이 가설이 성립되려면 평소와 달리 운동도 하기 힘들었어야 맞는 건 아닐까? 어찌 되었든 밤새 근육통 때문에 힘들었다. 허벅지랑 어깨에서 느껴지는 통증 때문에 자다 깨다를 반복 하며 밤을 보냈다.과거에도 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지금은 아예 입에 대지도 않아 음주운전을 할 일이 없다. 좋은 차를 몰고 좋은 술을 마시면서 대리기사를 부를 돈이 없다는건 말이 안되지 않는가?! 아니면 좋은 술과 좋은 차는 단지 허세였던건가?? 유명인의 음주운전 사고가 잊을만하면 터지는구나!이제 슬슬 가봐야 하는데...눈뜨고 멍때리기에 심취해 있다가 이제야 세수하고 센터로 향해볼까 한다. 둘째 녀석이 언제 가려고 그러나??날이 .. 2026. 6. 13.
[2026년6월12일]근황 여독이 풀리질 않는구나...눕자마자 잠들었으나 화장실 가느라 한번 깬 게 좀 컸다. 얼마나 피곤했으면 평소와 달리 다시 잠에 빠져버리고 해가 올라올 무렵 다시 눈이 떠졌다. 이렇게 피곤함에도 어제 밤에 운동을 했다는건 칭찬할만하다...ㅎㅎ한 나라의 정상이라는 작자가 저렇게 주둥이가 가벼워서 어찌할까? 다 끝났다는 말을 몇번을 하는건지...이러니 권력을 이용해 주식에 투자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 아닌가!비난하면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함에도 권력을 이용해 상대를 핍박하고 있는 것을 보면 미국이란 나라도 이젠 국운이 다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아직도 이런 문화가 남아있나?회식하면서 부어라마셔라 하는 문화는 이제 사라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러는 곳이 있었군!새로운 시도를 하라하니 하기는 해야겠고, 지금까.. 2026. 6. 12.
[2026년6월11일]고수 하늘이 온통 구름으로 덮여있네...비소식이 있는지 살펴보니 비가 올 것 같지는 않군...차라리 비가 오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ㅎㅎ여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 제법 큰 통창이 있어 펼쳐진 경관을 시원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엄청난 경관이 펼쳐지는 장소가 아니라 아쉽기는 하지만 다른 건물 옆구리가 보이거나 낡은 건물들의 지저분한 옥상이 아닌 광장과 바다가 깨끗하게 닦인 통창을 통해 시야에 들어와 눈을 즐겁게 한다.난리났군...또 시작하는거야?그만 좀 해라 탐욕스럽고 노망난 늙은이야!여유란 이런게 아닐까?같이 올걸 그랬나? 같이 왔으면 여유는 포기했어야 했겠지만 즐거움은 더 있었을 듯...다음 행선지를 여기로 해볼까? 너무 멀기는 하다!^^오래전 지나왔던 길로 다시 돌아온걸 보니 이미 반환점을 돈건.. 2026.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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