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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6월12일]근황

by lans 2026.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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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독이 풀리질 않는구나...눕자마자 잠들었으나 화장실 가느라 한번 깬 게 좀 컸다. 얼마나 피곤했으면 평소와 달리 다시 잠에 빠져버리고 해가 올라올 무렵 다시 눈이 떠졌다. 이렇게 피곤함에도 어제 밤에 운동을 했다는건 칭찬할만하다...ㅎㅎ

한 나라의 정상이라는 작자가 저렇게 주둥이가 가벼워서 어찌할까? 다 끝났다는 말을 몇번을 하는건지...이러니 권력을 이용해 주식에 투자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 아닌가!
비난하면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함에도 권력을 이용해 상대를 핍박하고 있는 것을 보면 미국이란 나라도 이젠 국운이 다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직도 이런 문화가 남아있나?
회식하면서 부어라마셔라 하는 문화는 이제 사라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러는 곳이 있었군!

새로운 시도를 하라하니 하기는 해야겠고, 지금까지 학습된 기억력으로는 해봐야 소용없을 것 같고, 그러니 내린 결론이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게만 하자? 십수년을 이런식으로 허송세월했으니 없어지는게 당연한것 아닌가? 새로운 걸 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병풍때문에 사라져 가고 있으니 앞으로도 영영 할 수 없을 듯 하다.

빵과 우유로 아침을 해결...과거엔 아침을 거르는걸 당연시했는데 요즘엔 뭐라도 가볍게 먹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버린 듯 하다. 새벽에 길을 떠날 때 차안에서 시달리던 현상을 탄수화물 보충으로 해소한 경험이 아침을 갈구하는 주된 요인이 아닐까 싶다...ㅎㅎ

얘들 뭐하는거지?
어떻게 하루도 빠짐없이 이럴 수가 있는걸까? 이 정도면 사기급인데...대책도 없는 것 같고...불쌍해서 어떻게 하나??

성적이 괜찮군...엄청 잘 했다기보다는 선방했다는 정도가 아닐까 싶군...그래 뭐 예전보다는 단위가 확실히 커졌어...오늘처럼 조심조심 가면 이 정도 성적은 계속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심란하다...분명 이런 결정이 내려지는 건 문제가 있는건데...왜 이런 결정을 내린걸까? 뭘 알고 이런거지?
모르겠으면 물어라도 보던가...ㅎㅎ

떨어졌다고? 안타깝군!
별로 신경쓰이지도 않는다. 내 일 같지도 않고...ㅎㅎ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분들의 안부를 물으면 안좋은 소식이 절반이더라...물론 최악은 면한 경우가 많지만 개중에는...씁쓸하다!

오늘도 어김없이 전강후약이네...ㅎㅎ
언제쯤 다시 솓구처 오를런지...제발 좀 크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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