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일찍 눈이 떠졌군...이제 어떻게 하냐?!
날씨는 좋아보이는군...ㅎㅎ
1차로에서 규정속도 이하로 달리며 교통흐름을 방해하는 것들이 심심치않게 보인다. 생각같아선 욕을 한바가지 쏟아붓고 싶은데 내 입만 더러워질 것 같아 참는다.
개나 고양이는 먹을 것으로 꼬시고, 사람은 돈으로 꼬셔야지!
매일 이러는건 무리같다. 오늘은 고민을 좀 해봐야겠다. 여유와 휴식이 필요해 보인다.
내가 뭐라고 하던가...병풍이 고기 구우면 쪽박이라고 하지 않았던가...이제부터 가열차게 달려가보자...뒤에서 기다리고 있으마!^^
크게 착각하고 있는게 그들의 판단근거는 그대가 제공하는 정보와 그들이 알고 있는 기본지식 및 경험이 전부라는 것임...그런데 기본지식까지는 모르겠지만 경험은 일천하다는게 만천하에 드러났으니 결국 그대가 제공하는 정보가 절대적이라는 사실이야. 고로 그대가 해당 사안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그들도 제대로된 판단을 할 수 있다는 결론에 다다를 수 있는거지!
과연 갈 수 있을까? 일단 엎질러졌으니 같이갈지 혼자갈지만 정하면 될 듯...가는 즉시 채워넣기부터 해야겠다.
월드컵이 있었어? 그것도 미국에서?
월드컵이면 일찌감치부터 난리가 났어야 하는거 아닌가? 왜 이렇게 조용한걸까?? 나만 몰랐나??
파렴치하다고 해야겠지? 어떻게 저런 짓을 할 수가 있는건지...죽어서도 될까말깐데 멀쩡히 살아있는 놈이 지 이름을 저기에 박으려고 아니 이미 박았지...대단한 정신세계다.

운동이 잘 되는 것도 아니고 안되는 것도 아니고...아주 어정쩡한 상황이다. 땀은 많이 흘렸지만 근육이 터질 듯한 느낌이 들지 않으니 왠지 게으름을 피운 것 같은 느낌이다.
그냥 여행간다는 생각으로 마음 편하게 다녀오자! 내꺼 쓰는 것도 아닌데 편하게 쉬고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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