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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6월10일]보물

by lans 2026.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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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골동품까진 아니지만 너도 이젠 제법 연식이 된 듯하다...앞으로 돈들어갈 일이 제법 있을 것 같군...벌써 걱정이 밀려온다...ㅎㅎ

하루 입었는데 땀냄새가 올라오는게 느껴진다. 이틀은 입어야 하는데 못입겠군!

새벽기온이 시원해서 좋네...열대야없는 요즘이 정말 최고다.

보장범위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봐야할 듯 하군.

뭘 좀 해보려고 하면 자꾸 의욕을 꺾는 요구를 하는군...뭐가 더 급한 것 같냐? 제발 관성대로 하지 말고 창조적으로 해보려고 노력이라도 해보는게 어떨까 싶다.

누군가가 목숨을 잃기 전까지는 아무도 움직이질 않은거잖아...이런 일이 세상엔 비일비재하지!
쉬운 일을 어렵게 하면 어려운 일이 되고, 어려운 일을 쉽게 하면 쉬운 일이 되버리는 것도 이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전자는 무능, 후자는 유능 혹은 둔재와 천재로 해석해야 함에도 반대가 되는 경우가 많다.

자꾸만 뒤늦게 이유를 가져다 붙이거나 희망을 불어넣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다 소용없다. 그냥 많이 몰리면 좋은거고 빠지면 안좋은거다.

경거망동 금지다...신중해야 한다.

이게 얼마만인가? 정말 오랜만에 와본다. 하나도 바뀐게 없네...주인할머니가 안계시구나...가슴이 아프다!

아침에 대응하지 못한게 후회스럽군...대응했어야 하는데...잘못 읽어서 그만...ㅠㅠ

유배지 아닌가? 원래는 섬이었을 것 같은데...들어갈 수 있는 경로 중 하나는 바다위를 가로지르는 현수교고 또 다른 하나는 바다를 막은 방조제같다. 다리는 북쪽에서 오는 사람들에게 진입로 역할을 하고, 방조제는 남쪽에서 오는 사람들에게 그 역할을 할 것 같군!
삼면이 다 특색이 있지만 세분화하면 각각이 또 다른 멋이 있는 것 같다.

선택의 다른말은 포기라고 한다.
대구경북은 제외하고 다른 지역에 모두 몰아줘라.
대구경북은 철저하게 밟아버려야 한다.
어차피 천민집단서식지로 스스로 지정했으니 천민들이 살기에 딱 좋은 곳으로 만들어줘야 한다고 본다.

아...시끄럽군...다 좋은데 시끄럽다는 단점이...이건 생각을 못했네...ㅎㅎ

천민집단서식지 대구를 내란당이 가져간게 천만다행이라고 본다. 이제 당당하게 호남지역에 몰아줄 수 있잖아! 공공기관도 호남에 전부 다 몰아줘라...삼성이랑 하이닉스가 반도체 공장 짓는다는데 그것 역시 호남이 최우선이 되도록 해라.
이 모든게 결정된 후에 추경호가 내란중요임무종사자로 확정되고 법정구속되면 대구는 자타공인 천민집단서식지가 되는거다!!

성냥불인가? 장작불인가?
금방 타버리는 것을 보니 성냥불 같은데...고기를 구우러간게 아니라 불판에 불붙이려고 갔었나 보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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