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법도 법이라던 소크라테스와 거지같은 규칙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일론머스크...누구 말이 맞는거냐?!^^
대기자가 있었다는걸 깜빡했다. 오늘 내일 하루 종일 계속 신경을 써야하는군...ㅎㅎ
왜 불렀나 했더니 와서 고기나 구우라고 불렀나보다...진짜 고기만 굽고 있네...삼겹살에서 비계를 땠어?ㅋㅋ
기껏 생각해낸게 제도를 너무 모른다야? 제도는 곧 그라운드룰이니 모르면 안되지...그런데 제도를 알기 이전에 먼저 기본 골격을 잘못 만들었다는걸 알아야 하는데...그런 노력은 전혀 없는 것 같네...ㅎㅎ
보수의 성지? 대구가 성지란다...미친!
천민집단서식지일 뿐이다!
여기에 올인한 사람들은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심장이 벌렁벌렁 하지 않을까 싶은데...지켜만 보는 사람도 이렇게 무서운 느낌이 드는데...ㅎㅎ
확실하게 눌러주질 못하니 꼴같지도 않은 쓰레기들이 스멀스멀 기어나온다. 제일 짜증나는게 이진숙이 같은 쓰레기가 국회에 입성했다는 사실아닐까?! 정치혐오를 불러일으키기에 최적임자임에는 틀림없다.
민주당 놈들은 이 중차대한 시기에 권력다툼이나 하고 자빠졌으니...나라와 국민을 먼저 생각해라!
윤석열이도 이낙연이가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노랫말을 듣고 있으면 세종대왕이 정말 위대한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표현을 어떻게 할 수 있는건지...영어같은 하찮은 언어로는 감히 표현해낼 수 없지 않을까 싶다.
맥락없는 사진 한장 달랑 놓고 이게 부정선거의 증거라고 떠드는 것들...의혹을 제기하려면 그럴 듯하게 해야할 것 아닌가?! 그 사진을 누가, 언제, 어디서 찍었는지 정도는 설명이 뒤따라야 하는 것 아니냐?!
한시대를 풍미했던 대표적인 위험자산의 몰락이 시작된건가? 몰락이라고 판단하기에는 좀 이른건가? 조금만 더 지켜보다 한 번 뛰어들어볼까?!
확인 가능한 사실은 외면한 채, 확인할 수 없는 미래를 과거의 잣대로 판단하려 하니 변화도 혁신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병풍은 기껏 나가서 고기나 굽고 앉아 있으니...뭘 기대할 수 있겠는가!
내막을 모두 알고 있으면서 지난번에 전부 처분하지 못한게 두고두고 후회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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