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찜찜함이 가시질 않는다. 겉으로 드러난 숫자만 보면 이긴게 맞지만 그 속을 들여다 보면 한숨밖에 나오질 않는다. 생각없이 사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고 해야하나?
내부갈등이 내란보다 더 큰죄는 아니잖아!
모르면 당연한 것도 리스크가 된다는 사실이 또 다시 입증이 되는군! 어쩌겠는가...병풍이가 유치원생들을 좋아하는 것을!
눈높이를 좀 맞추라고...그게 그렇게 어렵나?
기본적인 규칙자체를 모르니 별 것도 아닌 것들에 시간과 인력을 낭비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1%를 하든 10%를 하든 그들이 출자를 하면 출자기관이야...관건은 편입이냐 아니냐라고!
편입되지 않도록 하기만 하면 되는거야!
지금 시점에서 중요한건 해지했을 때 문제가 될만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를 따져봐야지...그럼 급한게 뭔지 알게 될거야! 그걸 알려줘도 듣지를 않으니 더 이상 해줄게 없다.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정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못하는 건 알려주면 되는데, 정하지 않는 건 아무도 하고 싶어하지 않는게 최우선일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걸 누가해야 하는지만 결정하면 그 뒤의 일들은 자연스럽게 풀린다.
과감해질 필요도 있을 듯...과감해졌었다면...ㅎㅎ
역할이 있긴 있나보군...이번에도 아마 병풍인 것 같은데...잘 하면 고기 정도 구울 듯...ㅎㅎ
트럼프는 노망난 미치광이 늙은이에 불과하다.
정신이 돌아오기 전에 빨리 종전선언해라.
숫자의 마법...금융기술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이라고 할까?! 신비로운 기술이다.
생각 좀 해보자...과연 이게 정상인지 아닌지 생각 좀 해보자!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 예측 좀 해보자!
주말동안 좋은 일이 있어야 하는데...다음주에도 웃을 날이 하루 정도는 있어야 하잖아...매일매일이 웃는 날이면 더 좋고^^
병풍아...니가 구우면 쪽박이고 니가 만든게 구우면 대박인거 알지? 내 생각에 널 부른 이유는 고기를 구우라는 배려가 아닐까 싶다...ㅎㅎ
얘들 다 나갔군...별 볼일 없다는걸 아는 듯...ㅎㅎ
세상에 쉬운건 없다더니...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어려우면 어쩌라는거냐...ㅎㅎ
어마무시한 힘과 무게로 저렇게 누르고 있는데 어떻게 뚫고 가냐? 어지간한 놈이 아니면 절대 못뚫고 가지...ㅎㅎ

대학생들이 이번 투표용지 부족사태때문에 들고 일어났다고? 선관위는 분명 잘못한게 맞다! 대학생들이 저러는게 당연하다고 본다. 그런데 20~30대가 이번에 국민의힘이라는 내란당을 지지했다는 얘기는 뭘까?? 20대가 극우화되가고 있다는데...그러고서 니들이 민주주의를 논한다는게 참 가소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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