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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6월2일]수습

by lans 2026.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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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가는걸 참을 수만 있다면 훨씬 더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 같은데...참을 수가 없으니...누워있는 시간으로 수면시간을 측정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ㅎㅎ

잠깐 사이의 엄청난 변화를 아무런 동요없이 바라보고 있다. 감각이 무뎌지는건가? 여유가 생긴건가?^^
아직 여유가 있으니 조금만 더 지켜보자!

답답하군...본인이 뭘 모르는지도 모르고 있으니...ㅎㅎ
그래서 말하지 않았던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것은 언어고, 업과 업을 이어주는 것은 용어라고...용어가 어느 정도 통일되어야 서로 오해가 생기지 아노고 의사소통이 원활해 질 것 아닌가?!

대국민호소? 미치지 않고서야 이 상황에 대국민호소라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국민의힘(내란당)은 해산이 답이다.

너까지 이러면 어떻게 하냐??
하나가 망가지면 하나는 흥해야 하는거 아니냐...이런걸 두고 총체적 난국이라고 하는거냐??^^

절대 속지 마라...놓치면 아깝겠지만 지금 상황은 낙관적이라고 보기엔 애매모호하다고 할 수 있다.

수습이 가능할까? 잔인할 정도로 모질게 몰아부치는군...지금도 엉망인데 얼마나 더 망가질런지 모르겠네...ㅎㅎ

현상황에서 믿을만한건 너 밖에 없어 보인다. 오늘 힘 좀 내봐라...오늘도 웃으면서 마무리해보자^^
가열차게 달려나가보자!

1분기 우리나라 수출액이 일본을 넘어섰다는군...좋은 소식이다. 이럴 때 방심하지 말고 계속해서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데...믿어도 되겠지?!^^

과감해지는게 말처럼 쉽지가 않군...지켜만 보다 후회하거나 지켜만 봐서 안도하거나...버린걸 후회하거나 버려서 환호하거나...모든 선택에는 순기능과 역기능이 있기 마련이지...ㅎㅎ

길거리는 걷는게 두려운 날씨군...조금만 걸어도 머리가 익을 것 처럼 뜨거워지고 땀이 비오듯 흘러내리니 너무 힘들다...ㅠㅠ

어렵지만 할 수 있다. 해낼 수 있다.
우주선도 아니고 어떻게 바로 갈 수 있겠어...욕심만 버리면 되고 기다리면 또 기회가 온다.

왔다갔다 교통비가 더 든다. 이거라도 만회해 보자!

전부 덜어내면 도망가고 조금만 덜어내면 뒤쳐지니 도통 갈피를 못잡겠구나...ㅎㅎ

이 녀석도 하는 짓을 보니 가다가 돌아올 모양새군...ㅎㅎ
역시 내 예상이 맞았어...이젠 어느 정도 경지에 다다른건가??^^

누가 만들었는지 아주 잘 만든 듯...이런건 정말 칭찬해줘야 한다...뙤약볕 아래에 있다기 들어오니 천국이 따로없군!!

배부름이냐 효율이냐...효율을 먼저 따져야 하는게 너의 전략인건가?

몇명은 이번 생에는 인연이 아닌가 보다...놔줘야 할 듯...ㅎㅎ

해가 넘어가고 바람이 부니 그래도 좀 살 것 같다. 한 여름에도 저녁엔 이런 상태가 유지되기를 바란다. 열대야는 정말 싫다...ㅎㅎ

확실히 하루 쉬고 에너지를 충전한 후 운동을 해주니 운동이 더 잘되는 듯 하다. 휴식과 음식은 운동의 연장이다.

출자, 융자, 대출, 지원금 등등을 통칭해서 출자라고 하고 있는거 아닌가? 왠지 그런거 같은데...이걸 먼저 정확하게 파악해봐야할 듯 하군!
그래야 얼마나 추가적으로 조달을 해야할지 가늠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역시 대구라는 곳은 천민집단서식지로 지정되야 한다. 국민의힘(내란당)같은 상식밖의 집단에게 맹목적인 충성을 하는 것을 보면 대가리에 우동사리만 들어있는 천민들이 집단서식하는 곳이 확실하다. 저런 것들은 내란중요임무종사자 밑에서 종처럼 사는게 맞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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