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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6월1일]조심

by lans 2026.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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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더부룩하군...역시 한가지만 먹어야지 이것저것 먹는건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을 제외하면 후회만 남는 것 같다.
가뿐하게 눈도 떠지고 마음은 내심 귀찮음이 정점에 달했으나 몸상태는 그럭저럭 견딜만해서 일찍 나섰다.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 사전에 예측해서 알려주면 무시하다가 막상 그 어려움이 현실화되면 그때 왜 좀 더 강하게 말하지 않았냐고 역정을 낸다. 그럴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본인의 잘못해 대해 사과하고 문제해결을 정중하게 부탁하는게 맞지 않을까?!
그런식으로 하면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는다는걸 명심해야 한다.

근래에는 옆자리가 원하는대로 채워지지가 않는다. 오늘은 기대해봐도 될까? 무료한 일상에 조그마한 재미라도 가미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구름이 살짝 낀 하늘을 보니 낮에는 푹푹찔 듯 하구나...오늘도 무사히 지나갈 수 있기를...ㅎㅎ

물건을 팔려면 그 물건이 필요한 상황을 만들어야지!

신중 더하기 신중...인내 더하기 인내...욕심 빼기 욕심...이게 필요한 시점이다.

모르는게 확실해서 알려주니 다 알고 있는거라고 하네...알고 있으면 그렇게 적용하지 못했을 것 같은데...단물만 쏙 빼먹고 나몰라라 하는 전형적인 배은망덕 패턴이다.

종류는? 의무는? 단발적인가? 반복적인가? 규모는? 근거는? 주체는?
이런 것들을 일단 파악해봐야겠군...알고 있기만 하자.
과연 이런 것들을 생각해보고 있는지, 어떻게 연결시킬 수 있는지 지켜보자. 처음부터 알려주면 쉬운 거라고 생각하는 풍토를 조성된걸 봐왔으니 절대 먼저 알려주지 않으련다.

음...이거 참 고민되는군...1/10이라도 덜어내야 하나??
좀 더 지켜봐야할까? 믿을 수 없는 곳이라 고민이 되는군...ㅎㅎ

현금창출능력 면에서는 정말 별 볼일 없는 것 같고, 오로지 지원금에 의존할 수 밖에 없으니 한 곳은 만날 필요도 없어 보인다.
만들려는 서비스와 제품 간의 상관관계가 있어야 하는데 현재 모델에는 그런 상관관계가 반영되어 있진 않은 것 같고...그럼 왜 하느냐라는 질문에 어떤 답을 할까???

어떤 대책을 고민하고 있는지 훤히 다 보인다. 설사 그 대책이 유효하더라도 우리에게 유리한지 불리한지 따져보는 지혜로움을 보여줬으면 한다.

하루 종일 고민...갈등...사실 유동성이 확보되서 급할 건 없지만...그리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그런데 문제는 너무 좋은게 또 문제라는거다.

지난주가 너무 커서 그렇지 사실 오늘도 괜찮은 성적을 올린건데...이렇게 감각이 무뎌지는건가?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인데...ㅎㅎ

드디어 휴식이다...강제 휴식!

그래...내 말이...이럴 것 같다...이런거 아닌가...이럴껄요? 최소한 자신의 분야와 관련된 사항은 앞의 예처럼 말하면 안된다는게 내 생각이다. 차라리 모르면 모르겠다거나 파악해보겠다거나 해야하는거지...저렇게 말하는 건 프로가 아니다.

그래 그럴 수 있다. 책에 있지만 몰라서 물러본걸 알려주면 본인 것처럼 말하는건 아무 상관없다. 하지만 그 어디에도 나오지 않고 오로지 내 머리속에만 있는건 얘기가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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