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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가져보는 여유...한편으로는 종속되는 것 같아 자괴감도 들지만 그래도 여유를 좀 찾을 수 있어 좋다.
이게 천금과도 바꿀 수 없는거지만 천금이 있어야만 한다는게 아이러니하다.
마음가짐을 아무리 고쳐먹으려해도 그게 생각처럼 그렇게 쉽지가 않으니...ㅎㅎ
언제...어디가 좋을까?
여기저기서 난리도 아니군...이럴 때 뭔가 결단을 내려야 할 것 같은데...신의 한수가 될지 자충수가될지...사실 지금도 결코 악수라고 볼 수는 없지만 그놈의 욕심이라는게 문제가 될 듯...ㅎㅎ
부위 선택이 필요하다. 오늘도 만약 하던 대로 한다면 엄청나게 고생을 할 듯 하니 신중하게 부위 선택을 해야한다. 문제는 가장 쾌감을 느낄 수 있는 부위가 하체라 하체를 선택할 것 같기는 하지만...ㅎㅎ
개뿔도 기여한 바가 없으면서 지 이름을 남기고 싶은가 보다. 최악의 대통령이란 불명예를 이미 거머쥔 녀석이 지폐에 자기 얼굴을 박겠다고 하는 꼬라지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미쳐돌아간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
어떻게 매일매일이 암울하기만 하겠어...새벽이 지나면 아침이 오고, 골이 깊으면 봉우리가 높듯이 좋은 날이 또 올거니 기운내라!
운동이 왜 잘되는거지? 부위 선택을 달리해보려고 했는데 또 다시 향한 것은 동일부위...ㅎㅎ
날이 더우니 아무리 에어컨을 틀었다해도 땀이 평소보다 더 쏟아지는 건 어쩔 수가 없다. 상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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