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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5월28일]중지

by lans 2026.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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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가 오는군...결국 오늘도 무거운 신발을 신고 가야하네...가뜩이나 몸도 무거운데 신발까지 그 무게를 더하니 불편스럽군...ㅎㅎ

이제 슬슬 몸을 일으켜야 하는데...눈만 멀쩡하게 떠지고 다른 모든건 아직 각성 전이다. 배가 고픈건지 의무감이 들어서 뭔가를 먹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건지 모르겠네...두려움? 귀찮음? 뭐 이런 것도 있는 것 같기는 하다...ㅎㅎ

탄핵되고 중형까지 확정판결받은 할망구가 선거판에 등장한다는것 자체가 소름이다. 개인비리로 중형을 선고받은 놈도 그렇고...박근혜랑 이명박이 말이다.
내란당 지지자들은 정말 답이 없다.

편수가 주니 인수가 증가하는군...쾌적함이 사라졌어...에어컨 좀 틀어주시게...비까지 오니 내부가 너무 습하구만...ㅎㅎ

바글바글...최소화하니 내부가 터질 것 처럼 붐비는구만...ㅎㅎ

이 떠한 지나가리라...그렇게 믿고 싶고 믿을 수 밖에 더 있나? 다른 선택지가 없지 않은가?!

언제 다시 시작할까? 1할 이상은 떨어졌으니 하나둘씩 시작을 해봐야하나? 고민스럽군...ㅎㅎ

장난아닌데...교착상태가 지속되더니 결국 철수하는 듯한 모양새군...좀 더 지켜봐야겠다. 사실 지켜보는거 말고 딱히 더 할 일은 없어 보이지만...ㅎㅎ

무언가가 오거 있다...선행지표라면 분명 무언가가 오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아니었으면 한다.

니들이 생각하는 변화니 혁신이니 하는게 이런거냐?
그냥 하던대로 계속 하려는 매너리즘의 확대...원래 도모했던 것은 그게 아니잖아!
아무 것도 모르니 어렴풋이 기억나는 보고 들은 대로 하려고 하고 있지 않은가!

끝까지 봐야겠지만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은 패턴이다. 이전에도 속았는데 이번에도 속는 것을 보면...기괴하다...ㅎㅎ

머리 좋아...추정자료와 집행현황을 가지고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내는거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이걸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말고는 오롯이 그대들이 하는 짓을 봐서 결정하겠다.

열심히 문서만 취합하고, 도장만 찍어대고...그럼 뭐가 달라지는데? 모르면 배우려고 해야하고, 배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일속으로 뛰어드는건데...도망만 다니네...ㅎㅎ

지난번 기억이 너무 선명하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본다고 해야할까? 자꾸만 떠올라서 몇번을 눌렀다취소하기를 반복...이러다 결국 오늘이 아니더라도 다음에 반드시 발걸음을 옮기지 않을까 싶다.

내란전문학과, 사기협박전문학과...서울대는 정말 이런 학과를 정식으로 만들어야 할 듯...요즘 지역소멸이다뭐다 말이 많은데, 지역소멸 방지하려면 제일 먼저 대학 나오지 않아도 잘 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야 한다고 본다. 서울대 나온놈들이 나라를 다 망치고 있으니...다들 애들 교육때문에 서울을 못떠난다잖아...ㅎㅎ

이제 끝인 줄 알았는데 아직 끝이 아니었군...얼마나 깊은지 짐작할 수가 없구나...ㅎㅎ

너무 아쉬워 하지 마라...기회는 또 온다. 기회를 놓쳤다고 생각해서 조급증을 발동시키면 반드시 후회한다. 지나치게 공격적일 필요가 없다.

사면이 사치였다는 말에 격하게 동의한다.
사면은 갱생이 가능한 인간에게나 해주는거다.
박근혜따위에게 사면은 사치였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감옥에서 사람되서 나오길 바라는게 차라리 나았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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