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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5월27일]난리

by lans 2026.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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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지? 왜 다 중단이야? 난 어찌하라고???
복구하는데 얼마나 걸릴까?
오늘 하루 종일 일반열차는 거의 다 운행중단이군...내일 아침까지 비가 계속 내린다니 복구시간도 지연되지 않을까 싶다...ㅠ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지? 서서히 침몰하고 있는 것 같은데...기우인가? 기간을 늘려서 보면 확연히 차이가 난다는 게 단번에 드러나니 뭔가가 있기는 있는 것 같다.

내일도 장담할 수 없는 것 아닌가? 이 핑계로 다녀와볼까?^^

그래 니들끼리 다 해 먹어라...지금 상황엔 이 말이 딱 맞는 말이다...ㅎㅎ

어제저녁에 버린 게 유효했는데...더 많이 버리지 못한 건 조금 아쉽다. 그래도 후회는 없다.

좋은 징후라고 해석하자...지금까지 다 이랬다. 실망시키지 않으리라고 본다. 힘내자!!

색상과 관련된 강박을 버리자...일찍부터 버렸다면 지금보다는 더 커지지 않았을까 싶다.

이유가 없다...우두머리가 가니 똘마니도 따라가는 꼴이랄까?! 그냥 빨리 버려야 할 듯...낙오되기 전에...ㅎㅎ

비는 이제 다 온 건가? 구름을 뚫고 내려오는 뜨거운 기운이 차 안을 덥히고, 구름 사이로 간간이 보이는 파란 하늘이 날이 이제 그만 개려고 그러는 듯하다.

여지없구나...그래도 괜찮아...이런건 언제나 옳다고 본다!!^^

추경호는 감옥에 있어야 할 놈이 왜 선거운동을 하고 다니는거지? 말세다말세!

너를 보고 있으면 아끼다 똥된다는 말이 떠오른다...ㅎㅎ
그때 널 놔주지 못한게 후회스럽기만 하다.

내가 주도할 수 없다면 항상 아래에 있을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주도할 수 없다면 그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럼 왜 욕심을 내지 말라고 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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