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느껴졌던 두통은 일단 사라졌다. 내일 갈 표도 튀어나와서 일단 마음은 홀가분하다. 어제는 운동하고 저녁먹을 때를 빼고는 계속 집에 있었는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가까운 카페라도 가서 커피 한잔 하고 와야겠다.
이미 벌어진 일이나 앞으로 행할 일을 보는게 아니라 지들이 만든 이상한 논리로 결정을 하려고 한다. 본인들이 하면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는 없고 이걸 막아야 한다 저걸 막아야 한다고만 떠드는데...막아야 할 것들이 자기들이 만든 억지 논리라는 사실이 혐오스럽다.
폭주라고 했나? 폭주를 막아야 한다고?
윤석열이가 폭음하고 노상방뇨하는 소리하고 자빠졌다.
대가리를 순두부로 채워넣으면 그런 소리가 나오는가 보다. 망해가는 정당이라 생각있는 놈들은 감히 그쪽에 얼씬도 하지 않으니 기획안이라고 나오는 것들 하나하나가 바로바로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것들뿐이다.
저녁엔 비가 온다고? 이른 아침엔 하늘이 맑았는데 서서히 구름이 하늘을 덮고 있군...내일 출근길에만 오지 마라!
무적 꼰대력이군...ㅎㅎ
배려가 가장 큰 응원이고 가장 위대한 치료제가 될 수 있다.
대응방안을 알려줄까? 말까? 상황을 지켜존 후에 할지말지 결정해야겠다.

땀이 너무 많이 난다. 여느때와 달리 너무 많이 흐르는 땀때문에 무서워서 운동 중단...어지간해야 그냥 할텐데...ㅎㅎ
내일부터 비가 억수같이 온다는 소식...올테면 와바라...ㅎㅎ
뭔가가 취소된거 같은데 만약 그거라면 이유가 궁금하군...엊그제 추정자료를 달라고 한건 시기상으로는 관련이 없어보이니, 요즘 선거철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역할을 해볼까 싶기는 하지만 정당한 보상이 뒤따르지 않을 듯 하니 그때까지는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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