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하늘이 검푸른걸 보니 비구름은 물러난 것 같고, 한낮엔 푹푹 찌겠구나...견뎌야지 별 수 있나?!
버리길 잘 했군...예상이 적중했어...하나는 원하는 지점까지 오지는 않았지만 나머지 두개는 적중했으니 야구로 치면 꽤 높은 타율이다.
오늘은 과연 어떤 즐거움이 있을까?
매일 매일이 기대되는 하루...지나고 나면 후회없는 하루...어제보다 더 나은 하루...그런 하루가 되기를!!
이명박이나 박근혜 따위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는게 비극인데, 그 비극이 잊혀지기도 전에 윤석열같은 쓰레기가 또 대통령이 되는 참극이 벌어졌더랬다.
그래도 좋다고 찍어대는 천민집단서식지 종족들...저것들은 종족번식능력을 제거해야 하는게 아닌지 싶다.
한번 시도해봤지만 처벌하게 실패를 맛봤다...뼈아픈 실패는 아니고 약간 아쉬운 정도...시도를 한거지 실행을 한건 아니니 아쉬울 수 밖에...ㅎㅎ
찍히는걸 보면 열불이 치밀어 오른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는 모지리들에게 점령당한 단체에 닥친 비극같아서 울분이 차오른다.
아는만큼 보인다...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곳을 길을 뚫어 가며 가는 것은 걸을 줄 아는 사람에게만 용납된 것이다. 걸음마도 익히지 못한 갓난아기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뭉치면 주먹밥 흩어지면 볶음밥이란다...아놔이런 천재적인 드립을 어떻게 날릴 수 있는거냐...ㅎㅎ
알려주면 알려준대로 하자...지금 나오고 있는 것들과 요청받는 것들이 다 알려준거고 언제 필요한지까지 알려줬는데...이제와서 그러면 어떻게 하냐!
잘못된 사례를 참조해서 만든것 같군...지금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는 사례를 참조해서 만들었다면 그것과 동일한 전철을 밟는 것 아닌가!
단물만 빼먹고 버리겠다는 심산이면 뜨거운 맛을 볼 것이다. 신뢰가 기반이 되지 않으면 무엇이든 목적을 달성하기는 힘들 것이다.
규모를 봤을 때는 만나주지도 않을 것 같은데...그럼 그 역할을 맡아야 할 주체는 하나밖에 남지 않는거고...그런데 왠지 그 역할은 공중볼이 된 것 처럼 보이네...ㅎㅎ
저기 놔두면 가져갈 줄 알았는데 아무도 안가져가네...너무 높은 곳에 뒀나보다...정말 놀라운 건 원하는 장소가 하나같이 일치한다는 사실...이런걸 보면 정말 대단한 녀석들임에 틀림없다.
유치원생들이 앉아서 마구마구 결정하는 듯...기본적인 원칙조차도 없이 할거없으니 그냥 하자는 식인 것 같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다.
"누굴 거지로 아나" 성과급 600만원 삼성전자 DX 직원 9000명 노조로 몰렸다
가전으로 먹고 사는 L자 들어가는 회사 다니는 사람들을 모욕하는군...그렇게 불만이면 L자 붙은 회사로 가던가...자존심때문에 차마 그리 가지는 못하겠지?!

344...1/4...이것도 안도와주는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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