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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5월19일]화창

by lans 2026.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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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하늘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군...눈뜨고 잠깐이면 날이 밝아와서 대낮같이 환해지니...ㅎㅎ

오늘 만나보면 대충 수준 파악이 가능하겠군...지금까지 봐온 것만으로도 어렵지 않게 짐작은 가능하지만, 앞을 갈 길이 얼마나 험난할지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 같다.

공정하고 투명해야만 혁신과 발전이 있는거다. 삼성전자의 현상황을 보면 사측에 앞의 두가지가 없었다는게 자명해졌다. 노조측도 너무 본인들의 돈만 챙기려는 모습을 보여서 현사태가 건강한 노사문제로 보이진 않는다.

처음이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그래서 저렇게 용감한 건가? 큰일이군...ㅎㅎ

대표이사 해임시킨다고 끝날 문제일까? 법적으로는 모르겠으나 도덕적으론 분명 문제가 있고, 대표이사를 누가 그 자리에 앉혔는지 생각해 보면 그 앉힌 놈도 응분의 댓가를 치뤄야하지 않을까 싶다.

천민집단서식지 중에서도 가장 천한 것들이 집단서식하는 달성군에서 빵진숙이한테 뺏지를 달아주려고 한다. 정말 딥없는 동네다!

모를 수는 있다. 하지만 아는 척은 아주 위험하다.
오늘 아는 척하는걸 목격했다.
이걸 어찌해야 할까?!

유혹을 이겨낼 수 있을까? 차에 오르기 전부터 마치 작정을 한 듯 서성거리다 겨우 누르고 차에 올랐는데...지금도 계속 다른 곳에서 서성거리고 있다. 이러다 결국 굴복하지 않을까 싶다...ㅠㅠ

이게 참 애매하군...처분하길 잘 한 것 같기는 하지만 남겨둔건 실수한 것 같고, 다시 주워담고 있지만 좀 더 기다리지 못한 것도 실수같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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