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달픈 하루가 예상된다. 너무 일찍 눈을 떴거든...물론 중간에 잠깐 잠이 들기는 했지만, 잤다기 보다는 졸았다 정도의 수준이었다...ㅠㅠ
비가 내리네...시원해서 좋기는 하다만 걸으면 걸을 수록 신발 속으로 침투하는 빗물에 신경이 거슬린다...지금은 어쩔 수 없지만 목적지에 내리면 그치길 바래본다.
오늘도 암울해 보인다. 이번주에 모아논 것들이라도 처분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언제가 여기서 한번 내려봐야겠다. 다음을 고민하지 말고 그냥 한번 내려봐야겠다. 과거로 회귀하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그리울 때가 있다.
왜 아무렇지가 않은거지? 분명 눈이 시렵고 머리가 무거워야 하는데 말짱한 건 무슨 이유일까?!
앞날이 훤히 보이니 걱정이다. 장님들이 모여 코끼리를 여기저기서 만지며 생김새를 추측해보는 꼴이랄까?! 물론 해결방법은 어디에나 있기 마련이지만 그게 언제냐가 중요해 보이고 결정적 기여를 할만한 사람이 누구냐가 또한 중요해 보인다.
노조를 적대시했던 내란당놈들이 파업을 종용하고 노조를 응원하는 날이 올 줄이야...내심 파업해서 경제가 파탄나기를 기대하는 놈들이 아닐까 싶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구나...분명 공포에 떨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은데...힘들겠지!
비가 오고 기온이 어제보다 낮으니 사무실이 시원해야 하는데 에어컨을 작동시키지 않아서 그런지 오히려 더 덥다. 습기때문에 끕끕하기도 하고...몸도 마음도 모두 찝찝하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니 극적 반전을 기대해 본다. 제발 눈이 휘둥그레질만한 반전을 보여주길...ㅎㅎ
참자...보류하고 일단 지켜보자.
기회인지 위기인지...판단 잘 하자.
지금까지는 여기가 끝이었는데, 지금부터는 아닐 수도 있지 않은가? 기다리느냐 참여하느냐...갈림길에 서 있다.
몇 해가 지난거지? 세우는데 3년 걸렸나? 그 이후로는 아무 것도 되고 있는게 없잖아? 그런데 밖으로 나간다?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다.
주인놈하고 종놈이 같은 말을 하는데 다른 행동을 하고 있군...ㅎㅎ
얘들아 기본적으로 확인해야 하는게 뭔지는 알고 덤벼라...한글부터 시작해서 언제 양자물리학까지 가냐? 한심하다!
돌아버리겠네...이게 맞나? 이게 최선이야?
내란당 후보는 문자보내지 마라...내 눈을 더럽히지 말아라!
만족도는 최상이었지만 항상 그렇듯이 후회와 허탈함이 남는다. 과연 다음이 또 있을까?!
아우디가 드디어 각성한 건가?
요즘 벤츠나 BMW 디자인은 사실 나락으로 떨어졌다고 해도 무방한 수준인데, 얼마전까지 고만고만했던 아우디가 그럴 듯한 디자인을 입힌 A6를 출시했다. 군침이 당긴다...ㅎㅎ
이곳저곳에서 지저분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군...삼성전자, 스타벅스, 내란당은 기저에 깔려 있는 것 같고...윤석열이랑 김용현이는 찌질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네...내란을 꾀하다 실패했으면 진즉에 칼물고 자결했어야 할 놈들이 오만 추태를 다보이고 있으니...꼴갑들을 떤다.
지난번이 마지막 기회였던건 아니겠지?
몇 번을 당했더니 도통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지난번에 상당량을 처분했으면 지금쯤 웃고 있었을텐데...만약 비ㅅ한 위치에서 기회가 한번 더 온다면 어떻게 될까??
양말은 다 마른거 같은데 신발은 마를 기미가 보이질 않는구나...양말을 말리면 뭐하나 곧 다시 신발을 신으면 말짱 도루묵인데...ㅎㅎ
이스라엘이 하는 짓들을 보면 히틀러가 옳은 일을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 나만 그런가?
어지간해야지...얼마나 더 속아야 하냐? 대놓고 우린 절대악이라고 부르짖는 것들을 지지하고 싶냐? 이승만이부터 윤석열이까지 제대로된 놈이 하나라도 있었냐?!

난장판이네...뭘 하겠다는건지 모르겠어!
갈 수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인 상황인데 가서 뭘 먹을지 고민하자는 형국이니...ㅎㅎ
그만 알려줘야겠다...뭐가 이쁘다고 다 알려주냐...거기다 참신한 아이디어까지 제공해주고...배은망덕한 것들에게 더 이상 알려주는건 무의미하다.
비양심적으로 장사하는 것들은 다 망해야 한다. 아니 망하게 만들어야 한다.
부산이 BTS 때문에 난리도 아니라는데...미리 예약한 숙소를 업소에서 강제로 예약취소를 하고, 숙박요금을 몇배씩 올려서 재판매한단다. 저런 것들은 전부 망하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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