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왜 충혈된거지? 실핏줄이 터진 것 같군...피곤해서 그런가? 어제 웨이트를 지나치게 많이 했나??
비가 뿌리고 있네...기분 나쁜 기상상황이다.
몸이 무겁다...잠깐 망설였다.
SK하이닉스에게 오늘의 영광이 있을 수 있었던 결정적 요인은 HBM 개발자들의 공로와 SK경영진의 과감한 결단이 가장 크겠지만, 삼성전자 경영진의 아둔함이 또 다른 요인이 아닐까? HBM 개발자들은 모두 삼성으로부터 버린 받은 사람들이다...ㅎㅎ
알 수 있는 방법이 있구나...어느 구간에서 많이 집어갔는지 다 알고 있으니 이런식으로 할 수 있는거지! 처음부터 설계를 그렇게 했을 수도 있는거고...대부분의 사람들 심리를 이용하는거라고 볼 수 있다.
다들 어렵게 생각을 하는군...그런거 보면 정말 탁월한 것 같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순식간에 제공되는 것을 보면 탁월함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듯...그래서 공정하고 투명해야 한다는거야!
추정을 해봤다면 가설이 있을텐데...없는 것을 보니 그냥 의지만으로 만든거야? 나중에 문제가 커지겠는데...콩나물 대가리나 세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깊이 파고들면 들수록 허술하기 짝이 없다는 생각 밖에는...절망적이군!
미래가 암울한데 왜?
미래를 책임져줄만한 성장동력이 없잖아...기껏해야 구멍가게 수준의 제품만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대단하다고 자화자찬하고...희한한 일이다.
그곳의 상황을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만든거네...ㅎㅎ
이런게 바로 부작용...아니 퇴행이라는거다.
소멸위기 지역의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계획인거다.
측정할 수 있는 것과 측정할 수 없는 것...말한마디로 문제해결을 위한 단초를 제공할 수 있다면 그건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감도 잡지 못하고 있는 무리에게 한줄기 햇살같은 조언을 해줬는데...그 어떤 인간도 한마디 못할 때 그렇게 했다면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게 아닐까?!
과거 또는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걸 알아야 한다. 했냐 안했냐를 중요 시 하면 안된다는 뜻이다. 잘했냐 못했냐를 따져 물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
원래부터 스타벅스를 잘 가지 않지만 앞으로는 일부러라도 가지 말아야겠다. 나도 탈벅에 동참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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