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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9월2일]가망

by lans 2026.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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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조금 안되는 동안이면 봐줄만한 수준이다. 하지만 몸은 무겁다. 운동 좀 살살하자!

이제 겨우 몸을 일으켜 정비를 마치고 출발할 준비를 한다. 여긴 희한하게 밖이 아무리 더워도 에어컨을 켜지 않았음에도 시원하다. 덕분에 에어컨을 켜지 않고 잘 수 있어 상대적으로 수면의 질은 양호한 듯 하다.

일정을 한 번 더 확인해 봐야겠다.

비판은 쉽지만 인정은 어렵다.
쉬운 것만 하는 사람에게 대범한 모습을 보여줘라...지금 모습은 지난주까지와의 모습과는 분명 다르다고 본다. 개선된 모습이라는거지...넋이 나가있는 듯 의욕없는 모습에서 뭔가 해보려는 모습으로 분명 바뀌고 있다고 본다. 그러니 선택해라!

정치하는 놈이 정치질 하는거야 그러려니 하지만 그것도 정도가 있어야지...사진 한장찍고 보도자료 내는걸로 끝내려는 양아치 짓이나 하는 놈들은 퇴출시켜야지...사업하는 놈이 정치질만 하면 그런놈들 역시 퇴출시켜야 한다고 본다. 해서는 안되는걸 알면서도 벌려놨다가 들키니 도망가는 놈들이나 양산하고...그런놈들도 양아치다!

곰곰히 돌이켜 생각해보니 아침에 다 던졌다. 싸구려는 대체적으로 그런 패턴을 보인다. 역시 병풍이 싸구려로 바꿔놨어...물론 과거에는 명품인척 하는 싸구려였다면 지금은 그냥 싸구려가 된거지!

말로만 전환해야한다고 떠들지 정작 본인들은 실천하지 못하는 지금 상황이 너무 우습기만 하다. 전환이든 활용이든 비용이 절감되든 생산성이 향상되든 뭔가 개선되는게 있어야 하거늘 실상은 부담만 가중된다는게 현실이다. 물론 시간이 걸리는건 사실이겠지만 시간이 흐른다고 자연스럽게 해결되는게 아니라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시간도 내 편이 된다는걸 모르는 것 같다.

등이 왜 이렇게 뻐근하지? 어제 등 운동을 했었나? 하루 종일 불편한 느낌을 안고 있자니 빨리 가서 눕고 싶은 생각밖에 안드는군...물론 막상 가면 또 땀을 흘리겠지만...ㅎㅎ

얜 또 어디간거야?
조금만 풀어주면 야생본능이 되살아 나는 듯 하군...그렇다고 매일 쪼을 수도 없고...보따리장수가 되면 안되는데...ㅎㅎ

반대하는 이유가 가관이다.
우리도 잘 할 수 있다? 그럼 경쟁하면 되는거 아닌가! 사고는 똑같이 난다? 사고가 왜 나는지를 모르는거 아닌가!
우리가 다 죽는다? 그럼 의존도를 낮추면 되는거 아닌가!
반대할 시간에 좀 더 발전적인 방향을 고민해보는건 어떨까 싶다.
뭘 고민해야 하는지 알려주랴?!

오운완...이럴줄 알았다...ㅎㅎ

시간이 속절없이 빠르게 흘러갔네...친구 얼굴을 보니 온갖 풍파를 고스란히 홀로 맞은 것 같진 않아 왠지 동지애가 느껴지는군...ㅎㅎ

꿈은 죽을 때 까지 계속 꿀 수 있는거야...나이가 적든 많든 누구나 꿈을 꿀 권리가 있지...꿈꾸는걸 멈추지마!!

때론 침묵도 웅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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