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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8월30일]교체

by lans 2026.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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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머무른 것 같은데...추측컨데 불화가 있다고 볼 수 있을 듯...불화가 있어서 그런건지 반대의 경우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런식으로 임한다면 불화는 불가피한 종착지 아닐까 싶기도 하고...걱정스럽군!

아닌걸 아니라고 말하면 핍박받는 곳이 있다. 그 결과가 참담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고 지금도 진행 중인 곳...정말 필요해서가 아니라 잘되고 있는 것 처럼 보여주려고 벌이는 일들이 다반사인 곳...재앙을 막지 못하면 그 결과를 숨기려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숨길 수 있는 곳...중국...이곳과 닮아가는 곳들이 우리 주변에도 많이 있다.

어제는 수영...오늘은 오랜만의 쇠질...끊임없이 움직여야 하는 수영이 땀만 흐르지 않을 뿐 운동량은 곱절 이상으로 많은 듯 하다.

비 소식이 있네...언제부터 쏟아질지 모르겠지만 안전을 위해서라도 밝을 때 나서는게 좋은 것 같다.

오기는 왔는데 시간이 많이 남는다...일단 저녁부터 해결을 해야하는데 비가 오니 나가기가 싫다. 그냥 멍때리고 누워 있자니 그것도 아닌 것 같고...고민 좀 해봐야겠다.

최대한 절제하자...여기까지만 허용한다. 그 이상은 무리다.

피곤하다...내일부터 다시 달리려면 충전이 필요하다.
운동은 오전에 했으니 저녁엔 반신욕이나 해야겠다. 운동한지 한참 지나서 조금이라도 땀을 흘려줘야 아침에 가뿐하게 눈을 뜰 수 있을 듯 하다.

새벽부터 폭우가 쏟아진다고 잔뜩 겁을 주는데...폭우 아니기만 해봐라...ㅎㅎ
신발이 물먹는 하마같아서 비를 맞는 족족 전부 다 스며드니 걱정이다...ㅠㅠ

돈벌러 타국에 가서 열심히 일하다가 무사히 돌아오면 좋은데...안좋은 소식이 들려오니 안타깝다. 제발 기적이라는게 존재한다는걸 이번 기회에 봤으면 좋겠다.

설마 죽기야 하겠냐...그냥 가볍게 몸만 풀었는데...땀이 흐른다기 보다는 살짝 배어나올 정도로만 움직여줬다.

밖에서 들어오는 소리가 천둥번개 소린거야? 얼마나 쏟아지려고??? 지금 있는 곳이 저지대는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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