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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9월3일]침묵

by lans 2026.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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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인 면은 잘 모르겠고, 양적으로는 양호하다고 해야할까? 운동해서 땀흘리고, 반식욕으로 땀흘리고...물은 500짜리 두개는 마신 것 같은데...중간에 깨지않고 적당한 시간에 맞춰 눈이 떠졌다. 만족한다.

조용히 있다가 가는게 맞는건지...구조신호에 응답하는게 맞는건지...자진교체가 해법이 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한데 그냥 놔두자니 나중에 더 큰 문제가 터질수 있을 것 같아 불안하다.

시간이 더디게 가는 것도 같고, 쏜살같이 지나가는 것도 같고...언제가나 싶었는데 벌써 목요일이네...ㅎㅎ

자곳에 몇글자 남기는걸로 마음이 전달되나? 위로가 되나? 세상 참 편하게 산다. 물론 그 중에는 따로 마음을 전달한 사람도 있겠지만...그래도 저건 너무 성의없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
아무리 찾아봐도 방법이 없는 것 같은데 원하는대로 됐다고 자화자찬을 한다는걸 보니 도통 이해가 안된다. 일단 내년에 과연 쓸돈을 확보할 수 있느냐부터 의문스럽다. 확보만 된다면 협의의 문제니 협의를 빨리 끝낸다면 쓸 방법이야 차고도 넘치는데...뭘 근거로 확보할 수 있을까?? 벌써 올라갔다는 얘긴데...ㅎㅎ

조만간 이곳에서의 생활도 정리해야할 시기가 다가올 듯  하군...몸과 마음이 상대적으로 편하기는 했는데...ㅎㅎ

기어코 운동을 해주고 더해서 반신욕까지...이제 슬슬 배가 고파지기 시작하는데...뭘 먹어야하나...버티면 새벽에 힘들 것 같고...ㅎㅎ

천민집단서식지 대구는 철처하게 소외시켜야 한다.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놈을 뽑아놓지를 않나, 쓰레기를 국회로 보내질 않나, 일베충들 집단서식지 대구는 철저하게 외면하는건 잘하는거라고 본다.

전기요금 5년치 25조원을 선납해라? 과연 타당할까?
차감 후 6개월마다 이자를 준다...법정이자보다는 높고 한전의 회사채 이율보다는 낮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투자보수율보다 낮은건 명백해 보이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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