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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9월4일]나라면

by lans 2026.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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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피곤하겠군...평소보다 늦게 잠들었는데 최근들어 가장 일찍 눈을 떴으니 이런 걱정을 하는게 전혀 이상하지 않다. 차를 몰고 가야하는데 졸음이 몰려오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언제쯤 출발하는게 좋으려나...이르면 이를 수록 좋겠건만...이젠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서 자신은 있지만 심각한 성격장애가 있는 자를 마주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끔찍하기만 하다. 괜히 돌아온게 아닐 듯...다행스러운건 확산시키지 않았다는 것 정도 아닐까?!

한전의 발전자회사들이 통합된단다.
같은 일은 하는 회사들이니 당연히 통합시키는게 맞다고 본다. 의도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배부른 돼지들에게  자리 하나 더 만들어주는 역할 말고는 딱히 역할이 없어보인다.

하루사이에 날씨가 이렇게 바뀌다니...어제 낮까지만 해도 푹푹찌더니 저녁나절부터 살짝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오늘은 완연한 가을날씨...에어컨틀고 있으니 춥더라는...ㅎㅎ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더니 괜히 있는 말은 아닌 것 같다. 천성일까? 환경탓일까? 성선설이냐 성악설이냔가?!^^

일단 기다려봐...모든걸 다 알고 있다고 할 수 없으니 기다려보는거야...만약 생각한 그대로 된다면 확정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일을 저질러버린 돌아온 자에게 상당한 책임이 부과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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