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하게 쉴 수 있겠군...밖이냐 안이냐의 차이는 있겠지만...ㅎㅎ
비가 오는군...언제까지 오려나?
잠깐이라도 역사적 순간(?)을 만든 너를 품었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으로 생각한다...ㅎㅎ
이런게 진정한 휴식이지^^
고작 전쟁해서 그 동안 멀쩡하게 잘 다니던 해협을 여네마네, 돈을 주네안주네 이러고 자빠졌다.
전쟁을 왜 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네타냐후는 재판이 시작됐고, 트럼프는 이제 끌어내려서 법정에 세워야 한다고 본다.
왜 이렇게 늦는거냐? 이래놓고 시간 맞추는건 아니겠지??
아프다...재미가 하나도 없네...따갑기만 하고...괜히 왔다...ㅠㅠ
이러다 허벅지랑 종아리가 고장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이젠 희한한 통증을 느낀다. 이건 일반적인 근육통은 아닌 것 같다.
숫자에만 너무 집착하는 건 아닌가?
회의를 몇번했는지가 왜 중요하지? 회의를 통해 무엇을 얻었는지가 중요한거 아냐? 교육을 몇 시간이나 들었는지가 뭐가 중요해? 교육을 듣기만 하면 다 전문가가 되나?
MOU를 몇개나 체결했냐가 뭐가 중요하지?
그 중에 사업으로 몇개나 연결되느냐가 중요한거지!
그런데 MOU를 몇개 체결했느냐까지만 보는건 마일리지나 쌓으라는거지...ㅎㅎ
이제 다 온건가?
밤사이 오는건 용인해줄 수 있다...내일 아침엔 그치기를...ㅎㅎ
했는가 안했는가?
마치 0이냐 1이냐를 따지는 것과 똑같은데...컴퓨터야?
잘했는지 못했는지를 보란말이다. 잘했나 못했나를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을 챙겨보고 그런 사람이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게 가장 좋다!
인정해주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기분이 좋아질 수도 있고 우스운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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