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란스의하루

[2026년4월11일]엎드려

by lans 2026. 4. 11.
728x90
반응형

근육통때문에 이른 시간에 눈을 뜨지만 새벽 공복에 느낄 수 있는 뭐랄까 배가 등에 닿는 듯한 느낌이 기분 좋게 만든다. 이제 이른 기상으로 인한 안구의 피로만 해결하면 되겠다. 다시 잔다는거지...ㅎㅎ

자율학습인데 왜 감시를 하는거야?
그럴거면 강제학습이라고 명칭을 바꿔야 하는거 아닌가? 맞는 말이잖아!

일찍 가는건 문제없는데 너무 이르면 그냥 짜증이 난다. 더구나 그 이유가 너무나 터무니 없을 땐 그 짜증이 극에 달한다.

인생은 아름다운 소풍길이라고 했다. 그 길의 끝을 보고 있던 두 분...먼저 가신분을 만나러 떠나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이 시간에 가면 딱 좋은데 이불속에서 나가고 싶지가 않다. 매번 이러다 결국엔 센터로 향하고 만다.

아직 6시도 되기 전인데 벌써 날이 밝아 오다니...해가 정말 길어진 듯...곧 여름이군..ㅎㅎ

얘들하고 왜 협약을 체결한걸까?
어차피 하지도 못하는 분야라는걸 잘 알텐데...잘 모르나? 모르는 척 하는거야? 이름값 덕분에 반등하길 기대하는거야?

정의없이 평화는 없다.
공정없이 혁신은 없다.

임기응변...이것도 능력이다.

그만하고 싶진 않지만 그만해야 하는데 그만할 수 없게 만드는군...보기 좋지는 않으나 보기에 즐겁긴하다...ㅎㅎ

감투를 썼을 때 그 사람의 근본을 알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실력이나 성과가 없음에도 감투를 쓴 사람들은 거의 100%다.

기름값 미쳤군...걸어다녀야겠어...ㅎㅎ

타고난 사기꾼들이 제법 있다.
사기도 혼자서는 치기가 힘든데, 위에서 밀어주는 놈이 있으면 아주 쉬워진다.
터무니없는 사업을 가지고 욕만 먹던 자가 사장이라는 작자가 갑자기 밀어주니 승승장구한다. 정부까지 속여먹다가 사장이 잘리니 결국 도피...기업은 자기들이 더 창피해서 뭐라고도 못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사업포기도 못하고 명맥만 유지하는 어이없는 상황...ㅎㅎ
그 사업이 왜 안되는지 설명해 줘도 사기치려고 마음 먹었으니 듣지를 않고, 그럼 이렇게 라도 해서 살려보라해도 하지를 않는다. 사기가 들통날까봐...ㅎㅎ

왜 김혜성 기용을 주저하는지 오늘 경기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초반에는 베이스를 채워주는게 중요하다면 후반부에는 한방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해서 그런 듯...바로 경기를 끝내버릴 수 있는 선수...이해는 되지만 서운한건 어쩔 수 없다.

한동훈이가 많이 쫄리나 보다. 대북송금조작이 드러난 마당에 타고 올라가면 분명 경유지에 있을텐데...그러니 고작 한다는 소리가 연어먹으면 다 부냐고? 사람이 저리 가벼워서야...깐족깐족...사람이 아니라서 그런가?
보수는 저런놈을 대안이라고...ㅎㅎ

728x90
반응형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년4월13일]영양  (0) 2026.04.13
[2026년4월12일]한적함  (1) 2026.04.12
[2026년4월10일]호감  (0) 2026.04.10
[2026년4월9일]반복의 쓸모  (1) 2026.04.09
[2026년4월8일]둔갑  (0)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