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개가 짙게 깔린 아침이군...내일 새벽같이 출발해야 해서 부담스럽다기 보다는 초행길이나 다름없어 부담스럽다. 아직 확보하지 못해서 부담스러운 면도 분명 있다.
말끝나기가 무섭게 튀어나오는군...ㅎㅎ
차라리 저런거 보단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점을 논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게 좀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물론 굳이 개선점을 내놓으려 하지 않겠다는 분위기가 만연해 있다는게 현실이지만, 이건 끌고 나가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
믿음과 평온...상관관계가 분명있다.
어떤이는 보답으로 마무리를 하고, 어떤이는 배신으로 마무리를 한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인거야?
내가 하면 인류애고 남이 하면 오지랖인거야?
경찰국이라고 자부하던 나라가 일진들이나 할 만한 행태를 보이고 있으니 한심스럽기만 하다.
돈달라고 하면 돈주고, 패싸움에 같이 끼고 해야 친구인거야?
피지컬AI 때문에 노동계에서 걱정이 많은가 보다. 많을 수 밖에 없겠지...그렇다고 막을 수는 없는 것이니 무조건 반대할게 아니라 어떻게 적응해 나갈지 노사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 봐야할 것 같다.
새로운 기술로 대체되는 일자리가 있다면 새로운 기술로 인해 생겨나는 기회도 분명 존재한다.
늦지 않을까 모르겠네...소요시간 47분...내려서 이런저런 볼 일 보다보면 10분은 그냥 지나갈 것 같고, 지하철이 아니라서 정시성이 보장될 것 같지도 않고...지난번 분위기를 봐서는 늦는다고 큰 일이 날 것 같지도 않지만 그래도 괜시리 신경이 쓰이는군!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열불이 나는군...잘 좀 해봐라!
했냐안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몇 번을 말하냐...팔리지도 않은 물건을 만드는거랑 무슨 차이가 있냐!
유가 상승폭이 너무 가파르다. 1700원 중후반 대 주유소에 줄이 많이 서있었는데 그곳도 이젠 1900원대 중반이고 어지간한 주유소는 2000천원대를 넘어섰거나 넘어가기 일보 직전이다. 소비 위축이 불가피할 듯...가전제품같은건 교체할 엄두도 못낼 것 같다. 백색가전 매출 의존도가 높은 기업은 고생 좀 할 듯 하다.
아이고 힘들다...땀을 흘렸으니 다시 또 샤워를 해야할까? 귀찮은데...ㅠㅠ
참 묘하다...이런거 보면 그런게 있기는 있는가 보다. 가끔씩 생각이 난다.
지겹다...일요일만 되면 다음날을 걱정하는게 지겨워...빨리 준비를 해야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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