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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4월7일]기대

by lans 2026.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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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공기가 제법 차다...이런날은 집구석에 콕 박혀서 따뜻한 이불속에 누워있으면 좋은데...ㅎㅎ

해가 골목길 저편에서 떠오른다. 하루를 일찍 열어야만 맛볼 수 있는 순간이다. 늦게 열어도 맛보고 싶지는 않다...ㅎㅎ

존재감없는 병풍이 결국 다 말아먹는군!
줄줄이 나락으로 가는구나...그나마 힘 좀 쓰는 것들은 병풍의 손길이 닿지 않은 것들이니 이젠 병풍이 관심없는 걸 찾아야 할 판이다.

매출을 다 합쳐도 영업이익만큼도 안된다는거잖아...그러면서 무슨...ㅋㅋ
상대는 존재자체도 신경쓰지 않는데 혼자서 경쟁상대랍시고 핏대를 세운다.

어디서 이렇게 양질의 쓰레기만 골라서 꽂는건지 신통방통하다. 엄청난 무언가를 바라진 않겠다만 최소한 자기가 살아가고 있는 생태계의 상황은 알고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아무 것도 아는게 없으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하고 싶은게 없으니 추진력을 기대하는건 더더욱 힘빠지는 일이다.
그냥 위에서 내려준 기준에 맞는지만 보고 결정을 하니 항상 뒤탈이 날 수 밖에 없다.

끊겼던 연승을 이어간다. 편도는 해결했다. 이제 왕복 플러스를 기대해 본다.

오지랖?
모르면 하던거나 잘 하던가...이건 또 무슨 삽질인거야??
내가 다 확인하고 지웠으면 반영이 되야 하는데 왜 그대로야? 이건 기본 중에 기본 아닌가? 이런 사소한 것도 제대로 못하면서 인공지능이 어쩌고저쩌고 하는게 너무 한심스럽군!

상황이 본인에게 불리하면 기억이 없다거나 어려운 말을 쓴다. 이건 아주 공통적인 현상이다.
그런 일이 없었다고 할 때는 언제고 이젠 사실로 드러나니 그들도 같이 먹었다고 한다. 자기는 같이 안먹은 것 같다는 모호한 용어를 사용하고...생긴대로 논다!

질문을 상납하는 경우도 있다. 낙하산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이런 질문을 하면 면이 서리라고 보고 질문을 미리 던져주는거지...기가 막힐 노릇이다.
질문을 잘 소화하면 그나마 다행인데...질문마저 이해를 못하는 참담한 수준이라...후폭풍이 거세다.

정신병자가 아닐까 하는데...누가 좀 끌어내려라!

한번만 더 해주면 안될까?
어제 쉬었으니 오늘 한번 더 가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제발^^

트럼프 저 미친놈이 정말 호르무즈해협 통행료를 미국이 받아야 한다고 한거야? 이젠 대놓고 절대악이라고 떠벌리는구나!

무슨 뜻인질 몰라서 회신을 못준거야? 그런거였네...ㅎㅎ
그런데 이걸 한다고? 한숨밖에 안나오는군!

정치인이 가장 두려워 하는게 잊혀지는 거라던데...그래서 그런지 말하면 욕먹을 줄 알면서 하는 말들도 아주 많은 것 같다. 그런놈들 보면 대부분 잊혀졌거나 전재감없는 인간들이다. 안철수나 유승민 같은...ㅎㅎ

이쯤 되면 드는 생각이...아~~~이랬어야하는데, 저랬어야하는데...하는 후회와 아쉬움...ㅎㅎ

부끄럽다...공부시켰더니 무언가가 나왔단다...얼마나 대단한건지 봤더니 팔 수 없는걸 만들고 엄청난 것을 만든 것처럼 떠벌린다. 이런걸 봐도 뭘 해야할지 모르고 있다는걸 스스로 증명하는거다.

다시 전진한다면 최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차선 정도라고 자평할만하다.

감히 쳐다보지도 못할 존재를 눌러줬더니 댓가가 배신이야? 그러니 다시 뺏기는거잖아!

전쟁을 계속 하고 싶어하는 놈이 있나보군...협상이 빨리 마무리되고 휴전이든 종전이든 되는게 못마땅한 놈이 있어! 그러니 협상하려고 하는 온건파도 제거하는게 아닌가! 다시 한번 느끼는거지만 어쩌면 히틀러가 유대인들의 이런면 때문에 그러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미군이 사망한걸 1면 기사로 냈더니 트럼프를 비난하려는 악의적 의도가 있기 때문에 제제를 가했단다.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것 아닌가?! 하는 짓이 쥴리기둥서방이랑 똑같다. 저기도 조만간 계엄선포하고 영구집권체제를 가동하지 않을까 싶다.

땀을 흘리는 순간만큼은 주변 일을 모두 잊고 온전히 내게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 온몸이 터져나갈 듯한 이 느낌이 너무 좋다. 좀 더 해야겠다. 걱정은 운동 끝나고 하자!

이란이 예전엔 정말 부유하고 개방적이었다는데 지도자를 잘못 만나서 이 지경까지 온 듯...미국도 트럼프같은 놈을 뽑아놔서 힘세고 덩치만 큰 저능아가 되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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