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튀어나온 녀석을 놓치지 않고 일단 확보해뒀다. 평소 같으면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데 이상하게 확보를 하면 부담감이 생긴다. 남은 한가지는 아직 뒤에 있는 이 녀석이다. 만약 여석도 워하는대로 된다면 바꿔야할까?!
많이 망가졌다. 이것도 일종의 우월감에서 출발한게 아닐까 싶다. 감히 너 따위가 나를 따돌리고 그 자리에 앉아...라는 우월의식같은거!
갈등이 최고조에 다달랐다. 그냥 가느냐 들렀다 가느냐...솔직히 간다고 딱히 좋아지는 것은 없다는건 경험을 통해 알고 있지만 그냥 그립다.
당당하다면서 선서를 거부하는 이유가 뭐야? 앞뒤가 안맞잖아! 그렇게 당당하면 선서를 하고 증언을 하면 되는게 아닌가? 법을 수호하려고 공부한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피해갈 수 있을까 공부한건가? 니 애미애비가 그렇게 가르쳤겠네?!
누구 편들고 싶지는 않은데 수사했으면 뭔가가 나왔어야 하잖아...돈을 어떻게 전달했는지도 밝혀졌어야 하는게 아닌가? 이랬을거라고 봅니다? 그게 말이냐??
트럼프라는 쓰레기는 무엇을 이루기 위해 저 자리에 앉은걸까?
불안감이 엄습한다. 가만히 두고 보다가는 나중에 폐기물만 남는게 아닐까하는 불안감...주인이라는 녀석도 형편없고, 그 녀석 주변엔 어리버리한 주인놈 몰래 한몫챙겨서 도망가려는 놈들과 자리를 두고 지인들에게 선심쓰듯 그 자리를 내주는 행태가 만연하니...끝이 보인다고나 할까?!

아가리 파이터라는 말이 있던데...트럼프가 그건가?
실정된 조종사를 구조했다고 엄청 떠벌리는데 이란은 구조하러온 비행기와 헬기를 또 격추시켰다고 발표를 했다. 과연 누구 말이 맞는걸까? 곧 진실이 드러나겠지!
부도덕의 대명사로 낙인이 찍혔군!
다른건 못해도 도덕성은 최상이라고 했는데...사실은 그것도 셀프칭찬이었던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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