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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4월6일]동전

by lans 2026.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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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전...이정도면 성공이다.

7시부터 온다고 했으면 7시부터 와주면 안되겠니?!
부슬비도 아니고 한여름 소나기처럼 쏟아지면 어떻게 걷냔말이다...아침부터 신발이고 양말이고 젖으면 하루 종일 찝찝하잖아...ㅎㅎ
빗줄기가 좀 가늘어지면 가려고 했더니 도통 가늘어질 기미가 안보이는군...천둥번개도 점점 더 가까워지는 것 같고...여기서 그냥 올라타버릴까보다...ㅎㅎ

걸으면서 물이 들어온다는게 실시간으로 느껴지는군...이런 것도 신발이라고 만들었는가?!

비올 때 걷는게 낭만일 수도 있고 청승일 수도 있고 가끔은 고통스러울 때도 있는데 오늘은 마지막이다. 차안에 있으면 첫번째지...ㅎㅎ

수장이 발언한 내용에 대해 반박하면 안된다? 말하는 중에 끼어들면 안된다? 그런게 어디 있나? 본인이 모든걸 알지 못하니 전문가들을 임명한건데 그들의 말을 듣지 않을거면 혼자 다 하면 되지 왜 임명하냐!

뭐야? 검사 나부랭이가 정치한거였어? 소명했으면서 소명기회를 안준다고 핏대를 세운거였어? 문제가 심각한데...음!

장관씩이나 했다는 놈들이 하는 짓이 대통령이었던 놈하고 똑같네...잘못했다...그때 말리지 못한건 내 불찰이다...내가 책임지겠다라고 하는 놈이 하나도 없어!
윤석열이는 부하들에게 떠넘기기 바쁘고...미친놈들!

차에 올랐을 때부터 비가 내렸으면 얼마나 좋냐...이게 뭐야...신발이고 양말이고 다 젖어서 찝찝해 죽겠다.

기껏 교체한다는게 연장까지 가지 않는 이상 타석엔 설 수 없는 위치에다 두는군...얼마나 미덥지 못하면 저럴까?!

하나 해결되니 또 한놈이 속을 썩힌다...ㅠㅠ
완전한 무관심이라고 봐야겠군...요격당하는 꼴이야!

확신을 주지 못하는게 가장 큰 걸림돌이 아닐까 싶은데...그래서 의사결정 사항의 경중을 떠나 도입이 어려운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물론 그 전에 무엇을 해야할지 모른다는게 더 큰 문제기는 하지만...만약 적용 후 잘못된 의사결정으로인해 피해가 발생한다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서로 다르면 요원하다고 벌 수 있을 듯...ㅎㅎ

답답하다...겉으로 드러난 문제만 가지고 답을 구하는건 기본이 안되있는거야...해당 사안이 불거지기 전부터 가장 많은 땀과 노력을 투입한 사람이 문제해결을 위한 답을 가장 빨리 내놓을 수 있다.

꼴랑 1%...사실 1%나 된다는게 더 부끄러운 일인데...오히려 그 1%가 역효과를 내고 있다면 더더욱 심각한 것 아닌가? 이런 발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앞으로 기대할게 없다는 반증아닐까 싶다.
더 웃긴건 그 1%를 알리기 위해 사용한 비용이 더 크다는거다...참으로 가소롭다.

선제적 대응은 기대할 수 없는건가? 눈앞에 있어야 왠지 세도 과시할 수 있고 그래야 목에 힘도 들어가니 힘들겠지?!

매주 반복되는 선택의 순간...어쩐다???
가자니 피곤하고 있자니 그런다고 안피곤한 것도 아닌데...가면 건강한 피로가 쌓이고 안가면 찌든 피로가 쌓이는게 차이점이라면 차이범일 듯...ㅎㅎ

트럼프 돌연사...이런 기사 좀 떴으면 좋겠다. 암살도 좋고...자살도 뭐 나쁘지 않은 것 같고...그만 좀 해라...노망난 늙은이야!

오늘 결국 연승이 깨지는건가? 잠깐 한눈 판 사이에 연승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놓쳤네...ㅠㅠ

부끄러운 걸 모르는거야? 정말 의지가 있다면 그 정도로만 해서는 안되는거였어...더 썼어야지!
고작 개미 오줌만큼으로 알아주기를 바라는거야? 너무 무모하다. 유치하기도 하고...유치한 방안이 나올거라는건 알았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ㅎㅎ

만사가 귀찮네...다시 오는 한이 있더라도 그냥 가야겠다. 이 동네에 온갖 정내미가 다 떨어지려고 한다.
천륜을 저버린 자들이 무슨 짓인들 못하겠는가...조만간 큰 거 하나 터질 것 같다.

일을 하나 만들어서 가볼까?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한쪽은 절차만 진행하는 것 같고, 다른 한쪽은 장님이 코끼리 다리 만지면서 코끼리는 전봇대처럼 생겼다고 하는 것 같다. 이러니 백약이 무효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 아닌가!

이른 결정에 찬사를 보낸다. 빨리 가서 몸을 좀 움직여주고 내일은 느긋하게 움직여야 겠다.

13%...뇌가 없는 인간들이 서울 전체 인구 중 13% 된다는거야? 길거리에 정신이상자가 10명 중 1명 이상이라는게 소름이군!

야금야금 따먹히는군...이러다 금방 바닥을 드러내겠어...오늘도 승리의 기쁨을 맛볼 수 있기를 바란다...너무 과한 욕심인가??

다들 힘들어 하는게 느껴진다. 이럴 때 일수록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그냥 구경만 하는게 좋으려나?

피곤하다...갑자기 피로가 몰려온다. 등이 어디든 닿는 순간 눈이 감길 것 같다.

하루에 몇번 없는 행운이 모두 내게 오지 않는 한 정상화되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 같다. 전반적인 호전은 기대하지 않으니 하루에 한번씩만이라도 기회를 주면 좋지 않을까?^^

계획대로 된다고 착각에 빠진거였어...착각에 빠지는 그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이지...패턴이 보인다고 착각하는 그 순간!

소득없이 이렇게 하루가 가는구나...어떻게 매일매일이 즐거울 수 있겠는가...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는거지...연승에 너무 빠져있으니 한번 지는게 이렇게 힘들구나...오늘 졌으니 내일은 이길 수 있겠다고 마음 편하게 먹자!

지도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함량 미달인 자가 가장 높은 곳에 앉아 있으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내란당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민간에서는 헬지같은 곳이 대표적인 경우일 듯 하다.

징글징글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면 아직 때가 되지 않은거야...그냥 잊고 지내면 느낌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지...그땐 둘 중 하나일꺼야...ㅎㅎ

그만 싸우고 화해해라...주변 사람들 생각도 해야지!

콩나물값 아껴서 집살 기세네...ㅎㅎ

낙하산의 공통점은 관리만 한다는거다.
몇시에 오나, 몇시에 퇴근하나, 돈을 얼마나 쓰나...본인이 모르면 쓸때 없는 일로 치부한다. 그래서 항상 무시당한다.

로봇청소기는 이미 중국으로 넘어갔고, TV도 기능이나 디자인측면에서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가격만 오지게 비싸니 남는건 별로 없군...진짜 구멍가게 수준으로 전락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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