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난 통증을 안고 눈을 떴다. 오늘은 천국의 계단을 타지 않으련다. 가볍게 스트레칭만 하는 선에서 타협을 해야겠다.
어제 과감하게 실행에 옮겼어야 하나?
그래도 양쪽에서 다 성과를 거두긴 했는데, 과연 오늘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군...기대를 해보자!
전쟁 전과 후가 크게 관련이 없음에도 전쟁때문이라고 말하는 저 패기...저러니 어디를 가든 욕만 먹는게 아닌가!
전쟁때문에 유가가 폭등하니 재생에너지가 다시 주목받는다. 재생에너지는 유가가 폭등할 때만 각광을 받고 유가가 안정되면 다시 잊혀지기를 반복한다.
이럴 때는 누구나 할 것 없이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고 하지만 조금만 유가가 하락해도 언제 그랬냐는 듯 경제성 타령을 한다.
농사나 지을까라는 말을 너무 쉽게 한다.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 있다고 저렇게 가볍게 말을 하는가?!
중요한 사항은 다 알려준것 같은데...가따부따 말이 없네...어깨에 힘주고 거드름 피우며 전쟁 탓을 하고 있는 낙하산들이 감히 해줄 수 없는 말들 아닌가?!
그만 봐야겠다. 이건 정말 아닌 것 같다. 너무 소심했어...고작 이거때문에...ㅠㅠ
트럼프가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려놓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내가 볼 때 미국은 이미 야만의 시대로 돌아간 것 같은데...미국은 야만국이다!
아침 공기가 제법 차갑다. 딱 이 정도가 좋다.
너무 일찍 일어났더니 눈을 뜨고 있을 수가 없네...눈이 시려운게 어디가서 눈 좀 붙였으면 좋겠다. 어디가 좋을까?
어차피 단기 목표는 달성했다고 할 수 있으니 너무 아쉬워 하지 말자...ㅎㅎ
우리 머리속에 각인된 우방국의 기준...이게 이번 전쟁을 통해 완전하게 바뀐게 아닐까? 절대선이라고 여겼던 미국도 트럼프따위가 정권을 잡는 순간 절대악으로 돌변할 수 있고, 히틀러의 홀로코스트가 어쩌면 이스라엘의 이런 야만성을 미연하게 방지하기 위한 방편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든다.
의문스럽다...마치 누군가 옆에서 들여다 보고 있는게 아닌가 할 정도로 기가 막힌 상황이 벌어진다. 느긋하게 지켜보고 있거나 조급증을 보이거나 어떻게 하든 결과는 똑같다. 어떻게 하면 이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어쩌면 저렇게 저렴할 수가 있을까?
하는 짓이 저렴하니 평가도 저렴하지...남들 보기 부끄러운 수준임에도 고작 저 정도 가지고 세상 사람들에게 자랑질이니 한심함의 극치군...세상도 그걸 아는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주변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모셔온 분들이 많다.
즉시 전력감을 어린이집 졸업하자마자 모셔온다던데...기존 인원들은 거기로 연수도 보내고...ㅎㅎ
여기저기 훓어보다가 이건 뭐지...하다가 손대서 패가망신하는 쓰레기군...세상의 평가는 냉랭했어!

다들 화가났다.
어떻게 가족한테까지 사기를 칠 수 있냐고 화를 낸다.
의리로 선택한 사림들 조차 배신감에 치를 떤다.
지금까지 속고만 산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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