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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4월1일]도파민

by lans 2026.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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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시대에 큰게 무슨 소용이 있나? 다들 누워서 스마트폰만 들여다 보고 있는데...ㅎㅎ

애들 장난감으로도 써먹지 못할걸 만들어 놓고 그걸로 세계를 제패할 것 처럼 말하고 있군...ㅎㅎ

출근대장정이라고 해도 무방하겠다...매일 왕복 400km를 달려서 출근하니 대장정이 아니고 뭐라는거냐...ㅎㅎ

오늘은 어쩐일로 사람이 없는거야? 항상 이 시간에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꽉 들어차 있었는데...텅빈 대합실이 어색하다. 재택근무 시작한거야?!

윤석열이 변호하던 놈이 충북도지사 후보로 나온다고? 변호가 목적이 아니라 출마가 목적이었던거야? 다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현실이 되니 저것들 사전에는 부끄러움이라는 말이 없는 것 같다는 확신이 든다.

오늘도 소귀의 성과를 거둘 수 있으면 좋으련만...그럴 수 있을까 모르겠네...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성과의 크기가 뭉제일 것 같기는한데...기대를 해본다.

암기력과 도덕성은 반비례하는가? 사실 그렇지는 않을 것 같은데 몇몇 정신나간 쓰레기들 때문에 그렇게 인식되는 것 같아서 아쉽기는 하다.

요즘 기차는 너무 짧다...고작해야 여섯량 정도라 예전같은 맛이 없다. 굽이친 구간을 달려도 뒷칸이나 앞칸이 보이질 않는다.

통지를 수령하면 자구노력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인가? 대체적인 수순은 전진 후 후퇴던데...이걸 미리 알 수 있다면 도움이 많이 될 듯 하군!

트럼프라는 세기의 미친놈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미개한 미국인들에게 저주를...전쟁일으켜서 세계에 기여한게 뭐냐? 애꿎은 민간인과 젊은 군인들만 죽어나가고, 본인의 일가와 측근들은 그 기회를 틈타 부를 축적하고, 멀쩡히 다니던 호르무즈해협은 통행료를 내게 만들더니 이건 해협을 다니는 나라가 해결해야 한다는 미친소리를 한다. 총알은 빗나가지 말았어야 했다.

잘 달린다...역시 나름의 재미가 있어...ㅎㅎ

가끔씩 날아오는 웰컴백쿠폰...평소에 그닥 애용하지 않고, 최근 여러가지 문제로 잡음이 나와 더더욱 눈길이 가지 않았는데 시험삼아 담아보니 공짜라서 가능한 최대치로 주문을 해봤다. 결제금액 제로...당일배송...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책임있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때는 돈내고 구매해주마!

FBI가 이재명을 잡으러 온단 말을 믿는 윤어게인 쓰레기들은 부검을 해봐야할 듯...저런 말을 저렇게 쉽게 믿으니 사이비 종교에도 금방 빠져드는게 아닌가? 얘들 서식지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이런 애들 상대로 사기치는건 식은죽 먹기일 것 같다.

폭삭...찔끔...폭싹...찔끔...결국 0으로 수렴할 듯...그럴만한게 부모형제들이 전부 동네 편의점 수준으로 쪼그라들고 있다는게 아닐까?!
모이면 학예회같은거 하고 있고...ㅎㅎ

5연승에 성공하는가? 이건 성공도 아니고 실패도 아니다...ㅎㅎ

솔직히 이건 무능한거라고 보는게 정확하다. 이런 날 고작 이정도 수준의 움직임을 보인다는건 무능의 극치라고 평가받는게 맞지않을까?!

철저하게 외면해야 할 듯...부모 잘 만나서 그 동안 호의호식했지만 이젠 가세도 기울어 더 이상의 지원을 기대하기 어려우니 외면만이 답인 것 같다.

백날 말해줘도 소용이 없네...ㅎㅎ
거긴 길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지름길을 알려줘도 돌아서 가려는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지나가던 소가 웃겠다...얼마나 받았길래 저렇게 빨아주는걸까? 지난번에 장난감 출시한걸 보고도 이런 소리를 할 수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막판이라고 방심하면 안되는구나...ㅎㅎ
설마하는 안일함에 그만 월척이 올챙이가 되버렸네...ㅎㅎ

대구가 바뀔까??
이 대목에서 재밌는건 경북은 언급도 되지 않고 있다는거...여긴 세상 천하디천한 것들만 드글드글한 곳이라 구제불능이라고 생각하는 듯...허긴 경북은 정말 천한곳이지!

요즘 코어운동이 제법 많이 늘었다.

마일리지나 쌓으러 돌아다니고, 내용도 없는 빈종이에 도장만 열심히 찍고 다닌다. 국내는 리스크가 너무 많아서 해외로 진출해야 한다는데...해외진출이야 당연히 시도해야겠지만 국내보다 해외가 리스크가 적다는 얘기는 어디서 주워들은거냐???

다 모인 자리에서 양양가 있는 말 해주는 놈 하나라도 있더냐? 다들 꿀먹은 벙어리가 되서 듣고만 있다가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허겁지겁 달려드는 꼴을 보고 느끼는게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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