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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3월30일]착각

by lans 2026.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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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잔 것도 아니고 안잔 것도 아니다. 선잠을 오랜 시간 잔 것 같다. 눈도 침침하고 시렵고...근육통은 극심하다. 걷는 것도 힘겨울 정도로 몸이 뻑뻑하다.

비가 오면 쌀쌀해지겠군...몸사려야겠다.

언제쯤 마음 편하게 쉴 수 있을끼?
왔다갔다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인 듯 하다. 육체적으로도 힘들지만 정신적으로도 매한가지인 듯 하다.
다른 수많은 이유 중에 오전에 화장실을 자주 가야하는 스트레스는 견디기가 힘들다.

너무 단순한 것도 지양해야할 듯...주변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니 어색하지가 않다.

앞뒤로 장난없구나...어떻게 버티지?!
그래도 앉아 있으니 나름의 쾌감이 있다. 이런 맛에 하는건가 싶은 생각도 든다.

그나마 과거보다는 준비가 되어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다행스럽지만 이 또한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 걱정스럽다. 상황을 보아하니 쉽지 않은 하루가 될 것 같은데...ㅠㅠ

추경호는 내란중요임무종사자가 맞네...CCTV가 모든걸 말해주는 듯...신동욱인지 뭔지 하는 놈도 똑같은 놈으로 보이니 둘 다 사형으로 다스려야 할 듯...대구천민들은 그래도 추경호를?!

이제는 무슨 말을 해도 믿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군...세계 초강대국의 대통령이 양치기 소년 취급을 받고 있다. 하는 짓을 보면 우리나라 유치원생보다도 못한 것 같다.

이 난리통에도 연승을 이어간다는 것에 만족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선행지표가 맞나? 그럼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야 하는게 아닌가? 그런데 이게 어떻게 선행지표가 될 수 있지? 정보력에 차이가 있나??

알송달송하군...당사자 입장에서 좋은 일인건가? 기여도나 그릇의 크기를 봤을 때는 분명 과분한 것 같은데 꼴에 노린게 또 있어서 실망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다. 입찰이 뭔지 협상이 뭔지도 모르는 자가 승승장구하는 꼴이 코미디다.

어쩔 수 없는 휴식...휴식을 취한다고 회복이 되는 것도 아니라 반갑지만은 않다.

지상군을 투입하면 엄청난 희생이 뒤따를 것 같은데...자기 자식 아니라고 명분도 없는 전쟁에 무지막지하게 투입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트럼프는 돈이 된다면 희생이 뒤따르더라도 투입을 할 것 같다. 물론 돈이 안되면 포기하겠지만...여기서 돈은 국부를 창출할 수 있다기 보다는 개인의 부를 의미할 듯 하다.

시기적인 특수성을 감안한다해도 지나친 감이 어뵤지 않아 있다. 전문가라고 믿음을 줬지만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아직 초반이라고 해도 원칙을 무너뜨리기 전까지는 당분간 계속 이상태가 유지될 것 같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골머리를 썩히던 녀석이 이젠 효자 노릇을 하고, 효자 노릇을 하던 녀석이 골머리를 썩히는걸 보면 세상이 돌고 돈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

절대 도와주면 안될 것 같군...덕을 보려는 욕심은 없지만 욕은 먹지 말아야지...도움받고 별 것 아니라는 식으로 화답하면 도와주고 싶겠어?!

지난번 총선에서 개헌저지선을 지켰으니 이겼다며 정신승리 하던 녀석들이 이번에 대구만 수성해도 이겼다고 할 것 같다...한심하다 못해 더러운 내란당 쓰레기들!

이혁재란 쓰레기가 자기가 우파라서 비난을 받는다고 투덜거린단다. 쓰레기다운 발상이다. 니가 우파라서가 아니라 윤석열같은 내란수괴를 옹호하고 개념없는 말을 하니 비난을 받는거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계엄이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면 이재명이 계엄선포해서 니들을 서해바다에 꽃게밥으로 던져줘도 할 말이 없을거야!

열심히 해라...오탈자가 있네...왜 이렇게 진도가 안나가...이런 얘기 말고는 할 얘기가 없지? 아는 것도 없고, 경험도 없고...그런데 생각도 없으면 어떻게 하냐??

확률적으로 봤을 때 작다고 아쉬워할 일은 아닌 것 같다. 컸다면 절대 이런 성과를 거두지 못했을 수도 있었을테니 그냥 현재에 만족하는게 바람직해 보인다.

초저녁에 잠깐 잠이 들어서 밤에 잘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배은망덕해도 내일은 맑은 정신으로 몇가지 도움을 더 주려고 했지만 가능할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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