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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있으니 법을 만들거나 바꾸려고 동분서주하는데...윤석열이는 그런게 있지도 않았다. 너무나 급조된 놈이라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목표도 없는 양아치였다. 오로지 나랏돈으로 술이나 처먹는게 유일한 낙이었던 놈...그런놈을 배출한 내란당쓰레기들...전부 다 그렇게 가고 싶어하는 이란으로 파병을 보내주는게 좋을 듯 하다.
새벽 반신욕...정말 오랜만에 해보는 새벽 반신욕이다. 일찍 눈이 떠졌지만 마땅히 할 일이 없어 욕조에 물을 채우고 몸을 담근다. 흐르는 땀으로 잠으로 해소되지 않은 피로를 풀어본다.
둘레길을 좀 걸었다고 운전하기가 힘들군...간신히 여기까지 오기는 했지만 다시 돌아갈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아찔하다. 그래도 풍경은 참 마음에 든다.

극적 반전이 있기를 기대해 보고 있지만 아직은 그런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이렇게 주말을 보내면 너무 우울할 것 같은데...ㅎㅎ
어제도 마지막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는데...이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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