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왔구나...그날이 왔어...ㅎㅎ
여행은 언제나 즐겁다...어디를 가든, 길게 가든, 짧게 가든 항상 설레게 만든다.
천국의 계단이 나를 미치게 한다. 덕분에 나의 허벅지는 항상 타는 듯한 통증을 안고 있다.
우리도 한때 양아치를 뽑아놔서 거덜이 날뻔 했는데, 미국놈들도 양아치 때문에 거덜이 나고 있군...확실하게 단죄해라.
이런 것들이 사람이냐? 이런 것들이 제1야당이라는게 말이 되냐? 삭발식은 혼자하면 되지...지지자랍시고 같이하는 것도 웃긴데, 무료이발행사라고 속아 삭발 당한 노인네가 있단다. 언제까지 속기만 할거냐!
아침은 해결했고...이제 기대해봐도 되겠지?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 오늘은 별로 재미없겠다...4연타석 홈런을 칠 수 있으면 좋으련만...ㅎㅎ
전반적으로 신뢰가 하락하지 않을까 싶다. 저런식으로 뒤통수를 치면 하락하는건 당연한 수순이 아닐까 싶다.
앞장서서 부당함에 저항해야할 때는 입닫고 있다가 밥그릇을 뺏는 것도 아닌 권한축소한다고 하니 개거품을 물고 달려든다. 이게 설득력을 가지려면 과거에 저항했어야지!
돈을 안쓰면 우승하기 힘든건 분명하지만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또한 돈 많이 쓴다고 다 우승하는건 아니고 확률이 좀 더 높아질 뿐이다.
돈을 아무리 많이 써도 선수 간에 호흡이 맞지 않으면 안쓴만 못하고, 감독이나 프론트가 개판이면 돈지랄한 꼴이 된다.
대구에 집단서식하는 천한 것들아...
이승만하면 부정선거의 대명사요,
박정희하면 군부독재의 대명사요,
전두환하면 내란수괴의 대명사요,
노태우하면 내란주요임무종사자의 대명사요,
김영삼하면 국가부도의 대명사요,
이명박하면 사기꾼의 대명사요,
박근혜하면 국정농단의 대명사요,
윤석열은 앞에 년놈들 다모은 종합선물세트란다.
천한 니들은 이번에도 찍을거라는거 다안다.
아므리 생각해봐도 니들은 종족번식능력이 삭제되야 하는 것들이다.
선행지표가 이건가?
이게 움직이는게 어째 불안하네...ㅠㅠ
조선일보는 조선일본이네...음식물쓰레기 포장지나 만드는 놈들!
눈꺼풀이 너무 무겁다.
새벽에 너무 일찍 눈을 뜬 탓인 것 같네...이제 한바탕 행사를 치렀으니 눈을 좀 붙여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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