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란스의하루

[2026년3월24일]따뜻한아이스아메리카노

by lans 2026. 3. 24.
728x90
반응형

어제 하루 종일 비몽사몽하며 보냈더니 새벽에 잠을 설친 것 같다. 오늘도 비몽사몽의 연속이려나?

작전을 좀 짜봐야겠다. 어떻게 하면 아낄 수 있을지 고민을 해봐야겠어...ㅎㅎ

기침은 간헐적으로 나오지만 지난주보다는 나아진 듯 하다. 컨디션이 빨리 회복되기를...ㅎㅎ

자리를 박차고 나가야 하는데 너무 귀찮다. 몇일...아니 몇달간 아무 생각없이 온전히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평소보다는 조금 많이 챙겼다. 이제 또 기회를 봐야겠는데 한놈이 골치를 썩힌다. 이 녀석만 좀 처분하면 좋으류것 같은데...욕심을 버려야 하나?

실익없는 협약만 열심히 체결한다. 이건 사업을 하는게 아니라 정치를 하는거다. 사업하라고 데려왔더니 정치질만 하고 있다. 그 정치질이 세련됐다면 봐줄만 할텐데 너무 일차원적이라 민망하기만 하다.

하나로 두번? 그럴 수만 있다면 기분 정말 좋을 듯...ㅎㅎ
기대를 한번 해보겠다.

트럼프 일가의 재산을 추적해보는게 어떨까 싶다. 국가권력을 본인의 부를 축적하는데 도구로 사용하는 것 같다. 주식시장이 폐장하기 전에 공격을 하고 개장하기 전에 협상에 진전이 있는 것 처럼 떠벌린다. 만약 주식투자를 했다면 어마어마한 부가 축적되지 않았을까 싶다.
최초 이란 공습 시에도 트럼프의 아들놈이 방산주에 대규모 투자를 했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다.

희한하다...풍선효과같은거라고 이해해야 하나? 뭔가가 눌리면 다른 무언가가 튀어오른다.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그 정도가 그렇게 크진 않아 실망스럽다.

오늘은 더도덜도 바라지 않는다. 너하나만 기대하고 있을테니 제발 나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물해 주라...어먼 놈이 갑자기 선믈을 주는군...ㅎㅎ

에너지위기에 재택근무를 적극 고려한단다...제발^^
코로나 시장 재택근무는 분명 기회였는데 그 기회를 살리지도 못하고...메타버스 활용하는거 보고 기가 차서 말문이 막혔던 기억이 있다. 그때를 생각해보면 세상을 바꾸는건 엉뚱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나오는데 그걸 공부잘했던 놈들이 가로채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한놈 해결되니 또 다른놈이 말썽이군...이걸 어쩐다?!

이건 좀 너무 하지 않냐?
아무 것도 하지 않았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불과 몇 시간 사이에 이러는건 아니라고 본다. 자꾸 이러면 신뢰만 깍아먹을 뿐이다.

조금 전 기사에서 미국과 이란의 전쟁 기간 동안 주요 변곡점마다 거래가 급증하는 이상거래가 계속 발생했다고 한다. 앞서 말한 것 처럼 트럼프와 그 측근들이 국가권력을 본인들의 부를 창출하는데 악용하고 있다는 소문이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트럼프의 말로가 비참하기를 바란다.

말타면 종부리고 싶다더니...알려주니 왜 이것만 알려주냐는 투로 말한다. 모르는건 물어보면 되는 것을...적반하장도 유분수지...ㅎㅎ

이것때문이었나? 이런 일이 있었군...그래도 하나는 비약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나? 사실 나머지 하나가 아쉽긴 하다.

오늘은 조용히 좀 지나가자...사방에서 유치원생과 초등생들이 회의를 빙자한 학예회를 하고 있어서 정신 사납다. 이 지경이 되도록 가만히 놔두는건 저 녀석도 수준이 비슷해서 아닐까 싶다.

다른 곳에서는 이런저런 이유를 가져다 붙여 찬양을 하는데, 저기는 그러고 싶어도 그럴만한 재료가 없다. 업적이랄만한게 있어야 기적의 논리라도 만들어낼텐데 버린건 흥하고 취한건 망하기만 하니 병풍이라는 별명만  얻은 것 같다.

마음먹고 계좌 추적하면 못잡을 것도 없지 않은가? 주가조작범이나 내부 정보를 활용해 부를 축적하는 놈이 대통령이냐? 양아치지! 미국놈들 정말 한심하다.

S그룹의 L모씨, H그룹의 K모씨, H그룹의 J모씨...나름 그룹에서 이미지 메이킹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것도 뭔가 이룬게 있으니 할 말이라도 있는걸텐데, L그룹의 K모씨는 한게 없어선지, 할 줄 몰라서 그런건지 도통 눈에 띄질 않는다. 시장의 평판을 종합해보면 거기는 점점 구멍가게가 되가고 있다던데...ㅎㅎ

아무리 환경이 열악하고 불리하더라도 해법을 찾는게 업인 기업이 있다. 해법을 찾고 있고, 찾은 것도 있는데 아무 것도 모르는 자들이 갑자기 시장철수를 외친다. 한심하다. 그러니 병풍이란 소릴 듣는거다.

솔직히 말해서 1년 이자도 안되면 말 다한거 아닌가? 엄밀히 말하면 사기친거야...다른 변명이 뭐가 팔요하겠어...굳이 다른 사람 탓할 것도 없잖아...ㅎㅎ

728x90
반응형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년3월26일]나들이  (0) 2026.03.26
[2026년3월25일]낭만  (0) 2026.03.25
[2026년3월23일]격차  (0) 2026.03.23
[2026년3월22일]발짝  (0) 2026.03.22
[2026년3월21일]복구  (0)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