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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근육통이 더 유난을 떤다. 눈도 더 시렵고...그래도 가야한다.
철봉에 매달리는 횟수와 시간이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물론 손바닥에 굳은살도 덩달아 같이 늘어나고 있지...좋은 일이다...ㅎㅎ
날이 따뜻한게 봄기운이 만연하다. 환절기다보니 감기로 고생을 했던 것도 그렇지만 시간이 가고 계절이 바뀌는게 못내 아쉽기만 하다.
전쟁이 끝날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그만 좀 끝내자!
그나마 이 난국에 다행인건 대통령이 윤석열이가 아니란게 아닐까! 그런 얼빠진 작자가 대통령이었다면...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조정훈인가 하는 쓰레기는 이제 그만 좀 봤으면 한다. 그자의 처음 발언을 접했을 때 당연한 얘기를 마치 자기만 알고 있는 듯 그럴 듯한 목소리에 담아 지껄이는게 역겨웠는데 역시나 역겨운 인간쓰레기다.

별로 희망적이지도 않은데 왜 다들 저렇게 난리인지 모르겠다. 해당 분야에서 가장 부가가치가 낮고 가족 의존도가 높은 곳이건만 왜들 난리일까?!
웃긴건 부모형제가 대가없이 밀어 주니 이웃이건 타지인이건 자신의 부모형제처럼 주는게 당연하다는 발칙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거다...철딱서니가 없다고 해야할까?!
주말이 순식간에 다 지나갔군...내일은 또 새벽같이 일어나서 나가야겠구나...언제쯤 이 생활을 청산할 수 있을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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