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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3월20일]분식

by lans 2026.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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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 주가 다 갔구나...이번주는 역대급으로 힘든 한 주였던 것 같다. 감기와 계속되는 새벽출근...ㅎㅎ

이 정도면 자진 하차해야 하는거 아닌가?
계속 따라잡히고 있잖아...남들이 잘해서 그런 것만 있는게 아니라 너무 못한다는 것도 인정해야지...판단기준이 뭐야? 버린건 다 잘 나가고 있고, 취한건 하나같이 죽을 쑤고 있으니...ㅎㅎ

오늘도 햇살이 따끔따끔하겠네...하늘이 너무 맑다.

눈이 뻑뻑한게 거추장스럽다...신경이 너무 많이 쓰인다.
눈을 질끈 감을 때 찡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리는 것은 왜 그럴까...왼쪽눈은 비비면 뽀득뽀득 소리도 나고...짜증나는군...ㅎㅎ

따땃하니 졸음이 쏟아지네...계절이 여기서 딱 멈춰주면 좋겠군...ㅎㅎ

대구에 집단서식하는 천민들은 이번에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빵진숙이가 내란당 경선을 통과한다면 분명 찍어주겠지?! 천민은 천민이 다스려야지! 내 말이 틀렸나??

파병을 해야한다는 작자들은 본인과 본인 자식들이 먼저 가는 모범을 보여라. 철수야...알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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