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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3월23일]격차

by lans 2026.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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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도 안되서 눈이 떠지면 어쩌라는거지? 왜 유독 월요일에만 더 일찍 눈이 떠지는거냐...제발 이러지 말자...ㅎㅎ

이젠 봄기운이 만연하니 두꺼운 옷은 지양해야할 듯...더운걸 가장 싫어하니 벌써부터 여름이 걱정이다.

한도 끝도 없이 추락하는구나...예전의 네 모습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을까? 예전의 그 정직했던 모습이 그립다...ㅎㅎ

새벽시간은 쌀쌀하군...그렇다고 옷을 두껍게 입으면 오후시간이 고달퍼지니 고민스러울 수 밖에 없다.

자다깨다 몇번 하다보니 도착이군...옆자리는 기척도 없이 두번정도 바뀐거 같다. 몰랐던거 보면 제법 눈을 붙였다고 봐도 무방해 보인다.

같은 식구라 어쩔 수 없이 사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마치 최고인양 떠드는 건 좀 아니라고 본다. 떠드는 모양새만 보면 시장을 다 석권한 듯 하다.

뭘 또 알려줄까?
그래 이 정도는 알려줄 수 있지...ㅎㅎ
그런걸 안물어보더라는거지? 그럼 뭘 물어보던가??

드디어 눈이 시렵기 시작하는군...뒷골도 땡기고...빨리 가서 쉬고 싶다. 방바닥에 등을 붙이고 싶어...ㅠㅠ

도대체 모여서 무엇을 논의한거야? 그냥 할게 없으니 해보라고 한거야? 아니면 딱히 아는게 없어서 그냥 해야하는가보다 해서 하라고 한거야? 기본적인건 챙겨봐야하지 않겠어? 그래야 적어도 이 사람이 저기 앉아 있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들을 할거잖아...ㅎㅎ

날개가 없구나...끝없이 추락하는 것을 보니...그래도 이 난리통에 이 정도면 어디냐...ㅎㅎ
너까지 이런다면 감사할 따름인데...제발 조금만 더 힘을 내보자...웃는날도 있어야지^^

의회의 승인없이 전쟁을 할 수 없다더니 승인도 받지 읺은 상황에서 지상군까지 투입한다고? 왜 애꿎은 젊은 청년들까지 동원해서 명분없는 전쟁을 벌이려는거냐?! 미국놈들아 어서 빨리 끌어내려라!

저 사람들이 고작 저 정도의 사안을 가지고 그런 징계를 받는다면 죄질을 따져봤을 때 그대는 최소한 무기징역이 아닐까 생각한다. 법적으로는 그렇고, 천륜을 저버렸으니 지옥행도 예약된거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너무 막 던지는거 아니냐? 그게 뭐가 중요한데? 그거 획득하면 뭐가 좋아지는거야? 그 나라가 국제사회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거야? 자꾸 이런 영양가 없는 얘기만 내놓으니 신뢰를 잃는 것 아닌가!

강제휴식일...내일은 근육통이 극심하겠군...아침에 좀 걸을 때는 확실히 근육이 풀리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 시간 이후로는 그닥 움직일 일이 없어서 밤사이에도 근육통에 시달릴 것 같다.

올해를 넘기는건 피할 수 없고, 말해주지 않았다면 내후년 정도에나 가능했을텐데...잘만 하면 내년엔 가능하겠지...단,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그것도 알려주랴?!

큰일이다...머리가 나쁜건지, 욕심이 많은건지...욕심이 기억을 밀어내는 듯...ㅎㅎ

평소보다 길거리에 차가 많다. 고유가가 맞나?!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윤석열 따위야 한반도 안에서 끝났지만 미국놈들이 뽑은 트럼프는 온 지구를 위태롭게 한다. 그때 왜 쏘려고 했는지 알 것 같고, 실패한게 너무 아쉽다.

올라오는 차안에서 꾸벅꾸벅...사무실에서 또 꾸벅꾸벅...화장실에서 또 꾸벅꾸벅...퇴근하고 잠깐 누워있다 또 꾸벅꾸벅...하루 종일 꾸벅꾸벅...이제 자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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