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1시30분...내가 눈을 뜬 시간...전날 11시 정도에 잠이 들었던 듯 하다. 다시 잠을 청해보지만 잠일 올리없다. 그렇게 뜬눈으로 새벽을 보내다 간신히 다시 잠이 들고...자다깨다를 반복...그렇게 비몽사몽간에 아침까지...겨우 몸을 일으켜 이대론 안되겠다는 생각에 센터로 직행한다.
제대론 된 운동을 이틀만에 하는 듯...엊그제 운동은 격렬했지만 왠지 운동같지 않은 운동이었다고나 할까?!
그나저나 꽃을 보러갔는데 꽃이 하나도 피지 않아서 실망스러웠던 여행...ㅎㅎ
손이 너무 아프다...손만 좀 괜찮으면 좀 더 많이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그래도 운동효과는 확실하니 좋기는 하다.
저런게 세계 최강대국의 대통령이라는게 비극이다. 지난번 저격은 성공했어야 한다. 앞으로 저 미친놈 때문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불안하다.
미국애들 행동양식이나 정신연령이 지극히 수준 이하인 듯 하다. 다른거라고 얘기하기도 하지만 내가 보기엔 형편없는 수준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윤어게인 어쩌고저쩌고 하는 년놈들은 대가리를 위아래 구분용으로 달고 다니나? 대부분 신천지랑 통일교 쓰레기들인 것 같던데...저러고 사는거 보면 사이비에 넘어가지 않았다면 서울역에서 노숙이나 하고 있었을 듯 하다. 저런 것들이 왜 내 눈앞에는 안나타나는건지 모르겠다.
차선을 위태롭게 오고가는 배달 라이더...차량 사이를 무리하게 비집고 지나가는 라이더에게 클락션를 한 번 울려줬더니 손가락으로 욕을 하며 도망간다. 뒤에서 엔진 부밍음을 한번 들려줬더니 쫓아 오는 줄 알았는지 다시 또 위태롭게 도망가다 넘어진다. 금방 일어나면 내려서 멱살이라도 잡아주려고 했는데 누워있길래 창밖으로 욕 한바가지 던져주고 내 갈길을 갔다.

이진숙이 같은 여자가 천민집단서식지 대구시장을 해야지 누가 하냐! 내란당은 이진숙을 다시 경선에 합류시켜라. 어차피 윤석열과 절연한다는건 쇼 아니었나?!
한동훈따위가 보수의 차세대 대표주자로 거론된다는게 우습기만 하다. 안철수따위만도 못한게 보수의 희망이라니...ㅋㅋ
그렇게 이미지 세탁을 열심히 하더니 고작 이따위 짓이나 하려고 그랬던거야? 망나니같은 아들놈과 양아치같은 그 아버지의 폭력사태도 미담으로 탈바꿈시키려고 했지만 모든걸 알고 있는 사람입장에서는 헛웃음만 나오던데...이번 사태는 예상을 한치도 벗어나지 않아 더더욱 우스꽝스럽기만 하다.
아랫지방은 벚꽃이 만개를 했을 듯...오늘같이 날이 따뜻하다면 조만간에 꽃이 다 떨어질 것 같다. 그전에 다시 한번 가봐야 하는건가?!
안철수, 이진숙, 한동훈따위가 배설하는 말들을 옮겨 적는 언론들은 반성하자. 저런것들이 무슨 말을 하든 관심없는 사람들이 태반이고, 내용도 듣고 보면 소음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형편없으니 그냥 모른척 했으면 좋겠다. 전한길, 고성국, 이혁재...이런 것들도 악취가 나니 취급하지 말아달라!
기관장이라는 것들이 자기들 일년 예산이 얼마인지, 그 예산이 어디서 오는지도 모르고 있으니 한심하기가 그지없다.
마치 돈을 많이 벌었는데 누가 얼마만큼 벌었는지도 모르는 것들과 다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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