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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2월22일]강풍

by lans 2026.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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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지나지 않아 결과에 불복한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우리도 그렇지만 저들도...아니 모두가 정말 잘 행사해야지 안그러면 모두에게 재앙이 닥친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했고, 저들도 지금 겪고 있는 중이다. 문제는 그 파급효과가 너무 광범위해서 전 지구적이라고 해도 과장이 아닌 듯 하다.

날씨가 갑자기 왜 이런거냐?
바람소리가 예사롭지가 않고, 거리는 을씨년스럽기까지 하다. 봄이 오는 것을 겨울이 온몸으로 저항하고 있는 건가? 아니면 봄기운이 겨울을 세차게 몰아내고 있는건가?

어렵사리 또 발걸음을 옮겼더니 역시나...찰나의 고비만 넘기면 이런 쾌감이 있는 것을...그걸 알기에 힘들어도 오는 것 같다.

힘들다...힘들어!
지나온 세월이 몇갠데...아직도 뭘 바라고 있으니...예민? 할말이 없다!

바라는게 한도 끝도 없다.
왜 갔었는지...그런건 생각에 없다. 그 순간이 지나면 그냥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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