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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2월23일]균형

by lans 2026.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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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도 못잔건가? 3시간 조금 넘게 잠든 것 같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버티냐?!

차 안이 썰렁하다...부족한 잠을 보충해 보려 했더니 추워서 눈을 못붙이겠다.

해가 떠오른다. 수도권 진입 전에 화장실을 한번 다녀와야하는데...지난번 악몽이 떠올라서...ㅎㅎ

선택의 문제였던가? 왜 그 중에 이것만...아직 속단하기엔 이르지만 그래도 기분은 별로다.

일단 100% 신뢰 기반으로 한번 달려가 본다.

해가 바뀌었다고 그런건가? 아니면 없어서 그런건가? 다른 곳을 보면 가격 인상은 아닌 것 같은데...다시 한번 확인해봐야겠다.

내란과 외환죄로 수감된 자는 사면을 금지하겠다는데 국민의 힘 년놈들은 왜 반발을 하지? 내란당이라 그런가? 자기들도 사면 대상에서 제외될까봐??

일단 믿음을 가지고 지켜보겠다. 아직까지 예상을 빗나간 기억은 없으니...너무 조급해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오늘만큼은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 같다. 그게 자의든 타의든...사실 불가피한건 아니지만...이 핑계로 쉬고 싶다.

아무리 신뢰한다 해도 그날 모든게 끝나는 것은 아니니 기다림은 필요하다. 굳이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뜻...ㅎㅎ

이렇게 하면 과연 자덩으로 오는건가? 아니잖아!
하지만 단기간에 완성될 수 없다는 것을 모두 알기에 실행하면서 보완해 나가야할 듯 하다.
완벽한 해답이 있겠는가...단지 가능한 선택지 중 가장 현실적인 균형점일 뿐이지...틀릴 수도 있지만 최악은 면할 수 있다는 정도가 아닐까?!

그렇게 해서 기껏 만들었다는게...고작 그거야?
남들이 다 만든걸 이제와서 아무런 철학도 없이 그냥 우리도 기술있다...이런말이 하고 싶어서 만든거 아닌가?! 어디에 팔지는 고민해 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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