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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2월3일]관찰

by lans 2026.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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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선방했다...간밤에 잠이 오질 않아 고전했지만 늦게 잠든 만큼 늦게 일어났으니 선방했다고 할 수 있다.

유심히 듣고 받아 적는다. 그리고 옮겨 말한다. 마치 본인의 머리에서 나온 것 처럼...여기까진 상관없다.
가로채기라고 여기진 않겠다...뒤에서 욕하지만 않는다면...ㅎㅎ

오늘은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을까? 소소한 행복이라도 느낄 수 있기를 바래본다.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게 확실히 도움이 된다. 너무 무리하지만 않는다면 나홀로 감각에 의존하는 방식보다는 훨씬 웃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너구리에 다시마 두개 들어있는 경우도 가끔은 있잖아...지난주 토요일과 어제오늘이 다시마 두개든 너구리에 당첨된 경우라고 하면 딱 맞겠다...ㅎㅎ

움직임이 너무 경박하다. 이래서야 자리를 지킬 수 있겠나 싶다. 주인이 경박하니 주변이 하나같이 경박할 수 밖에...ㅎㅎ

오늘은 어떤 정취를 느끼며 갈 수 있을까? 똑같은 말도 두번 세번 들으면 질리듯이 이것도 매번 같은 길, 같은 풍경을 보니 새로움이 없어 쉽게 질린다. 재밌는 방법이 없을까?!

잠에 빠져있던 절대적인 시간은 비슷했지만, 수면의 질은 별로 좋지 않았나 보다. 아침에 눈을 뜰 때 눈이 뻑뻑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여지없이 피로가 몰려온다.

수년간 이상한 문제가 있어 오류인지 사용 미숙인지 헷갈렸는데, 주변 사람들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오랜만에 다시 확인해 보니 여전히 조치가 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다. 많이 사용하는 기능임에도 조치가 이뤄지지 않는 것은 요청을 하지 않아서 인 듯 하다. 이게 현실이다. 문제가 있어도 문제가 있다고 말하지 않는 이러한 분위기가 지금 이곳이 위기라는 단적인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올해는 증명하는 해가 되야하지 않을까? 지금까지 알려진 것들이 억지로 만들어진게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야할 한해가 되어야 할 것이다. 부모형제 찬스로 자라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보여라!

5년전에도 원년이었는데 지금도 원년이란다...준비 운동만 하다가 끝내려나 보다. 아니지 이미 끝난거지...ㅎㅎ

존재하지 않는 번호로 이상한 문자 보내는 쓰레기들을 처벌할 수 있는 법은 없는가? 공해다 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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