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가 쓰레기장으로 갔는데 왜 뉴스가 된건가? 제 발로 걸어가서 그런가? 어울리는 동네에 갔으니 그 동네에서 알아서 뽑아주지 않을까 싶다.
언제 갈까? 잔치 한 번 벌여봐야지...ㅎㅎ
받은 만큼 돌려주면 된다.
정석대로 움직이질 않는다.
공통점이 있는 것 같지만 곧 바뀔 것이다. 패턴이 알려지면 곧 다른 방식으로 전환될 것이다.
타인을 가볍게 여기면서 본인을 중하게 여겨달라는건 무슨 경우인가?
알면서 그러는거 같아 정신병스럽다.
이제부터 진짜 고난의 길이 시작될 듯...이겨내면 진정한 프로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거고, 그렇지 않다면 다음은 없는거지!
문제는 정신적으로 위축되면 육체에도 영향을 준다는거겠지...즐겁게 생활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실력이 배가되는 경우가 많은데, 눈총받고 따돌림 당하면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이겨내라...온전히 너의 몫이다.
눈이라...눈이 올거라고?
올테면 와라...모르겠다...ㅎㅎ
이곳에 카페가 이렇게 많았나? 길이 새로 뚫린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지나가 보는데...카페가 곳곳에 숨어있고...심지어 분위기는 물론이고 커피 맛도 괜찮다.
자주 와야겠다...ㅎㅎ

뉴스보는게 얼마나 싫을까?! 본인이 결정한거니 어쩔 수 있나...그냥 받아들이는 수 밖에...ㅎㅎ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남탓하는건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지만 상황을 더 악화시키고 싶지 않다면 지금까지의 기조를 좀 바꿔보는걸 고민해 보길 바란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눈감고 마구마구 모은 사람들은 지금 어떤 심정일까? 그때 옆에서 걱정하던 분의 근황이 궁금해져 갑자기 걱정이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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