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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1월29일]오감

by lans 2026.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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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묘하군...평소 아침과는 약간 다른 느낌인데...뭘까?!

어제 왜 갑자기 출렁한걸까?!
이제 원칙을 하나 정해야겠다.
무조건 하루 또는 일주일에 하나씩...상태와 무관하게 하나씩 취한다는 원칙!

모든 기간시설의 관리주체는 다르지만 공통된 부분들이 존재하니 관리를 위한 데이터는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지 않을까?

열심히 달린다...매일 새벽, 하루 종일 이렇게 열심히 달리니 네가 정말 열일한다!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고작 저런 솜방망이 처벌을 한다고? 제 정신인거야?!

현재까지는 거품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파악한 바에 따르면 여전히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새로운 것을 계속해서 기획하고 시도하려는 사람들을 저렇게 박해하는데 어떻게 혁신이 성공할 수 있겠는가...이 기조가 계속 유지된다면 거품은 곧 현실이되고 주저 앉고 말 것이다.

열차의 벽면에 아무리 좋은 단열재를 써도 고속으로 달리면 소용이 없는가보다. 물론 없는 것 보다야 훨씬 난방효과가 좋겠지만 바깥 기온이 낮으니 벽면에서 한기가 느껴진다. 히터가 고장나면 순식간에 냉동실로 변해버릴 듯 하다.

새로운 기회를 찾으라고 하면서 그런 조직을 다 없애버린다. 그냥 자원봉사하라는건가? 커피쿠폰을 줄테니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놓으란다. 싹수가 노랗다.

무서운 속도로 추락하는군...정석대로 움직인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성격을 숨기고 있었다니 무섭네...ㅎㅎ
이녀석만 그런건 아니라고 하지만 지금까지 보여줬던 움직임과는 완전 딴판이라 더 무섭게 느껴진다.

꿈틀꿈틀거리는게 뭔가 사고가 터질 것 같은데...답답하군...ㅎㅎ
인내심을 실험하는건가? 결단력을 실험하는건가?ㅋㅋ

참고참고 또 참았더니 이런 경사가...ㅎㅎ
아직 속단은 금물이지만 아직까지는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본다. 이제 좀 더 기분이 좋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보라!!

금수저라 부모님께 용돈을 많이 받을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용돈을 마치 본인이 피땀흘려 번 것 처럼 말하고 다니면 되겠는가?!

연락을 해봐야하나? 괜찮은 아이템인데...넘겨줄까싶다...어차피 능력도 없고 공정하지도 않은 것들한테 줘봐야 과거처럼 다 망가트릴텐데...ㅎㅎ

알면 감히 손댈 엄두를 못낼텐데...알려주고 싶으나 알려고 하질 않으니 어쩔 수 없다. 고스란히 당신의 책임이다.

작전 성공...내일이 오면 좀 더 확실해지겠지!

이런식으로 하지 말라니까...희한한 애들이네...나이 많은 꼰대보다 어린 꼰대가 더 무섭네...ㅎㅎ

오감저장...미각은 어렵겠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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