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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1월31일]흔적

by lans 2026.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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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아퍼서 깬건가? 화장실을 다녀왔더니 속이 좀 편안해졌지만 잠은 다 깨버렸네...ㅎㅎ

통제할 수 없는 것과 통제할 수 있는 것을 구별하자!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구나...새벽에 일찍 눈이 떠지는게 불만이었는데...오늘은 불만없다...ㅎㅎ

순식간에 땀이 비오듯 쏟아지네...정말 잠깐 사이에 옷은 물론이고 바닥까지 흠뻑 젖어버렸다. 젖다 못해 고이기까지 했네...ㅎㅎ

하루 종일 새벽에 먹은 빵 한조각과 커피로 버티고 있군...저녁 시간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저녁은 뭘 먹을까?????

날이 겉보기와 다르게 춥다. 햇살이 내리쬐니 따뜻할거라 생각했지만 카페를 들어갈 때 문에 손대는 것 조차 소름이 끼칠 정도로 춥다.

저녁도 맛있게 먹고...이제 집에와서 따듯한 이불속에 있으니 세상 부러울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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